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대우건설 "과천주공 브랜드 갈등 확대 해석 경계"

김도현 기자

webmaster@

기사입력 : 2017-03-28 19:44 최종수정 : 2017-03-28 21:23

  • kakao share
  • facebook share
  • telegram share
  • twitter share
  • clipboard copy
△ 대우건설 과천주공 1단지 푸르지오 써밋 조감도(사진=대우건설)

△ 대우건설 과천주공 1단지 푸르지오 써밋 조감도(사진=대우건설)

[한국금융신문 김도현 기자] 대우건설이 과천주공 두 단지의 수주에 성공한 가운데 4월 분양을 앞두고 있는 과천주공 7-1단지 재건축 조합과 갈등을 빚고 있다.

28일 업계에 따르면 최근 대우건설이 수주한 과천주공1단지 재건축 사업에 강남과 용산 등에만 적용했던 최고급 아파트 브랜드인 '써밋'을 적용하기로 했다.

이에 지난해 대우건설을 시공사로 선정한 7-1단지 재건축 조합은 써밋 브랜드 적용을 요구하며 최악의 경우 시공사 교체까지 진행한다는 강경한 입장을 보이고 있다.

하지만 대우건설은 써밋 명칭은 1단지에만 적용한다는 입장이어서 양측의 갈등이 해결의 실마리를 찾지 못하고 있다.

이에 대우건설 관계자는 “해당 단지에서 써밋 브랜드를 요청한 것은 사실이다”면서 “조합원들과 원만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고 좋은 방향으로 해결하고자 한다”며 확대 해석을 경계했다.



김도현 기자 kdh@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오늘의 뉴스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워킹맘이 바꾼 금융생활
[그래픽 뉴스] 매파·비둘기부터 올빼미·오리까지, 통화정책 성향 읽는 법
[그래픽 뉴스] 하이퍼 인플레이션, 왜 월급이 종잇조각이 될까?
[그래픽 뉴스] 주식·채권·코인까지 다 오른다, 에브리싱 랠리란 무엇일까?
[그래픽 뉴스] “이거 모르고 지나치면 손해입니다… 2025 연말정산 핵심 정리”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