•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GS건설, ‘대구용산자이’ 주상복합 5월 분양 예정…전용 84~100㎡ 429가구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기사입력 : 2020-04-16 10:20

대구용산자이 조감도 / 사진=GS건설

대구용산자이 조감도 / 사진=GS건설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GS건설은 대구 달서구 용산동 208-34일대 들어서는 대구용산자이 주상복합아파트를 5월 분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대구용산자이는 지하 4층 지상 최고 44층 4개 동 전용면적 84~100㎡ 총 429가구다. 전용면적 별로는 84A㎡ 117가구, 84B㎡ 117가구, 84C㎡ 117가구, 100㎡78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지상 1~2층에는 근린생활시설이 들어서고 아파트는 5층부터 시작된다.

대구용산자이는 대구 지하철 2호선 용산역과 죽전역을 모두 걸어서 이용할 수 있는 더블역세권 아파트다. 도로교통도 동서로 뻗은 달구벌대로와 남북을 잇는 중부내륙고속도로(성서IC), 용산로, 와룡로 등이 인접해 있어서 시내‧외곽 이동이 편리하다. 서대구일반산업단지, 성서산업단지 접근도 쉽다. 또 인근 지역에는 KTX·SRT 등 고속철도와 대구권 광역철도가 정차하는 서대구고속철도역이 내년 개통될 예정이다.

대구지방법원, 대구지방검찰청 등 행정기관도 가까이 있다. 하나로마트, 홈플러스(성서점) 등이 단지 주변에 있다. 학생들의 문화, 취미생활과 수영도 즐길 수 있는 대구학생문화센터를 비롯 용산초, 장산초, 용산중, 성서중 등 교육시설 역시 잘 갖춰져 있다.

또한 대구용산자이가 들어서는 달서구는 비(非)규제지역으로 청약 예치금 및 대구 거주기간이 충족되면 세대주가 아니어도 1순위 청약이 가능하다. 또 1주택자도 입주 전까지 기존 주택처분조건으로 1순위를 청약할 수 있다. 대출 규제가 까다롭지 않고 전매제한도 6개월로 비교적 짧다.

GS건설이 자랑하는 커뮤니티 시설인 ‘자이안 센터’는 지상 4층에 마련했다. 이곳에 카페테리아, 피트니스 시설, GX룸, 골프연습장, 샤워장. 도서관, 독서실 등을 조성해 입주민들이 자연스럽게 스포츠와 사교, 문화 취미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설계했다.

GS건설이 지난 3월 분양한 청라힐스자이의 평균 청약경쟁률이 141.4대 1을 기록하며 GS건설이 올해 대구에서 두 번째로 분양하는 아파트로 대구용산자이에도 수요자들의 관심이 쏠릴 전망이다.

김소형 GS건설 분양소장은 “대구용산자이는 교통과 교육, 생활편의시설 등 주거3박자가 고루 갖춰진 뛰어난 입지환경을 자랑한다” 며 “GS건설은 아파트 외관에서부터 단지 내 조경, 커뮤니티시설, 내부 마감재 등 기술력과 노하우를 총 동원해 대구를 대표하는 ‘하이엔드((high-end)’ 주거 명품아파트를 짓겠다”고 말했다.

견본주택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영향으로 온라인 상 사이버 견본주택으로만 운영할 예정이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5억원대 분상제 아파트 ‘엘리프 시흥 더프라임’…실수요자 선택은 [견본주택 여기어때?] 매주 금요일마다 주요 견본주택을 방문하는 '견본주택 전문 기자'가 해당 단지의 장단점을 알기 쉽게 소개하는 코너입니다. 중개 사무소 현장을 뛰며 쌓은 기자의 눈으로 짚어드리는 만큼, 신뢰성 있는 정보로 독자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편집자주]분양가상한제가 적용된 전용 84㎡ 아파트가 5억원대에 공급된다. 계룡건설이 경기 시흥시 거모지구에 선보인 '엘리프 시흥 더프라임'이다. 최고 분양가가 6억원을 넘지 않고 계약금 비율도 5%로 책정돼 초기 자금 부담을 낮춘 것이 특징이다.6일 방문한 '엘리프 시흥 더프라임' 견본주택에서는 주방 수납공간과 안방 드레스룸의 이동 동선에 대한 긍정적인 반응이 나왔다. 방문객들은 실내 공간의 2 배달앱 수수료 상한제 놓고 실효성 논란…“규제 영향평가 선행돼야” 배달앱 중개수수료와 배달비 등 총비용을 주문금액의 15% 이내로 제한하는 수수료 상한제 입법을 놓고 자영업자와 배달 라이더 간 갈등이 커지고 있다. 자영업자들은 플랫폼 비용 부담을 낮추기 위한 입법을 촉구하는 반면, 라이더들은 배달비까지 포함한 일률적인 상한제가 소득 감소로 이어질 수 있다며 반발하고 있다. 이에 성급한 규제 도입보다 배달시장 참여자들에게 미칠 영향을 면밀히 검토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6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전날 자영업자와 배달 라이더들은 배달앱 수수료 상한제 입법을 놓고 각각 찬반 집회를 열었다. 자영업자들은 배달앱 수수료 부담 완화를 요구한 반면, 라이더들은 배달비까지 규제 대상에 포함하 3 공인중개사협회, 등기 수수료 개정안 철회 촉구…2.4만명 서명 전달 한국공인중개사협회가 등기사항증명서 수수료 규칙 개정안 철회와 인터넷 열람·발급 무료화를 촉구하며 2만4000여 명의 서명이 담긴 탄원서를 법원행정처에 제출했다.한국공인중개사협회(회장 김종호)는 6일 대법원 법원행정처를 방문해 등기정보 이용에 따른 국민 부담을 줄이고 공공정보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연명서와 탄원서를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날 방문에는 김종호 협회장을 비롯해 협회 사무총장과 연구원장, 인천광역시회 및 서울특별시남부회 관계자, 대의원총회 의장 등이 참여했다.협회에 따르면 이번 연명 운동에는 일주일 동안 전국에서 2만4064명이 서명했다. 별도로 진행 중인 국회 국민동의청원에는 이날 오전 10시 기준 4만5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