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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네트웍스 워커힐, 2017 국가브랜드대상 호텔리조트 부문 대상

김은지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7-04-07 09:53

6일 국가브랜드대상 시상식에서 도중섭(우) SK네트웍스 워커힐 총괄이 2017 호텔리조트 부문 대상을 수상하고 있다. SK네트웍스 제공

6일 국가브랜드대상 시상식에서 도중섭(우) SK네트웍스 워커힐 총괄이 2017 호텔리조트 부문 대상을 수상하고 있다. SK네트웍스 제공

[한국금융신문 김은지 기자] 그랜드 워커힐 서울과 비스타 워커힐 서울을 운영하고 있는 ‘워커힐’이 2017 국가브랜드대상 호텔리조트 부문 대상에 선정됐다.

워커힐은 브랜드 인지도와 대표성, 만족도, 충성도, 글로벌 경쟁력, 브랜드 종합호감도에 대한 온라인 소비자조사에서 우수한 점수를 받아 1위를 차지했다.

한강과 아차산에 둘러싸인 ‘그랜드 워커힐 서울’은 도심 속 자연에서의 편안한 휴식과 연회, 엔터테인먼트, 레저와 호텔의 최고급 서비스가 함께 제공되는 공간이다. 총 551개의 객실과 차별화된 스토리텔링 서비스로 최상의 맛을 제공하는 8개의 한식, 중식, 양식 레스토랑, 베이커리샵을 갖추고 있다.

봄의 벚꽃, 여름의 녹음, 가을의 단풍, 겨울의 설경을 모두 즐길 수 있는 뚜렷한 사계절로도 유명하며, 한강 전망이 펼쳐지는 야외 수영장 리버파크와 이색 캠핑체험을 즐길 수 있는 캠핑존, 어린이들을 위한 키즈 클럽 등의 다양한 시설을 갖추고 있다.

이달 새롭게 거듭난 ‘비스타 워커힐 서울’은 자연과 사람이 함께 조화를 이루어 미래를 만들어 가는 공간이다. 로비에 위치한 고목을 통해 자연 친화적 분위기를 전하며, 테크놀로지와 조화된 드라마틱한 공간을 선보여 새로운 라이프 스타일을 제안한다.

도중섭 SK네트웍스 워커힐 총괄은 “이번 2017 국가브랜드대상 수상을 발판 삼아 새롭게 변화를 맞이한 워커힐에 대한 인지도 및 글로벌 경쟁력 향상에 힘쓸 것”이라며 “워커힐 고유의 자연과 감동 서비스를 전하는 동시에 도심 속 자연에 위치한 최고급 도심 속 휴양지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부단히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은지 기자 rdwrwd@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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