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카카오뱅크, 7월까지 ‘프렌즈 체크카드’ 캐시백 프로모션 시즌 6 진행

김경찬 기자

kkch@fntimes.com

기사입력 : 2020-02-03 15:14

편의점·배달앱·토익시험·학원비·영화·통신요금 등 최대 5만원 캐시백

△ 카카오뱅크가 프렌즈 체크카드의 ‘캐시백 프로모션 시즌 6’를 시작했다. /사진=카카오뱅크

△ 카카오뱅크가 프렌즈 체크카드의 ‘캐시백 프로모션 시즌 6’를 시작했다. /사진=카카오뱅크

[한국금융신문 김경찬 기자] 한국카카오은행이 매월 최대 5만원의 캐시백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카카오뱅크 프렌즈 체크카드의 ‘캐시백 프로모션 시즌 6’를 시작했다.

시즌 6에서는 ‘카카오뱅크 체크카드’ 사용자의 소비 성향과 선호도를 반영해 이용빈도가 높은 편의점과 배달앱을 캐시백 혜택 대상에 추가했다.

‘CU편의점’ 매장에서 1만원 이상 결제하면 1000원, 배달앱 '요기요'에서 2만원 이상 결제시 2000원의 캐시백을 받을 수 있다.

새학기와 취업 시즌 등을 고려해 ‘카카오뱅크 체크카드’로 토익시험 4만원 이상 결제 시 4000원 캐시백 혜택도 신규로 추가했다.

학원비는 지난 시즌에 이어 20만원 이상이면 1만원을 돌려받을 수 있다. 학원비에는 학습지와 자동차학원, 독서실 등도 포함한다.

그간 고객의 호응이 높았던 영화와 통신요금 등에 대한 캐시백은 이번 시즌에도 이어진다.

카카오뱅크 관계자는 “취업시즌과 자기계발에 관심이 높은 고객들을 고려하여 학원비에 이어 토익시험 비용 등을 추가했다”며, “고객들의 실생활에 유용한 혜택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캐시백 프로모션은 전월 사용실적 30만원 이상 고객을 대상으로 한다. 캐시백 혜택을 받은 사용 실적도 전월 실적에 포함하며 캐시백 혜택은 각 대상별 월 1회 제공한다.

캐시백 프로모션과 별도로 전월 사용실적에 관계없이 0.2% 기본 캐시백이 제공되며, 주말과 공휴일에는 0.2% 추가 캐시백이 제공된다.

캐시백은 익월 10일에 ‘카카오뱅크 체크카드’가 연결된 카카오뱅크 입출금통장으로 입금되며, 더 자세한 캐시백 프로모션 대상은 카카오뱅크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카카오뱅크는 ‘카카오뱅크 체크카드’가 지난해 12월말 기준 1066만장이 발급됐다고 밝혔다.

또한 지난 1월부터 오는 28일까지 ‘카카오뱅크 체크카드’로 누적 20만원 이상 해외 결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파리여행패키지와 커피쿠폰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김경찬 기자 kkch@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금융 다른 기사

1 DQN전략·글로벌 성과 '인정'···이재근 최종후보, 비은행 강화 '관건' [새 사령탑 이재근號 KB금융] KB금융그룹이 안정 대신 변화를 택했다.KB금융지주 회장후보추천위원회는 11일 양종희 현 회장이 아닌 이재근 KB금융지주 부문장을 차기 회장 최종 후보로 선정했다. 이 부문장은 오는 11월 20일 임시주주총회를 거쳐 대표이사 회장에 선임될 예정이다. 양 회장의 연임 가능성이 높게 점쳐졌던 만큼 예상 밖의 결과다. 그러나 회추위가 공개한 추천 배경을 보면 선택의 방향은 뚜렷하다. 현재 성과 자체보다는 향후 금융산업 변화에 대응할 새로운 성장동력과 세대교체에 더 높은 가치를 둔 것으로 풀이된다.전략·재무에서 은행장까지···이재근 선택한 회추위실제 회추위는 “현재의 우수한 성과에 머무르지 않고” 그룹의 본원적 경쟁력 강화 2 ‘인도 진출 30년’ 신한은행, 순익 160억 돌파…NBFC 투자로 현지화 2막 [은행권 글로벌 新지형도] 신한은행이 인도에 첫발을 내디딘 지 올해로 30년을 맞았다. 1996년 뭄바이 지점 하나로 시작했던 영업망은 현재 뉴델리와 푸네, 첸나이권, 하이데라바드권, 아메다바드 등 6개 지점으로 늘었다.수익성도 따라오고 있다. 올해 상반기 신한은행 인도 점포가 거둔 순이익은 160억원을 넘어 국내 은행들의 인도 영업망 가운데 최대 수준을 기록했다.30년 전과 달라진 점은 인도를 공략하는 방식이다. 과거에는 지점을 늘리고 현지 기업을 직접 발굴하는 것이 현지화의 핵심이었다면 최근에는 현지 금융회사에 직접 지분을 투자하며 은행 지점 바깥으로 사업 영역을 넓히고 있다.신한은행은 2024년 약 1억8000만달러를 투자해 크레딜라 지분 약 10%를 3 변동채 6배↑·잔액↓…이환주號 국민은행, 조달 초점은 ‘ALM’ [은행권 채권 전략] 국민은행이 올해 공모 은행채 발행액을 소폭 늘린 가운데 변동금리채 발행 규모를 6배 이상 확대한 것으로 나타났다. 상반기에는 낮은 단기금리를 활용해 변동금리채와 할인채를 늘려 금리 불확실성에 대응하고, 7월 이후에는 2~3년 고정금리채를 통해 조달비용의 변동성 축소에 무게를 둔 것이다. 발행 규모 확대보다 만기도래 물량의 차환과 금리·만기 위험 분산에 초점을 맞춘 자산·부채종합관리(ALM) 전략이다.예수금이 대출보다 빠르게 증가했고 원화채권 잔액은 오히려 줄었다는 점에서, 자본시장으로의 머니무브에 따른 수신 부족을 은행채로 메운 것은 아닌 것으로 분석된다.발행액 3.6% 늘 때 건수 13.5%↑…차환 시점 세분화금융감독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