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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화재, 보장금액 확대 '(무)메리츠 올바른 암보험' 출시

김민경 기자

aromomo@fntimes.com

기사입력 : 2017-07-19 08:21

△메리츠화재가 19일 암 진단 보장금액을 업계 최고 수준으로 강화한 '(무)메리츠 올바른 암보험'을 출시했다./ 사진제공=메리츠화재

△메리츠화재가 19일 암 진단 보장금액을 업계 최고 수준으로 강화한 '(무)메리츠 올바른 암보험'을 출시했다./ 사진제공=메리츠화재

[한국금융신문 김민경 기자] 메리츠화재가 암 진단시 보장금액을 업계 최고 수준으로 강화한 ‘(무) 메리츠 올바른 암보험1707’을 출시했다.

이 상품은 고객의 니즈가 높은 암보험을 전화로 쉽게 가입할 수 있도록 출시해 가입자의 편의성을 증대했으며 업계 최고 수준으로 암진단 보장 금액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일반암 진단 시 최대 1억원, 소액암(유방암, 자궁암, 방광암, 전립선암) 진단 시 최대 5000만원, 갑상선암으로 대표되는 유사암은 최대 2000만원을 지급한다.

이 상품의 보험가입은 0세부터 최대 60세까지며 10년 단위 갱신을 통해 최대 100세까지 보장 받을 수 있다. 보험료는 일반암 1억원 가입 시 40세 남성 기준 월 2만6000원 수준이다.

암으로 진단 받거나 상해 또는 질병으로 80%이상 후유장해 발생 시 보험료 납입이 면제된다. 암수술비, 암직접치료입원일당, 항암방사선약물치료비 등 다양한 암 치료 관련 보장도 추가할 수 있다.

메리츠화재 관계자는 "고객의 니즈가 높은 암보험의 보장금액을 업계 최고 수준으로 확대하면서 전화로 가입할 수 있게 해 편의성을 높인 상품”이라며 “앞으로도 고객이 전화로 쉽게 가입할 수 있는 상품들을 계속해서 출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김민경 기자 aromomo@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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