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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품 유통 브랜드 2017년 3월 평판] 올리브영·이니스프리·아리따움 순

김은지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7-03-17 10:07

[화장품 유통 브랜드 2017년 3월 평판] 올리브영·이니스프리·아리따움 순
[한국금융신문 김은지 기자] 2017년 3월 화장품 유통 브랜드 평판 조사 결과 올리브영이 1위, 이니스프리가 2위, 아리따움이 3위로 나타났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11개 화장품 전문점 브랜드를 대상으로 지난 2월 15일부터 3월 16일까지의 빅데이터 2492만 3177개를 분석했다. 지난 1월 화장품 전문점 브랜드빅데이터 2448만 6473개와 비교해보면 1.78% 증가했다.

3월 화장품 전문점 브랜드평판 순위는 올리브영, 이니스프리, 아리따움, 에뛰드하우스, 미샤, 더페이스샵, 토니모리, 스킨푸드, 네이처리퍼블릭, 더샘, 잇츠스킨 순을 기록했다.

[화장품 유통 브랜드 2017년 3월 평판] 올리브영·이니스프리·아리따움 순


1위 올리브영 브랜드는 참여지수 217만 5810, 소통지수 230만 265, 커뮤니티지수 9만 4703, 소셜지수 46만 5161로 분석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503만 5939를 보였다. 지난 1월 브랜드평판지수 436만 9488보다 15.25% 상승했다.

2위 이니스프리 브랜드는 참여지수 163만 6570, 소통지수 134만 6004, 커뮤니지수 6만 8647, 소통지수 78만 5949로 분석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383만 7170로 집계됐다. 지난 1월 브랜드평판지수 326만 3264보다 17.59% 올랐다.

3위 아리따움 브랜드는 참여지수 127만 7120, 소통지수 94만 302, 커뮤니티지수 5만 1163, 소통지수 36만 1459를 기록하며 브랜드평판지수 263만 44로 나타났다. 지난 1월 브랜드평판지수 269만 3132보다 2.34% 하락했다.

[화장품 유통 브랜드 2017년 3월 평판] 올리브영·이니스프리·아리따움 순

[화장품 유통 브랜드 2017년 3월 평판] 올리브영·이니스프리·아리따움 순


구창환 한국기업평판연구소 소장은 “경기불황이 지속되면서 가성비 브랜드를 중심으로 온라인 매출이 증가하고, 오프라인 매출은 급감하는 패턴이 진행되고 있다”며 “실제로 상위권 업체를 제외하면 오프라인 화장품 전문점 브랜드 빅데이터량은 줄어들고 있었다”고 평판 분석했다.



김은지 기자 rdwrwd@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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