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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BMW 코리아 어워드 2017' 진행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기사입력 : 2017-03-23 16:55

BMW 'BMW 코리아 어워드 2017' 진행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BMW그룹 코리아(이하 BMW)는 지난 22일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8개 공식 딜러사 임직원 약 380명이 참석한 가운데 ‘BMW 그룹 코리아 어워드 2017’ 행사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 자리에서 BMW는 지난해 BMW·MINI의 세일즈, 서비스, 파이낸셜 분야 우수직원, 지점에 대한 시상을 진행했다.

‘2016년 BMW 최우수 딜러 활동상’은 바바리안 모터스가 차지했다. 7시리즈 최고 판매 실적을 올린 딜러에게 주어지는 ‘7시리즈 퍼포먼스’에는 내쇼날 모터스가 선정되었다. ‘베스트 MINI 딜러 퍼포먼스 어워드 2016’은 바바리안 모터스, ‘베스트 애프터세일즈’는 도이치 모터스가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특히 이번 어워드에서는 ‘엑설런스 인 세일즈 2016(Excellence in Sales)’의 한국 지역 대표로 선정된 총 5개 부문의 베스트 딜러 전시장에 대한 시상식도 함께 진행됐다. ‘베스트 딜러 인 세일즈’ 부문에 한독 모터스 BMW 서초 전시장, ‘베스트 딜러 인 고객만족 및 고객관리’ 부문에 코오롱 모터스 BMW 광주 전시장, ‘베스트 딜러 BMW i퍼포먼스’ 부문에 도이치 모터스 BMW 제주 전시장, ‘베스트 BMW 7시리즈 딜러’ 부문에 바바리안 모터스 BMW 인천 전시장, ‘올해의 매니저’ 부문에 코오롱 모터스 BMW 의정부 정규일 지점장이 선정됐다.

‘엑설런스 인 세일즈’는 BMW 그룹에서 전 세계 80개 시장의 3,000개 지점을 대상으로 평가를 진행해 각 부문별 최고의 전시장을 선정한다. 5개 부문의 한국 지역 대표들 중 아시아 태평양 아프리카 지역에서 심사를 거쳐 바바리안 모터스 BMW 인천 전시장, 도이치 모터스 BMW 제주 전시장이 각각 부문 1위로 선정되었으며, 오는 3월 28일에 열리는 세계 경연 및 시상식에 참석하게 된다. 지난해 최고의 판매기록을 달성한 ‘BMW 프리미엄 클럽 멤버’에는 한독 최진욱 차장, 바바리안 이문희 차장, 도이치 강민구 차장, 동성 김태련 차장, 한독 정용진닫기정용진기사 모아보기 차장, 코오롱 손진욱 과장, 바바리안 박혁순 과장, 한독 유재선 과장, 코오롱 최환수 과장, 한석원 대리 등 10명이 수상했다. ‘MINI 프리미엄 클럽 멤버’로는 바바리안 이노아 과장, 코오롱 김문희 대리, 김경동 대리, 최민석 주임, 바바리안 류석민 과장, 정겨운 과장, 코오롱 김사라 대리, 도이치 공영호 대리, 윤정근 과장, 바바리안 김호일 과장 등 10명이 선정되었다. 아울러 ‘베스트 MINI JCW 퍼포먼스’에는 바바리안 이재규 대리가 뽑혔다.

‘인증 중고차 부문 프리미엄 클럽 멤버’에는 바바리안 권일형 과장, 코오롱 황도훈 과장, 바바리안 김병광 대리가, ‘기업 세일즈 부문 프리미엄 클럽 멤버’에는 도이치 강정한 대리가 선정됐다. M 모델 최고 판매 실적을 올린 지점에게 주어지는 ‘M 세일즈 쇼룸 어워드’에 코오롱 강남전시장이, 개인에게 주어지는 ‘M 퍼포먼스’에는 도이치 형진태 부장, 한독 정용진 차장, 도이치 김경민 과장이 뽑혔다.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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