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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단신] 해비치 제주 ‘하노루에 봄이 찾아오면’ 프로모션 外

김은지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7-03-02 00:56

해비치 하노루 청보리 비빔밥

해비치 하노루 청보리 비빔밥

△해비치 호텔앤드리조트 제주의 ‘하노루’에서는 3월 5일부터 5월 31일까지 제주의 제철 식재료를 사용해 봄철 풍미를 담은 ‘하노루에 봄이 찾아오면’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선보이는 봄 메뉴는 4가지 정식 요리로, 봄철 진미를 한층 정갈하고 품격 있게 다뤘다. 준비된 요리는 해녀 밥상의 재현, 청보리를 활용한 비빔밥, 도다리와 두릅 초밥, 살이 제대로 오른 쭈꾸미 샤브샤브 등이다. 모든 메뉴는 전채와 후식을 제공하며 해녀밥상과 샤브샤브는 2인 기준 8만원, 청보리 비빔밥은 3만 5000원, 도다리와 두릅 초밥은 3만원이다.

△더 클래식 500 펜타즈 호텔의 프리미엄 뷔페 라구뜨는 31일까지 한달간 ‘신학기 입학 축하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평일 라구뜨에 방문하는 4인 이상 고객 중 입학생 1인은 무료로 라구뜨를 즐길 수 있다. 6인 이상 고객에게는 요리의 맛을 돋우는 하우스 와인 1병이 추가로 제공된다. 혜택을 받기 위해서는 최소 하루 전 예약해야 하며, 입학을 확인할 수 있는 증명서를 지참해야 한다. 가격은 런치 4만 5000원, 디너와 주말은 5만 6000원이다. 라구뜨는 화이트데이인 3월 14일 커플 고객에게 스파클링 와인을 1잔씩 제공하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켄싱턴 제주 호텔은 ‘포인포 키즈 스프링’ 패키지를 4월 10일부터 6월 30일까지 선보인다. 패키지는 포인포 키즈룸에서의 1박, 포인포 키즈 클럽에서의 풍선나라, 쿠킹 클래스, 마린 키즈 등의 프로그램을 포함한다. 또한 어린이 뷔페 스테이션이 마련된 ‘라올레’의 뷔페, 제주 한식으로 즐길 수 있는 ‘돌미롱’의 조찬, 루프탑 이탈리안 레스토랑 ‘하늘오름’의 브런치 중 조식을 선택할 수 있다. 영국 황실유모차 실버 크로스 대여 혜택도 포함한다. 가격 37만원 부터이며, 성인 2인과 소인 1인 기준이다. 5일까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예약시, 최대 20%의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 쉐라톤 그랜드 인천 호텔의 이탈리안 레스토랑 ‘베네’에서는 ‘봄의 왈츠’ 프로모션을 4월 30일까지 선보인다. 쭈꾸미와 봄나물들을 이용한 샐러드를 시작으로 미네스트로네 수프, 미나리 크림소스를 곁들인 단호박 뇨끼, 한라봉 샤벳을 즐길 수 있으며 메인요리로는 오늘의 생선스테이크 혹은 참숯에 구운 소고기 등심, 혹은 참숯에 구운 안심 스테이크가 준비된다. 또한 상큼한 딸기 티라미수를 제공한다. 봉골레 쑥 생면 스파게티, 프리마베라 피자 등 단품메뉴도 준비되며 봄의 왈츠 세트 메뉴는 7만 5000원부터, 단품 메뉴는 1만 5000원부터 이용할 수 있다.



김은지 기자 rdwrwd@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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