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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행 기준금리 현 1.50%로 동결…소수의견 1명

구수정 기자

crystal@fntimes.com

기사입력 : 2018-08-31 11:29

[한국금융신문 구수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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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오경석 두나무 대표 "거래소 경험 바탕 온체인 금융 인프라 도약할 것" “업비트가 거래소에서 만들어온 혁신과 편의, 신뢰의 경험을 바탕으로 새로운 금융 인프라로 도약해 나가겠습니다.”오경석 두나무 대표는 30일 서울 광진구 그랜드 워커힐 서울에서 열린 ‘KBW(코리아블록체인위크) 2026’ 기조연설에서 이같이 밝혔다.이날 오 대표는 디지털자산 거래소를 넘어 온체인 금융 인프라 기업으로 성장하고, 한국과 글로벌 시장을 연결하겠다는 청사진을 제시했다.“전통금융과 디지털자산 경계 점차 희미”오 대표는 블록체인이 기존 금융에 도전하는 기술을 넘어 금융 인프라를 변화시키는 기반으로 자리 잡고 있다고 짚었다.그는 “전통 금융과 디지털자산의 구분은 점점 희미해지고 있으며, 하나의 글로벌 온체인 2 대양전기공업 뼈 때린 쿼드자산운용 쿼드자산운용이 대양전기공업의 저평가 원인으로 비정상적 자본배분을 지적했다. 자산활용을 극대화해 기업가치를 제고하는 근본적인 경영전략이 부재하다는 의미다. 이는 상장 제도가 전제하는 기업의 책임 및 주주 중심 경영 등 본래 취지와 배치된다는 비판이 나온다.30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쿼드자산운용은 전일 대양전기공업에 기업가치 제고와 중장기 주주환원 정책 도입을 촉구하는 서한을 보냈다.현재 대양전기공업 주당순자산비율(PBR)은 0.6배에 불과하다. 수치만으로도 저평가지만 조선사(3.6배), 조선기자재(3.1배), 방산(5.0배) 등 동종업계 평균과 비교해도 현저히 낮다. 저평가 원인을 업황으로 돌릴 수도 없는 셈이다.쿼 3 “성인 4명 중 1명"…ISA 가입자 1000만 시대 개막 ISA(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가 도입 10년 만에 가입자 수 1000만 명을 돌파했다.금융투자협회(회장 황성엽)는 지난 8월 말 기준 ISA 가입자가 1005만 명, 가입금액은 76조5000억원을 기록했다고 지난 29일 밝혔다.이는 만 19세 이상 성인 인구 약 4407만 명 가운데 약 23%가 ISA 계좌를 보유한 것으로, 성인 4명 중 1명꼴이다.올해 1월 800만명 돌파 7개월 만에 1000만명ISA 가입자가 1000만 명을 넘어선 것은 지난 1월 말 800만 명을 기록한 이후 7개월 만이다.올해 들어 매월 약 29만 명이 새롭게 가입한 셈이다. 같은 기간 가입금액도 약 55조원에서 76조5000억원으로 20조원 이상 증가하며 계좌 수와 투자 규모가 함께 확대됐다.이 같은 성장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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