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힐스테이트 도원 센트럴, 16일 1순위 청약 예고…현대건설 특화시스템 탑재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기사입력 : 2020-04-03 15:39 최종수정 : 2020-04-03 16:08

다양한 커뮤니티, 최첨단 특화 설계 등 고품격 주거 생활 실현

힐스테이트 도원 센트럴 조감도 / 사진=현대건설

힐스테이트 도원 센트럴 조감도 / 사진=현대건설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현대건설이 4월 3일 대구광역시 중구 도원동 3-11번지에 공급하는 주거복합단지 ‘힐스테이트 도원 센트럴’의 사이버 견본주택을 오픈하고 본격 분양에 나선다.

‘힐스테이트 도원 센트럴’은 지하 6층~지상 49층, 아파트 4개 동 894세대, 주거용 오피스텔 1개 동 256실 등 총 1,150세대로 구성된다. 아파트는 전용면적 84~107㎡로 △84㎡ 534세대 △99㎡ 90세대 △107㎡ 270세대, 주거용 오피스텔은 전용면적 84㎡로 구성된다.

주거시설과 상업시설이 함께 조성되는 주거복합단지로 원스톱 라이프가 가능하며, 다양한 편의시설을 가깝게 누릴 수 있는 입지여건을 갖췄다. 또 현대건설만의 기술과 상품개발, 디자인, 철학 등이 집약된 주거공간으로 꾸며져 많은 수요자들의 관심이 집중될 것으로 예상된다. 여기에 다양한 개발 호재를 갖춘 만큼 높은 미래가치까지도 기대된다.

◇ 힐스테이트만의 평면 특화와 풍부한 수납공간 설계로 공간 활용도 극대화

힐스테이트 도원 센트럴은 입주자들이 구성원의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평면을 다양하게 구성했으며, 각 세대는 특화설계를 적용해 공간 활용도를 극대화시켰다.

아파트 전용면적 84㎡는 남측향 위주로 배치해 채광과 조망을 극대화했다. 발코니 확장시 침실1에 드레스룸을 배치해 수납공간을 극대화했으며, 드레스룸에는 시스템 선반을 제공해 의류와 이불 등을 넉넉하게 보관할 수 있도록 했다. 주방 옆으로는 다양한 식료품 및 주방용품 등을 보관할 수 있는 팬트리를 설치해 수납에도 신경을 썼다.

전용면적 99㎡는 전 세대에서 유일하게 알파룸을 제공해 서재, 가족실 등 입주민들의 취향에 맞게 공간을 효율적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알파룸을 활용해 부피가 큰 짐이나 계절용품까지 체계적으로 수납할 수 있는 ‘알파룸을 활용한 수납공간 강화형’ 평면(유상옵션)으로 선택이 가능하다.

전용면적 107㎡는 가변형 벽체를 적용해 입주자의 라이프스타일이나 가족 수에 따라 다양한 공간 연출을 가능하도록 했다. 부부 침실을 2개의 방으로 선택하거나, 방 1개를 대형 드레스룸으로 선택할 수 있다. 또는 넓게 하나의 통합형 침실로도 사용할 수 있다. 거실의 천장고는 일반 천장고 수준인 2.3m 보다 높은 2.5m에 우물천장 10cm 더해져, 총 2.6m의 높이로 개방감을 높였다.

주거용 오피스텔은 남측향 위주로 배치했다. 침실 3개, 욕실 2개의 구조로 2~3인 가구가 살기 적합한 소형 아파트 대체평면으로 조성된다. 특히 모든 실에 외부 테라스가 제공돼 탁 트인 개방감도 만끽할 수 있다.

주거용 오피스텔은 풍부한 수납공간과 실용성 높인 특화설계가 적용된다. 현관 입구 양쪽에 신발을 넉넉히 보관할 수 있는 신발장이 마련된다. 또 ㄱ자형의 주방 설계로 넓은 주방공간을 확보했으며, 아일랜드 식탁을 제공해 주부의 동선도 최소화했다. 공간을 더욱 효율적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침실1과 거실 2개소에 시스템 에어컨이 무상으로 제공된다.

또 가변형 벽체를 통하여 가족 구성원에 따라 하나의 통합형 침실 또는 두 개의 침실을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침실1에서 드레스룸으로 이어지는 공간에는 가구도어가 설치되어 공간 분리 효과를 볼 수 있다.

힐스테이트 도원 센트럴에는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도 들어선다. 피트니스, 샤워실, GX룸, 실내골프연습장 등의 운동 관련 시설은 물론 남녀독서실, 북카페(작은 도서관), 키즈&맘스카페, 게스트하우스, 코인세탁실 등 입주민들을 위한 가벼운 운동시설부터 취미생활을 누릴 수 있는 커뮤니티시설이 조성된다.

주차공간의 지하화로 차량 통행과 입주민들의 보행을 분리하여 안전과 편의성을 확보했으며, 이삿짐 차량 등의 진입도 용이토록 했다. 또, 단지 내에는 어린이놀이터와 다양한 식물과 수목이 식재된 에코 산책로드를 마련했다.

◇ 에너지절감, 편의, 안전 등을 고려한 현대건설의 최첨단 특화시스템 적용

힐스테이트 IoT(사물인터넷) 서비스인 하이오티(Hi-oT)가 적용돼 편리한 생활도 가능하다. 입주민들은 단지 내외부에서 스마트폰 앱을 통해 조명, 가스, 난방, 환기 등의 빌트인기기와 IoT 가전기기를 제어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생활 편의성을 높여주는 엘리베이터콜, 스마트폰 키 시스템, 무인택배시스템, 소등지연스위치, 음식물쓰레기 탈수기 등이 설치되며, 입주민들의 안전을 책임지는 차량번호인식 주차관제시스템, 현관 안심 카메라, 200만 화소 CCTV, Push-Pull 디지털도어록 등도 적용된다.

또, 에너지 절감을 위해 세대 에너지 관리 시스템(HEMS)은 물론 일괄 소등스위치, 대기전력 및 가스차단시스템, 세대 및 공용부분 LED등, 지하주차장 지능형 조명제어시스템(차량통로구역) 등도 적용된다.

청정 시스템도 도입된다. 세대 내 HEPA 필터(공기청정기급) 전열교환기가 설치되며, 현관에 에어샤워 시스템(유상옵션), 미세먼지방충망(유상옵션) 등이 제공되어 미세먼지 저감에 도움을 준다.

대구 중구와 북구의 중심 생활권과 맞닿은 더블 생활권 입지에 속한 이 단지는 롯데백화점 대구점, 대구백화점 본점, 현대백화점 대구점 등을 가깝게 이용할 수 있으며, 대구동산병원, 서문시장, 롯데마트, 이마트, 홈플러스 등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또 CGV, 대구오페라하우스, 대구복합스포츠타운 등 여가를 누릴 수 있는 문화체육시설도 가깝다.

쾌적한 주거환경도 갖추고 있다. 단지 바로 옆에 제1수창공원과 제2수창공원이 있으며, 약 12만 8,700㎡ 규모의 달성공원이 인접해 쾌적한 자연환경을 누릴 수 있다. 단지 바로 옆에 수창청춘맨숀, 대구예술발전소 등이 있어 문화, 여가생활도 코앞에서 누릴 수 있다.

단지 바로 옆에 수창초등학교가 있어 교육여건도 우수하다. 단지 내 상업시설에 유명 사립교육기관인 종로M스쿨 본원 직영이 개원할 예정으로 오피스텔과 아파트 입주민 자녀의 경우 2년간 수강료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교통망도 우수하다. 도시철도 3호선 달성공원역 1번 출구가 단지 바로 앞에 있는 역세권 이며, 단지 인근으로 태평로, 국채보상로, 신천대로, 신천동로 등 도로 교통망도 잘 갖춰져 광역 및 시내권 이동이 편리하다.

대구와 구미, 경산 등 대구 광역권을 하나로 묶는 대구권 광역철도(2022년 개통예정) 및 KTX·SRT 서대구역(2021년 개통예정)도 계획돼 있어 광역교통 여건이 더욱 우수해질 전망이다.

힐스테이트 도원 센트럴의 아파트 청약일정은 오는 4월 14일(화) 특별공급 시작으로 4월 16일(목) 1순위 청약, 4월 17일(금) 2순위 청약을 받는다. 당첨자는 4월 23일(목)에 발표하며, 계약은 5월 4일(월)부터 5월 13일(수)까지 진행한다.

주거용 오피스텔은 4월 8일(수)부터 4월 20일(월)까지 청약을 받으며, 4월 22일(수)에 추첨 및 당첨자를 발표한다. 계약은 4월 23일(목)부터 4월 24일(금)까지 2일간 진행한다.

현대건설 분양관계자는 “힐스테이트 도원 센트럴은 풍부하고 편리한 도심 인프라에 힐스테이트의 프리미엄이 더해져 대구 중구의 주거문화를 리드하는 랜드마크가 될 것으로 예상한다”라며 “수요자들의 관심이 여전히 뜨거운 만큼 성공적인 분양 결과를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현대건설은 예비 청약자들의 궁금증을 해소하기 위해 힐스테이트 도원 센트럴 사이버 견본주택 오픈과 함께 영상도 유튜브 채널인 ‘힐스캐스팅’을 통해 공개한다. 견본주택을 방문하지 않고도 내부 평면과 인테리어 등 유니트 곳곳을 확인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입주는 2024년 2월 예정이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5억원대 분상제 아파트 ‘엘리프 시흥 더프라임’…실수요자 선택은 [견본주택 여기어때?] 매주 금요일마다 주요 견본주택을 방문하는 '견본주택 전문 기자'가 해당 단지의 장단점을 알기 쉽게 소개하는 코너입니다. 중개 사무소 현장을 뛰며 쌓은 기자의 눈으로 짚어드리는 만큼, 신뢰성 있는 정보로 독자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편집자주]분양가상한제가 적용된 전용 84㎡ 아파트가 5억원대에 공급된다. 계룡건설이 경기 시흥시 거모지구에 선보인 '엘리프 시흥 더프라임'이다. 최고 분양가가 6억원을 넘지 않고 계약금 비율도 5%로 책정돼 초기 자금 부담을 낮춘 것이 특징이다.6일 방문한 '엘리프 시흥 더프라임' 견본주택에서는 주방 수납공간과 안방 드레스룸의 이동 동선에 대한 긍정적인 반응이 나왔다. 방문객들은 실내 공간의 2 배달앱 수수료 상한제 놓고 실효성 논란…“규제 영향평가 선행돼야” 배달앱 중개수수료와 배달비 등 총비용을 주문금액의 15% 이내로 제한하는 수수료 상한제 입법을 놓고 자영업자와 배달 라이더 간 갈등이 커지고 있다. 자영업자들은 플랫폼 비용 부담을 낮추기 위한 입법을 촉구하는 반면, 라이더들은 배달비까지 포함한 일률적인 상한제가 소득 감소로 이어질 수 있다며 반발하고 있다. 이에 성급한 규제 도입보다 배달시장 참여자들에게 미칠 영향을 면밀히 검토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6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전날 자영업자와 배달 라이더들은 배달앱 수수료 상한제 입법을 놓고 각각 찬반 집회를 열었다. 자영업자들은 배달앱 수수료 부담 완화를 요구한 반면, 라이더들은 배달비까지 규제 대상에 포함하 3 공인중개사협회, 등기 수수료 개정안 철회 촉구…2.4만명 서명 전달 한국공인중개사협회가 등기사항증명서 수수료 규칙 개정안 철회와 인터넷 열람·발급 무료화를 촉구하며 2만4000여 명의 서명이 담긴 탄원서를 법원행정처에 제출했다.한국공인중개사협회(회장 김종호)는 6일 대법원 법원행정처를 방문해 등기정보 이용에 따른 국민 부담을 줄이고 공공정보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연명서와 탄원서를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날 방문에는 김종호 협회장을 비롯해 협회 사무총장과 연구원장, 인천광역시회 및 서울특별시남부회 관계자, 대의원총회 의장 등이 참여했다.협회에 따르면 이번 연명 운동에는 일주일 동안 전국에서 2만4064명이 서명했다. 별도로 진행 중인 국회 국민동의청원에는 이날 오전 10시 기준 4만5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