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최종 5개작 입점 및 홍보 지원' 카카오커머스, 카카오톡 선물하기 판매자 입점 콘테스트 개최

오승혁 기자

osh0407@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8-27 10:24

3억 원 가량의 홍보 혜택, 받는 사람의 기쁨이 평가 기준

△카카오톡 선물하기 화면/사진=오승혁 기자(자료 편집)

△카카오톡 선물하기 화면/사진=오승혁 기자(자료 편집)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오승혁 기자] 카카오커머스가 카카오톡 선물하기 판매자 입점 콘테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 콘테스트는 사용자들의 마음과 메시지를 잘 표현할 특별한 선물 아이템을 가진 판매자를 발굴하고 이를 통해 사용자들에게 보다 풍성한 선물 경험를 제공하자는 취지에서 시작됐다.

판매자들은 27일부터 카카오커머스 사이트에서 콘테스트 지원 양식을 다운로드받을 수 있으며 내달 9일부터 23일까지 총 15일간 접수할 수 있다. 상품 이미지, 선물 스토리, 판매 계획 등을 작성해 배송 가능한 상품 아이템을 접수하면 된다.

축하해요, 고마워요, 건강해요, 힘내세요와 자유메시지 등 총 5가지 부문에 응모 가능하며 통신 판매 신고자에 한해 카카오톡 선물하기에 입점을 희망하는 개인이나 법인 사업자, 기 입점 사업자 모두 참가 가능하다.

1차는 카카오톡 선물하기 내부 심사를 통해 각 부문별 10개, 총 50개 후보를 선정한다. 심사 기준은 크게 받는 사람이 좋아할 선물인지, 보내는 사람의 마음을 잘 표현할 수 있는 선물인지 두 가지로, 실용성과 메시지 효율성, 상품성 등에 주안점을 두고 있다.

기존에 판매하지 않았던 독창적인 제품일 경우 가산점을 부여할 계획이다. 1차 심사 후 10월 14일부터 20일까지 총 7일간 2차 심사로 사용자 투표가 진행된다. 사용자들이 카카오톡 앱 내 선물하기에서 받고싶은 선물을 투표해 최종 5개작을 선정한다.

내부 심사와 사용자 투표로 결정된 최종 5개작은 연내 카카오톡 선물하기에 입점하게 될 예정이다. 또한, 선물하기 플러스 친구 메시지 발송, 카카오톡 선물하기 내 메인 배너 노출 등도 지원받을 수 있는 혜택을 얻는다.

카카오커머스 측은 “이번 콘테스트를 통해 카카오톡 선물하기는 선물 상품, 디자인, 포장, 배송에 이르기까지 전문성과 아이디어 가득한 파트너들을 만날 수 있고 파트너들은 유료 광고 환산시 약 3억 원에 이르는 가치의 마케팅 지원을 받을 수 있을 것” 이라고 밝혔다.

한편, 카카오톡 선물하기는 현재 6000여 개의 파트너와 함께하고 있으며 모바일 상품권부터 다양한 실물상품까지 메시지처럼 부담없이 선물을 주고받을 수 있는 문화를 선도하며 선물의 의미와 목적에 맞는 특화된 경험과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오승혁 기자 osh040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삼성 6개사, 미국 AI 인프라 기업 헬릭스에 10억 달러 투자 삼성 6개사가 미국 AI 인프라 기업 헬릭스 디지털 인프라스트럭처에 10억 달러를 투자하며 반도체·냉각·배터리 등 개별 사업을 넘어 데이터센터와 전력 등 AI 인프라 생태계 전반으로 사업 영역을 넓힌다.삼성전자와 삼성물산, 삼성SDS, 삼성SDI, 삼성생명, 삼성화재 등 6개사는 29일 미국의 글로벌 투자 회사 KKR이 설립한 AI 인프라 기업 ‘헬릭스 디지털 인프라스트럭처(Helix Digital Infrastructure, 이하 헬릭스)’에 총 10억 달러를 투자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2026년 6월 출범을 발표한 헬릭스는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 개발·운영 ▲발전(기저·탄력 전원) ▲송배전 인프라 ▲광통신망 및 네트워크 인프라 등 AI 관련 인프라를 2 LS전선, 서버랙 안까지 전력 공급 포트폴리오 넓힌다 LS전선이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서버랙 내부에 들어가는 전력기기를 새로 내놓았다. 지금까지는 대용량 전력을 서버랙 근처까지 보내는 '버스덕트'가 주력이었다면, 이제는 전력이 서버에 닿는 마지막 구간까지 제품군을 넓힌 것이다.이는 북미 빅테크(대형 정보기술) 기업을 상대로 버스덕트 대형 수주를 잇달아 따낸 경험을 발판 삼아, 데이터센터 전력 공급 시작부터 끝까지 맡겠다는 전략이다.버스덕트로 북미 빅테크 업체 공략LS전선은 LS머트리얼즈와 함께 29일부터 오는 30일까지 싱가포르에서 열리는 '데이터센터 월드 아시아(Data Centre World Asia) 2026'에 참가해 서버랙용 신제품을 공개한다. 이번에 선보이는 제품은 서버랙 내부 3 전차로 번 돈, 우주로…현대로템, 현대차 AI 품고 '항공우주 양산' 채비 현대로템이 K2 전차 수출로 쌓은 현금을 항공우주 사업에 다시 투입하고 있다. 전차 한 품목에 기대는 구조에서 벗어나 유도무기·우주발사체 엔진을 직접 만들어 파는 종합방산기업으로 탈바꿈하겠다는 구상이다.이번 현대자동차 인공지능(AI) 스마트팩토리 기술 도입은 이 구상을 실제 생산으로 옮기기 위한 첫 단계다. 연구개발 과제에 머물던 항공우주 사업을 양산 단계로 넘기려면 사고 위험이 큰 추진기관 공정부터 안전과 품질을 확보해야 하기 때문이다.현대차 AI로 추진체 공정 자동화…'무주 기지' 도입 전현대로템은 최근 현대차와 생산 현장 자동화를 통한 안전성 향상을 위해 포괄적 기술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양사는 현대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