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라인프렌즈 ‘BT21 + 컨버스 콜라보 슈즈’ 90분 만에 완판

김승한 기자

shkim@fntimes.com

기사입력 : 2018-07-29 12:10

라인프렌즈 ‘BT21 + 컨버스 콜라보 슈즈’ 90분 만에 완판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김승한 기자] 글로벌 캐릭터 브랜드 라인프렌즈가 스트릿 스타일 퍼포먼스 브랜드 컨버스와 지난 27일 선보인 ‘컨버스 X BT21’이 출시 1시간 30분 만에 온라인 채널 완판을 기록했다.

‘컨버스 X BT21’은 컨버스를 대표하는 ‘척 테일러 올스타’의 아이코닉한 스타일에 ‘BT21’ 캐릭터의 유니크함을 입혔다.

해당 제품은 △‘컨버스 X BT21 척테일러 올스타 로우’ 블랙 1종, 화이트 1종 △‘컨버스 X BT21 척테일러 올스타 하이’ 블랙 1종 등, 총 3가지 모델로 구성돼 있으며 이달 27일 한국과 중국, 홍콩 지역에서 동시에 출시됐다.

특히 국내의 경우 네이버 BT21 스마트 스토어에서는 10분 만에 모든 수량이 판매됐다. 또 컨버스와 라인프렌즈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도 각각 30분, 1시간 30분 만에 완판됐거나 온라인 예약이 모두 완료됐다.

오프라인 스토어에서도 빠른 완판 소식이 계속 이어지고 있다. 출시 당일인 27일 제품 공개와 판매가 진행된 라인프렌즈 홍대점에는 매장 오픈 시간 전부터 ‘컨버스 X BT21’ 구매를 원하는 소비자 100여명이 길게 대기줄을 서고, 같은 날 컨버스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도 구매를 원하는 접속자가 대거 몰리는 등 이번 제품에 대한 소비자들의 큰 기대와 관심이 증명됐다.

‘컨버스 X BT21’은 작년 공개한 ‘BT21’과 컨버스의 첫 번째 만남으로 탄생한 유니크한 패션 아이템이다. 자체 제작 제품들에 이어 다른 기업들과의 라이센싱 제품까지도 높은 소비자 호응을 얻으며 기록적인 판매 성과를 보여 온 BT21의 최초 콜라보레이션이라는 점도 출시 전부터 전세계 소비자들의 기대를 사로잡은 포인트가 됐다.

한편, 라인프렌즈와 컨버스는 한국, 중국 및 홍콩 지역에 이어, 오는 8월 1일에는 대만 지역에서도 ‘컨버스 X BT21’을 선보일 계획이다.

김승한 기자 shkim@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존재감 키우는 SK 3세들 SK그룹 창업주의 장손 최영근씨가 SK에 복귀하면서 SK(家) 3세들의 경영 행보가 다시 주목받고 있다.19일 재계에 따르면 영근씨는 작년 9월부터 그룹 지주회사인 SK㈜에서 헤리티지팀장으로 근무하고 있다. 헤리티지팀은 최종건 SK 창업회장의 사저인 선혜원 등 그룹 역사와 관련된 자산을 바탕으로 전시 등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기획하는 직책으로 알려졌다. 교육 공간으로 사용되던 선혜원은 10년 만에 재개방된 작년 10월 첫 전시를 개시한 바 있다. 최팀장은 미국 파슨스디자인학교를 졸업하고 패션 브랜드 베라 왕에서 인턴을 거친 경력이 있다. 최영근 팀장은 2014년부터 삼촌인 최창원 부회장이 경영하고 있는 SK디스커버리와 SK디앤디에서 2 JTBC, 디폴트 직전까지 'BBB'…재점화된 신용평가 적시성 논란 JTBC(대표이사 전진배)가 지난 12일 206억 원 규모 유동화차입금을 상환하지 못하며 채무불이행(디폴트) 상태에 빠졌다. 디폴트 발생 직전까지도 투자적격등급(BBB)이 유지됐다는 점에서 신용평가의 적시성을 둘러싼 논란이 다시 불거지고 있다.JTBC의 디폴트 사태를 기점으로 계열사인 중앙홀딩스와 콘텐트리중앙, 메가박스중앙, 중앙피앤아이는 기업회생절차를 신청했고 중앙일보는 워크아웃(기업구조개선작업)을 추진 중이다.문제는 위험 신호가 누적되는 과정에서도 중앙그룹 주요 계열사들의 투자적격등급이 유지됐다는 점이다. 지난 4월 제이알글로벌리츠 사태에 이어 투자적격등급 채권의 '조기 부실화' 논란이 다시 수면 위로 떠오른 이유 3 기폭제 필요한 컴투스, 대형 MMO '제우스'에 쏠린 눈 컴투스가 서머너즈 워, 프로야구 시리즈 등 대표 캐시카우를 기반으로 흑자 기조 안착에 성공했다. 전통적인 비수기인 1분기에도 어닝 서프라이즈 수준의 이익 성장을 기록한 데 이어, 프로야구 시즌이 본격화된 2분기에도 완연한 수익성 개선세를 이어갈 전망이다.그러나 이 같은 이익 체력 회복에도 불구하고 주가는 오히려 52주 신저가를 경신하는 등 괴리를 보인다. 시장에서는 외형(탑라인) 자체를 폭발적으로 키워낼 강력한 '한 방'을 요구하는 모양새다. 컴투스가 하반기 출시 예정인 대형작 '제우스: 오만의 신(이하 제우스)'에 사활을 걸 수밖에 없는 이유다.넥슨 출신 김대훤 사단 야심작 ‘제우스’19일 컴투스에 따르면 오는 3분기 대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