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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제일제당, 오크밸리 캠핑 페스티벌서 HMR 캠핑메뉴 선봬

신미진 기자

mjshin@fntimes.com

기사입력 : 2018-07-29 10:50

오크밸리 캠핑 페스티벌 내 ‘CJ올리브마켓 가정간편식 로드(Road) 부스. CJ제일제당 제공

오크밸리 캠핑 페스티벌 내 ‘CJ올리브마켓 가정간편식 로드(Road) 부스. CJ제일제당 제공

[한국금융신문 신미진 기자] CJ제일제당은 지난 27일부터 강원도 원주 오크밸리에서 열린 ‘오크밸리 캠핑 페스티벌’에 참가해 가정간편식(HMR) 브랜드를 알렸다고 29일 밝혔다.

오크밸리 캠핑 페스티벌은 올해 3회째를 맞는 국내 최대 규모의 캠핑행사로, 약 2만 여명의 방문객이 참여할 정도로 인기가 높다.

CJ제일제당은 오크밸리 캠핑 페스티벌에서 ‘CJ올리브마켓 가정간편식 로드(Road)’ 부스를 운영했다. 부스에서는 ‘햇반컵반’, ‘비비고’, ‘고메’, ‘더건강한’, ‘쁘띠첼’ 등 5개 브랜드를 활용한 캠핑 메뉴를 판매했다.

햇반컵반의 경우 신제품 ‘버섯곤드레비빔밥’과 ‘낙지콩나물비빔밥’로 구성한 ‘햇반컵반+가니시 세트’를 판매했다. 비비고 제품을 활용해 ‘왕교자 와사비마요’와 ‘불고기 비빔밥’ 메뉴를 운영했다. 고메는 ‘미트볼 샌드위치’와 ‘로제치킨나쵸’를, ‘더건강한햄’은 ‘베이컨핫도그’와 ‘스틱프라이즈’를 선보였다.

다양한 이벤트도 마련했다. 미션을 수행하며 스탬프를 획득하는 이벤트와 AR어플리케이션을 이용하는 보물찾기 게임, 룰렛 등을 통해 푸짐한 경품을 증정했다.

김일두 CJ제일제당 비비고팀 부장은 “트렌디한 HMR 식문화를 이끌어가기 위해 HMR 플래그십 스토어인 ‘ CJ올리브마켓’을 활용한 다양한 마케팅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신미진 기자 mjshin@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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