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HDC현대산업개발 '실천! CLEAN5' 개최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기사입력 : 2018-03-13 22:36

HDC현대산업개발은 13일  '실천! CLEAN5'를 개최했다. 사진=HDC현대산업개발.

HDC현대산업개발은 13일 '실천! CLEAN5'를 개최했다. 사진=HDC현대산업개발.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HDC현대산업개발은 13일 CGV용산 아이파크몰에서 안전·품질 특별캠페인 ‘실천! CLEAN 5’를 개최했다.

이날 캠페인 선포식에는 김대철닫기김대철기사 모아보기 HDC현대산업개발 사장, HDC현대산업개발 임직원, 협력회사 대표 등 관계자 약 2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캠페인은 우수 사례발표, 우수협력회사 포장 및 위촉장 수여, 안전·품질 관련 중점 추진사항 공유, 캠페인 선포, 노·사 대표 결의문 낭독 순으로 진행됐다.

HDC현대산업개발의 안전·품질 캠페인은 무재해·무결점 사업장 구현을 목표로 전 현장에서 실시된다. 캠페인의 명칭인 ‘실천! CLEAN 5’은 ‘고객관점 품질관리’, ‘안전규정 준수’, ‘장비관리’, ‘선제적 실행 강화’, ‘무결점 완벽시공’ 등의 실천사항을 담고 있다.

HDC현대산업개발은 캠페인 실천을 위해 현장 직원들과 협력회사 근로자들에게 현장의 실질적 위험을 예방하는 교육을 할 방침이다. 또한, 공정 취약현상이 발생할 수 있는 하절기, 동절기 등 4차례에 걸쳐 자체 현장점검을 통해 캠페인 실천을 독려할 예정이다.

김대철 사장은 “오늘 선포식 결의가 한 해 동안 무재해·무결점의 값진 열매로 맺어지길 바란다. 안전·품질 캠페인의 성공적 달성을 위해 ‘기본과 원칙 준수’, ‘안전 품질 수준 향상’, ‘철저한 현장관리’ 등을 당부 한다.”고 말했다.

HDC현대산업개발 안전·품질 캠페인은 협력회사가 동참하는 것이 특징이며, 지난 1994년 건설업계 최초로 협력회사 사장단으로 구성된 ‘안전·품질 위원회’를 운영한 이래 꾸준히 ‘안전관리를 통한 상생경영’을 실천 중이다. 앞으로도 HDC현대산업개발은 고객, 근로자 및 가족의 행복을 추구하기 위해 안전·품질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갈 방침이다.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배달앱 수수료, 얼마가 적정한가…상한제 놓고 엇갈린 셈법 배달앱 수수료를 둘러싼 갈등이 좀처럼 사그라지지 않고 있다. 입점업체의 비용 부담을 낮추기 위해 수수료에 법정 상한을 두자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지만, 일률적인 가격 규제가 또 다른 비용으로 전가될 수 있다는 우려도 맞선다. 중개수수료뿐 아니라 광고비와 배달비 등 성격이 다른 비용을 어디까지 규제 대상으로 볼 것인지도 쟁점이다.30일 정보통신정책학회와 한국경쟁법학회는 서울 중구 페럼타워에서 ‘플랫폼 수수료 규제의 쟁점: 타당성과 효과를 중심으로’라는 주제로 공동세미나를 열고 플랫폼 수수료 규제의 효과와 부작용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최근 플랫폼 수수료 논쟁의 중심에는 배달앱이 있다. 중소기업중앙회가 이 2 삼립, 글로벌 키운다…"2030년 매출 2.1조·영업익 1700억 목표" 삼립이 수익성 개선과 글로벌 사업 확대를 앞세워 중장기 성장 전략을 본격화한다. 현재 750억 원 수준인 글로벌 매출을 2030년까지 5000억 원으로 확대하고, 같은 기간 별도 기준 영업이익을 1700억 원까지 끌어올린다는 목표다.삼립은 지난 29일 애널리스트와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기업설명회(IR)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의 중장기 경영 전략을 공개했다고 30일 밝혔다. 지난 4월 취임한 정인호 각자대표가 직접 경영 목표와 사업 전략을 설명했다.삼립은 2030년 별도 기준 매출 2조1107억 원, 영업이익 1700억 원, 영업이익률 8% 달성을 목표로 제시했다.단순 외형 확대보다 수익성 개선에 무게를 둔 것이 특징이다. 삼립은 향후 18개월을 수익 3 SSG닷컴, ‘2시간 배송’ 확대 본격화…연내 55곳 확대 SSG닷컴이 이마트 점포를 활용한 ‘2시간 배송’ 서비스 지역을 전국으로 넓힌다. 지난 7월 수도권 2개 점포에서 시작한 서비스를 10월 전국 33곳으로 확대하고, 연말까지 55곳으로 늘릴 계획이다. 기존 예약배송에 2시간 배송과 퀵커머스를 더해 온라인 장보기 배송 선택지를 넓히는 모습이다.30일 SSG닷컴에 따르면 ‘2시간 배송’ 운영 점포를 10월 중 강원·충청·전라·경상권 등을 포함한 전국 33곳으로 확대한다.‘2시간 배송’은 이마트 점포에서 판매하는 상품 대부분을 주문 후 2시간 이내 배송하는 서비스다. 대용량 상품도 주문할 수 있으며 오후 8시까지 주문하면 당일 배송받을 수 있다.서비스 대상 권역의 고객이 SSG닷컴 앱에 접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