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KB금융그룹, ‘KB 대학생 경제금융교육 봉사단’ 11기 발대식 실시

박경배 기자

pkb@fntimes.com

기사입력 : 2018-08-17 15:48

오는 9월부터 6개월간 '찾아가는 경제금융교육' 진행 예정

KB금융공익재단은 16일 충남 천안시에 위치한 KB국민은행 천안연수원에서 ‘KB 대학생 경제금융교육 봉사단’ 11기 발대식 및 전문 강사교육을 실시했다. / 사진 = KB금융공익재단

KB금융공익재단은 16일 충남 천안시에 위치한 KB국민은행 천안연수원에서 ‘KB 대학생 경제금융교육 봉사단’ 11기 발대식 및 전문 강사교육을 실시했다. / 사진 = KB금융공익재단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박경배 기자] KB금융그룹과 KB금융공익재단은 16일 충남 천안시에 위치한 KB국민은행 천안연수원에서 ‘KB 대학생 경제금융교육 봉사단’ 11기 발대식 및 전문 강사교육을 실시했다고 17일 밝혔다.

‘KB 대학생 경제금융교육 봉사단’은 경제금융교육에 관심이 많은 대학생을 대상으로 전국 8개 지역에서 연간 300명의 봉사단원을 선발해 운영하며 이번에 선발된 11기 150명은 오는 9월부터 6개월간 청소년과 소외아동을 위한 ‘찾아가는 경제금융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대학생 봉사단원들은 발대식 및 다양한 콘텐츠의 집중수업을 받으며 개인별 20시간의 교육과정을 통해 전문강사로서의 강의 역량을 갖추게 된다.

‘KB 대학생 경제금융교육 봉사단’은 2013년 출범이래 누적인원 2000명을 돌파하고 있으며, 경제금융교육 봉사 대학생에게는 별도의 장학금을 지급하고 있다.

봉사단원으로 선발된 한 참가자는 “미래의 희망인 청소년들에게 올바른 경제지식을 나눠주기 위해 유익하고 재미있는 경제교육을 제공하고 이러한 특별한 경험을 바탕으로 건전한 사회구성원으로 발돋움하는 기회로 삼겠다”고 밝혔다.

박경배 기자 pkb@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금융 다른 기사

1 '연장전' 가는 차기 수협은행장 선임···표 대결 '승리' 신학기 행장, 연임 가능성↑ [2027 은행장 레이스] Sh수협은행 차기 행장 선임이 추석 이후로 미뤄졌다. 신학기 현 수협은행장이 이형주 금융위원회 금융정보분석원(FIU) 원장보다 한 표 앞섰지만 최종 후보 추천에 필요한 ‘4표’의 문턱을 넘지 못하면서다.22일 금융권에 따르면 수협은행 은행장추천위원회(행추위)는 이날 오후 차기 은행장 최종 후보 선정을 위한 회의를 열었지만 결론을 내리지 못했다. 수협은행은 회의 직후 “행추위원 4명 이상의 동의를 받은 후보자가 없어 추후 회의를 재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일단 첫 표결에서 우위를 확인한 만큼 신 행장의 연임 가능성에 한층 무게가 실리는 분위기다.정부 추천위원도 갈렸다…이해관계·전문성 원인 지목금융권에서는 이날 표결에 2 함영주 ‘ESFJ’ VS 임종룡 ‘ENTJ’ ···4대 금융 회장 경영 MBTI는? [AI가 본 금융권 맞수 열전] 국내 4대 금융그룹 회장은 모두 계획과 실행, 통제를 중시하는 강한 ‘J형’ 경영자로 나타났다. 다만 조직을 움직이는 출발점과 설득 방식에는 차이가 있었다.이번 분석은 개인의 실제 MBTI나 사적 성격을 추정한 것이 아니다. 각 회장 취임일부터 현재까지 공개된 공식 발언과 자료, 행보 기반으로 AI를 활용해 가상의 MBTI 지표를 설정, 적용한 결과다.양종희 KB금융그룹 회장과 진옥동 신한금융그룹 회장은 미래 비전과 이해관계자의 동참을 연결하는 ENFJ, 함영주 하나금융그룹 회장은 현장과 고객의 체감가치를 우선하는 ESFJ로 분류됐다. 임종룡 우리금융그룹 회장은 사업구조와 자본, 위험관리 원칙을 중심으로 조직을 재편하는 ENTJ 성향 3 ‘유종의 미ʼ 양종희 vs ‘도약ʼ 진옥동, KB-신한 ‘밸류업ʼ 사활 [2026 3분기 실적 미리보기] 양종희 KB금융 회장과 진옥동 신한금융 회장이 올해 3분기 ‘리딩금융’을 두고 다시 맞붙는다. 두 사람에게 이번 성적표가 갖는 의미는 서로 다르다.KB금융의 차기 회장 후보로 이재근 KB금융 부문장이 낙점되면서 퇴임을 앞두게 된 양 회장에게는 임기 동안 구축한 역대 최대 수준의 이익체력과 밸류업 성과를 얼마나 안정적으로 다음 체제에 넘겨주느냐가 관건이다.반면 2기 체제에 들어선 진 회장은 KB와의 절대 이익 격차를 좁히는 동시에 비은행과 해외사업 등 새로운 성장축을 키워내며 향후 도약 가능성을 증명해야 한다.올해 양사의 경쟁은 더 이상 순이익 1위만으로 설명하기 어렵다. 자기자본이익률(ROE)과 보통주자본비율(CET1), 비은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