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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은행·무협 대구경북지역본부, 수출입 활성화 업무협약

FN뉴스팀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7-04-18 05:38

DGB대구은행은 17일 대구무역회관에서 지역 수출입 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한국무역협회 대구경북지역본부와 '대구경북지역 수출입 활성화를 위한 상호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왼쪽부터 한국무역협회 대구경북지역본부 김규식 본부장, DGB대구은행 성무용 부행장.

DGB대구은행은 17일 대구무역회관에서 지역 수출입 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한국무역협회 대구경북지역본부와 '대구경북지역 수출입 활성화를 위한 상호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왼쪽부터 한국무역협회 대구경북지역본부 김규식 본부장, DGB대구은행 성무용 부행장.

[한국금융신문 대구= 박민현 기자] DGB금융그룹 DGB대구은행(은행장 박인규닫기박인규기사 모아보기)은 지난 17일 오전 대구무역회관에서 지역 수출입 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한국무역협회 대구경북지역본부(본부장 김규식)와 '대구경북지역 수출입 활성화를 위한 상호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지역 수출입 기업의 경쟁력 강화와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마련된 본 협약식에는 DGB대구은행 성무용닫기성무용기사 모아보기 부행장과 한국무역협회 김규식 본부장 등 관계자가 참석했다.

DGB대구은행은 한국무역협회 대구∙경북지역본부에서 추천한 회원사에 수출입 상담 및 환리스크 관리 서비스 등 맞춤형 금융서비스를 제공하며, 수출입 거래 시 발생하는 외환수수료를 최대 80%까지 우대한다.

한국무역협회 대구경북지역본부는 무역진흥자금(舊 무역기금) 지원 확대를 위해 융자 신청 기업에 대해서 DGB대구은행의 수출입 금융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협조할 예정이다.

성무용 부행장은 “한국무역협회 대구경북지역본부와의 업무협약을 통해 지역 수출입 기업에 대한 효과적인 지원을 기대하고 있으며, 지역 수출입 기업에 대한 다양한 금융서비스 지원을 통해 중소무역업체 경쟁력 강화는 물론 수출입 실적 증대에 기여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FN뉴스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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