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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아문디자산운용, ‘하나로 단기채 펀드’

한아란 기자

aran@fntimes.com

기사입력 : 2018-09-19 08:06

자료=NH-아문디자산운용

자료=NH-아문디자산운용

[한국금융신문 한아란 기자] NH-아문디자산운용은 우량 단기채권에 주로 투자하는 ‘하나로 단기채 펀드’를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 펀드는 우량 회사채, 전자단기사채, 기업 어음(CP)에 주로 투자하는 상품이다. A(-)등급 이상 회사채 및 A2(-) 이상 CP를 주로 편입해 매수 및 보유(Buy & Hold) 전략을 통한 안정적인 이자수익을 목표로 한다.

펀드 듀레이션을 6개월 내외로 관리해 금리 변동에 따른 투자 위험을 타이트하게 통제한다는 점이 특징이다. 또한 환매 수수료가 없기 때문에 수시입출금이 가능하고 금리 상승에 따른 위험은 피하면서 머니마켓펀드(MMF)보다는 기대수익률이 높아 단기 투자 자금 운용에 적합한 상품이다.

NH-아문디자산운용 관계자는 "하나로단기채 펀드는 정기예금이나 MMF에 비해 상대적으로 높은 수익을 낼 수 있어 안정적 이자수익을 희망하는 고객들에게 적합한 펀드"라고 말했다.

농협은행과 NH투자증권 전국 영업점 및 온라인에서 가입 가능하다. 납입금액의 0.1%를 선취하는 Class A(판매보수 연 0.2%)과 0.05%를 선취하는 Class Ae(판매보수 연 0.1%, 온라인전용), 선취수수료가 없는 Class C(판매보수 연 0.3%)과 Class Ce(판매보수 연 0.15%, 온라인전용) 중 선택 가입할 수 있다.

한아란 기자 aran@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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