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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전문학교 패션계열 재학생 매 달 인턴쉽 과정으로 실전 준비

마혜경 기자

human0706@fntimes.com

기사입력 : 2017-06-12 16:45

서울전문학교 패션계열 재학생 매 달 인턴쉽 과정으로 실전 준비
서울전문학교 패션계열 재학생들을 위해 인턴쉽 제도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타 학교와는 차별화 된 시스템으로 대경 퍼시픽 스포츠 쇼핑몰 인턴쉽 활동 , 패션디자이너 이주영 ‘래주렉션’ 인턴쉽 활동 , 베라왕 코리아 인턴쉽 활동 등 다양한 브랜드와 회사에서 1학년 신입생부터 2학년 학생들까지 인턴쉽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설명에 따르면 여러 업체들과 산학협력관계를 맺고 있어 재학생들이 취업을 하기 전 많은 인턴쉽 활동을 통해 본인의 역량을 확인하며 배우고 부족한 부분을 보안할 수 있는 서울전문학교만의 패션계열 교육 과정이라고 관계자는 전했다.

이미 3월 달 학기가 처음 시작되는 시점부터 진행되었으며 매달 다양한 인턴쉽 활동을 진행하였다. 또한 동대문에 위치하여 패션을 배우기에 가장 적합한 환경을 가지고 있어 재학생들뿐만 아니라 패션에 관심 있는 학생들을 위하여 매달 계열별 릴레이 특강까지 들을 수 있다.

홈페이지에서 신청 가능하며 올해는 개교 30주년으로 학교를 방문하는 학생들에게 다양한 상품도 제공하여 많은 혜택을 주고 있다.

이어서 서울전문학교 재학생들은 입학에서 취업까지 개별 능력 향상과 교육 방향을 통한 취업준비까지의 집중 멘토링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어서 학교에 대한 만족도가 높다고 학교 관계자는 전했다.

현재 패션계열을 포함하여 건축, 디자인, 호텔, 뷰티, 게임, 보안 7계열에서 2018학년도 신입생을 우선 선발하고 있다. 학위 취득 후 계열별 취업이 가능하며 학교 내 취업정보센터와 해외취업정보교육센터를 운영하여 재학생들의 1:1 맞춤 교육과 계열별 학과장들이 취업 상담을 지원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본교 홈페이지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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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혜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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