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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돈희콘희' 올바른 덕후생활 'U+아이돌Live' 광고 공개

김희연 기자

hyk8@fntimes.com

기사입력 : 2018-11-19 17:20

△LG유플러스는‘U+아이돌Live’의 광고 영상을 공개했다고 19일 밝혔다/사진=LG유플러스

△LG유플러스는‘U+아이돌Live’의 광고 영상을 공개했다고 19일 밝혔다/사진=LG유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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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김희연 기자] LG유플러스가 19일 ‘U+아이돌Live’의 광고 영상을 공개했다. U+아이돌Live는 좋아하는 아이돌 무대를 눈앞에서 보는 것처럼 생생하게 감상하는 미디어 플랫폼이다.

U+아이돌Live 광고는 ‘주간 아이돌’에 이어 ‘아이돌룸’을 진행하며 아이돌 전문가로 활동 중인 돈희(정형돈), 콘희(데프콘)가 모델로 나섰다. ‘돈희콘희가 전하는 덕질 팩트체크!’를 통해 멤버별 영상과 카메라별 영상 등 U+아이돌Live의 기능을 재치 있게 설명한다.

영상은 ‘직캠은 방송 끝나야 볼 수 있다’, ‘고정된 앵글로만 본다’라는 기존 고정관념을 돈희와 콘희가 검증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U+아이돌Live 앱을 사용하면 실시간 방송 중 고화질 직캠으로 최애, 차애, 삼애까지 한 화면에 감상하는 멤버별 영상과 원하는 카메라 각도를 선택하는 카메라별 영상 기능을 이용할 수 있어 ‘올바른 덕후생활’이 가능하다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정형돈과 데프콘의 올바른 덕후생활, U+아이돌Live 영상은 유튜브와 TV 광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멤버별 영상, 카메라별 영상 기능 외에도 U+아이돌Live의 지난 영상 다시보기, 방송출연 알림받기, VOD 모아보기, 광고 없이 영상보기 기능을 설명하는 7초 디지털 광고 영상 7편도 함께 공개됐다. 7초 영상은 LG유플러스 유튜브 공식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장준영 LG유플러스 브랜드커뮤니케이션팀장은 “아이돌하면 떠오르는 정형돈과 데프콘을 모델로 기용해 U+아이돌Live의 유용한 기능을 1020 고객들과 함께 나누며 소통하려 한다”고 말했다.

한편 U+아이돌Live에는 △내가 좋아하는 멤버만 골라 보는 ‘멤버별 영상’ △무대 정면, 옆, 후면에서 촬영한 영상을 골라보는 ‘카메라별 영상’ △생방송 중에도 놓친 영상을 돌려보는 ‘지난 영상 다시보기’ △내가 좋아하는 아이돌이 나오면 바로 알려주는 ‘방송 출연 알림 받기’ 등 4대 핵심 기능이 탑재됐다. U+아이돌Live는 가입 중인 통신사 관계없이 스마트폰 앱마켓에서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김희연 기자 hyk8@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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