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내일배움카드' 새 이름 찾는다…8월 9일까지 공모 접수

편집국

기사입력 : 2019-07-02 06:50

1인당 최대 2점 공모 가능…500자 이내 설명 제출해야 내외부 전문가 심사 후 8월 23일 수상작 발표

'내일배움카드' 새 이름 찾는다…8월 9일까지 공모 접수
고용노동부가 현재 실업자와 재직자로 구분돼 있는 내일배움카드를 통합·개편함에 따라 새로운 이름 공모에 나선다고 2일 밝혔다.

기존의 내임배움카드는 실업자와 재직자로 분리해 운영되면서 직장 이동이 잦고 고용 형태가 다양화되고 있는 현재 노동시장 여건에 맞지 않는다는 지적이 있어 왔다.
이에 정부는 2020년 1월 1일부터 실업자와 재직자로 구분하지 않고 내일배움카드를 통합해 시행할 계획이다.
연간 200만원인 훈련비 한도를 300~500만원까지 올리고 사용 기간도 1년에서 5년으로 확대할 방침이다. 5년 후 재발급 신청도 가능하다.

자영업자와 특수형태 근로 종사자 분들도 직업훈련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제도보완도 빈틈없이 진행할 게획이다.

이번 공모전 응모기간은 7월 2일부터 8월 9일까지며, 내외부 전문가 심사를 거쳐 8월 23일 수상작을 발표한다.
최우수상(1점)에는 상금 100만원, 우수상(1점)에는 50만원, 장려상(3점)에는 20만원을 지급할 계획이다.
자격 제한 없이 국민 누구나 온라인을 통해 참여(인당 최대 2점)할 수 있으며, 새로운 이름과 함께 관련 설명(500자 이내)을 제출해야 한다.

장신철 직업능력정책국장은 "새로운 내일배움카드 제도는 국민과 함께 소통하며 만들어 가려고 한다"면서 "이번 명칭 공모전은 그 첫걸음이며 평소 직업훈련에 관심있는 국민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세종=뉴스핌]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경제·시사 다른 기사

1 유동균 마포구청장, 어르신 1000명과 한마당 큰잔치 참석 유동균 마포구청장이 지역 어르신 1000여 명과 만나 감사의 뜻을 전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유 구청장은 23일 오후 마포아트센터 아트홀 맥에서 열린 ‘2026년 마포 어르신 한마당 큰잔치’에 참석했다.마포복지재단이 주최·주관한 이번 행사는 10월 경로의 달을 앞두고 지역 어르신들의 노고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마포구 어르신 1000여 명이 참석했다. 샌드아트와 공감 공연을 비롯해 어르신들이 직접 참여하는 레크리에이션 등이 진행됐다.축하공연도 이어졌다. 가수 황민호·소유미·양지원과 이상호·이상민이 무대에 올라 공연을 펼치며 행사에 참여한 어르신들과 함께했다.유동균 마포구청장은 행사에 2 마포구의회, 소속 의원 대상 4대 폭력 예방교육 실시 마포구의회가 의원 전원을 대상으로 4대 폭력 예방교육을 실시하며 상호 존중을 바탕으로 한 조직문화 조성에 나섰다.마포구의회(의장 최은하)는 지난 22일 의회 1층 회의실에서 의원들을 대상으로 ‘4대 폭력 예방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성희롱·성폭력·성매매·가정폭력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폭력 예방을 위한 실천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의원 전원이 참석하는 법정 의무교육으로 진행됐다.강의는 이한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전문강사가 맡았다. 이 강사는 4대 폭력의 개념과 특성을 설명하고 일상생활과 조직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사례를 중심으로 예방 방안을 안내했다.교육에서는 각 폭력 유형에 대한 3 노성철 서울시의원, 동작구 시비 확보 방안 논의 노성철 서울시의원이 동작구 주요 사업에 필요한 2027년도 서울시비 확보 방안을 논의했다.서울특별시의회 노성철 의원(더불어민주당·동작3)은 지난 22일 오후 5시30분 동작구청에서 열린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주요현황 간담회’에 참석했다.이번 간담회는 동작구청이 지역 서울시의원 4명을 초청해 주요 사업의 추진 현황과 서울시 예산 지원 필요성을 설명하기 위해 마련됐다. 동작구청장과 관계 국·과장들도 참석해 사업별 현황과 향후 예산 확보 방안을 공유했다.이날 논의된 2027년도 시비 요구액은 모두 81억5500만원 규모다. 상도1동과 사당3·4·5동 등을 중심으로 주민 생활환경과 안전 개선을 위한 사업이 포함됐다.주요 사업은 상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