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전체·부분틀니의 부담을 줄인 임플란트 틀니란?

편집국

기사입력 : 2018-11-30 17:02

강남런던치과 이창규 원장

강남런던치과 이창규 원장

치아가 하나도 없는 무치악 환자들의 경우, 혹은 단 몇 개만 남은 경우 보통 전체 틀니, 부분 틀니와 같은 시술을 받는 것이 일반적이었다.

하지만 틀니는 헐렁거림, 빠짐 현상이 빈번하게 발생하고, 저작력이 부족하여 식사 시 불편함과 소화불량을 유발할 수 있다. 그 뿐만 아니라 장기간 틀니를 착용하면 잇몸 뼈가 손상되고 잇몸통증을 유발하는 등 2차적인 문제를 야기 할 수도 있다.

대안으로 전체임플란트를 진행하는 경우에도 비용에 대한 부담이 크고, 무엇보다 연세가 많으신 어르신들의 경우 고혈압이나 당뇨 등의 지병으로 인해 시술에 대한 부담이 클 수 있기 때문에 문제점이 발생할 수 있다.

또한 잇몸 뼈와 잇몸이 손상이 심한 경우에도 시술에 어려움을 겪을 수 있다.

이와 같은 경우 임플란트틀니를 통해 고민을 덜어볼 수 있다. 임플란트틀니는 2~4개의 최소한의 임플란트만을 식립하고 틀니와 연결하여 고정하는 방식으로 흔들림 없이 튼튼하게 고정된다는 장점이 있고, 보통 자연치아 저작력의 80프로 이상을 낼 수 있어 일상생활에도 별다른 불편함이 없다는 특징이 있다.

임플란트틀니의 경우 부작용이 발생할 가능성이 낮으며 일반적인 틀니에 비해 씹는 힘이 월등하다. 또한 틀니는 장기간 사용하게 되면 잇몸에 부하를 주기 때문에 잇몸과 잇몸뼈가 동시에 가라앉는 현상이 발생하기 쉬운데, 임플란트틀니는 그러한 부작용을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적은 수의 임플란트만을 식립하고 진행하기 때문에 전체임플란트에 비해 상대적으로 이식개수가 적어 시술에 부담감이 적고, 임플란트비용 자체도 저렴한 편이다.

하지만 성공적으로 임플란트틀니를 식립하기 위해서는 환자 개인의 구강 구조에 대한 이해와 정확한 시술 계획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따라서 풍부한 경험과 노하우를 갖춘 의료 기관에서 정확한 상담을 통해 치료 방향을 세워가는 것이 중요하다.

강남런던치과 이창규 원장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경제·시사 다른 기사

1 송파구 한성백제문화제 성료…35만명 방문에도 무사고 서울 송파구가 사흘간 약 35만명이 찾은 제26회 한성백제문화제를 안전사고 없이 마무리했다. 대규모 인파에 대비한 선제적 안전관리 체계를 가동해 축제 운영과 현장 안전을 함께 챙겼다.송파구는 지난 23일부터 25일까지 올림픽공원 88잔디마당 일대에서 열린 한성백제문화제를 단 한 건의 안전사고 없이 마쳤다고 밝혔다.올해 축제는 ‘찬란한 문화, 깊은 울림, 하나된 우리’를 주제로 열렸다. 역대 최대 규모인 60m 대형 무대에서 900대 드론쇼와 클래식·국악·K팝 공연이 펼쳐졌다. 20여개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돼 관람객들의 호응을 얻었다.송파구는 축제 기간 구청 직원과 전담 안전요원, 경찰·소방 등 총 932명이 참여하는 민·관 합동 2 용산구의회, 제310회 임시회 폐회…안건 19건 의결 용산구의회가 제310회 임시회에서 조례안과 동의안 등 총 19건의 안건을 의결하고 8일간의 회기를 마무리했다.용산구의회는 지난 19일부터 진행한 제310회 임시회 일정을 26일 제4차 본회의를 끝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구정질문을 통해 지역 현안을 점검하고, 각 상임위원회별로 소관 안건을 심사했다.이번 회기에서는 의원들이 대표발의한 조례안 4건이 모두 원안 가결됐다. 김송환 의원이 대표발의한 ‘서울특별시 용산구의회 의원 공무국외출장 조례안’과 ‘서울특별시 용산구의회 교육연수에 관한 조례안’, 박주남 의원이 대표발의한 ‘서울특별시 용산구 지속가능발전 기본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김동현 의원이 대표발 3 박칠성 서울시의원 “지방의회법 제정으로 자율성 강화해야” 박칠성 서울특별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장(더불어민주당·구로4)이 지방의회의 위상 확립과 자율성 강화를 위한 지방의회법 제정의 필요성을 강조했다.박 위원장은 27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지방자치 및 균형발전의 날 기념 서울시의회 의정세미나’에 참석해 지방의회의 제도적 기반 강화와 전·현직 의원 간 협력을 당부했다.서울시의회 의정회(회장 성하삼)가 주최한 이번 세미나는 오는 29일 지방자치 및 균형발전의 날을 기념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전·현직 시의원 등 80여 명이 참석해 특강과 질의응답, 토론 등을 진행했다.이날 박 위원장은 임만균 서울시의회 의장을 대신해 축사를 전하며 “선배 의원들이 닦아 놓은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