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뷰티 단신] 아리따움 ‘컬러 라이브 틴트’ 출시 外

김은지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7-02-02 00:49 최종수정 : 2017-02-03 00:48

(시계방향으로) 아리따움 컬러 라이브 틴트, 라네즈 클리어 C 필링마스크&세럼, 에뛰드하우스 픽스 앤 픽스 프라이머, 이니스프리 비자 시카 밤.

(시계방향으로) 아리따움 컬러 라이브 틴트, 라네즈 클리어 C 필링마스크&세럼, 에뛰드하우스 픽스 앤 픽스 프라이머, 이니스프리 비자 시카 밤.

△ 아모레퍼시픽의 토탈 뷰티 솔루션 전문 매장 아리따움은 단 한번의 터치로 생기 있는 메이크업을 연출해주는 ‘컬러 라이브 틴트’를 출시한다. 새롭게 출시되는 ‘컬러 라이브 틴트’는 얇게 도포되는 가벼운 텍스처와 촉촉하면서도 코팅된 듯 오래 남는 컬러 광 메이크업을 선보인다. ‘컬러 라이브 틴트’는 총 12색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04호 블러쉬 레드, 06호 드라이레드, 08호 문 라이트, 09호 코랄 온 탑이 메인 컬러이다. 용량은 5.5g, 가격은 8000원이다.

△ 라네즈는 노화된 각질을 부드럽게 정리하여 매끈하고 건강한 피부결로 가꾸어주는 클리어-C 필링 마스크와 필링 세럼을 출시한다. 라네즈 클리어-C 필링 마스크는 산딸기씨와 곤약 알갱이가 함유되어 매끈하고 촉촉한 피부로 가꾸어주는 워시오프 타입 필링 마스크이다. 라네즈 클리어-C 필링 세럼은 천연 유래 과일산과 엔자임이 함유되어 매끈하고 촉촉한 피부로 가꾸어주는 데일리 결케어 세럼이다. 라네즈 클리어 C-필링 마스크의 용량은 70ml, 가격은 2만원대이며 라네즈 클리어-C 필링 세럼의 용량은 80ml, 2만 8000원대에 판매된다.

△에뛰드하우스가 피부 톤은 화사하게 밝혀주고 메이크업을 한번 더 고정해주는 ‘픽스 앤 픽스 프라이머’를 출시한다. 이번 신제품은 톤업 프라이머 3종과 포어 프라이머 1종으로 출시된다. 톤업 프라이머는 ‘라벤더’, ‘로즈’, ‘민트’ 컬러로 구성됐다. 라벤더는 칙칙한 피부를 화사하게 연출할 수 있으며, 로즈는 혈색 없는 피부에 생기를 더해준다. 민트는 붉은 피부를 커버하여 맑은 피부 톤으로 만들어 준다. 포어 프라이머는 울퉁불퉁한 모공 요철을 정리해준다. 톤업 프라이머의 용량은 30ml, 포어 프라이머의 용량은 25g이며 가격은 모두 1만 2000원이다.

△ 이니스프리가 예민해진 피부와 고민 부위를 케어하는‘비자 시카 밤’을 출시했다. ‘비자 시카 밤’은 병풀을 희석시킨 액상 추출물이 아닌, 고순도 파우더 정제 방식으로 얻어낸 유효성분 ‘센텔라 아시아티카 4X’을 함유해 피부 고민 부위를 효과적으로 케어해 준다. 또한, 피부 보호력이 뛰어난 ‘비자 오일’과 피부 장벽 강화에 도움을 주는 ‘D-판테놀’ 성분이 피부 방어력을 높인다. 특히, 에어리스 튜브 타입 패키지로 외부 공기를 차단해 내용물의 변질과 오염을 이중으로 방지했다. 젤 타입 밤 제형으로 용량은 40ml, 가격은 2만 2000원이다.



김은지 기자 rdwrwd@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존재감 키우는 SK 3세들 SK그룹 창업주의 장손 최영근씨가 SK에 복귀하면서 SK(家) 3세들의 경영 행보가 다시 주목받고 있다.19일 재계에 따르면 영근씨는 작년 9월부터 그룹 지주회사인 SK㈜에서 헤리티지팀장으로 근무하고 있다. 헤리티지팀은 최종건 SK 창업회장의 사저인 선혜원 등 그룹 역사와 관련된 자산을 바탕으로 전시 등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기획하는 직책으로 알려졌다. 교육 공간으로 사용되던 선혜원은 10년 만에 재개방된 작년 10월 첫 전시를 개시한 바 있다. 최팀장은 미국 파슨스디자인학교를 졸업하고 패션 브랜드 베라 왕에서 인턴을 거친 경력이 있다. 최영근 팀장은 2014년부터 삼촌인 최창원 부회장이 경영하고 있는 SK디스커버리와 SK디앤디에서 2 JTBC, 디폴트 직전까지 'BBB'…재점화된 신용평가 적시성 논란 JTBC(대표이사 전진배)가 지난 12일 206억 원 규모 유동화차입금을 상환하지 못하며 채무불이행(디폴트) 상태에 빠졌다. 디폴트 발생 직전까지도 투자적격등급(BBB)이 유지됐다는 점에서 신용평가의 적시성을 둘러싼 논란이 다시 불거지고 있다.JTBC의 디폴트 사태를 기점으로 계열사인 중앙홀딩스와 콘텐트리중앙, 메가박스중앙, 중앙피앤아이는 기업회생절차를 신청했고 중앙일보는 워크아웃(기업구조개선작업)을 추진 중이다.문제는 위험 신호가 누적되는 과정에서도 중앙그룹 주요 계열사들의 투자적격등급이 유지됐다는 점이다. 지난 4월 제이알글로벌리츠 사태에 이어 투자적격등급 채권의 '조기 부실화' 논란이 다시 수면 위로 떠오른 이유 3 기폭제 필요한 컴투스, 대형 MMO '제우스'에 쏠린 눈 컴투스가 서머너즈 워, 프로야구 시리즈 등 대표 캐시카우를 기반으로 흑자 기조 안착에 성공했다. 전통적인 비수기인 1분기에도 어닝 서프라이즈 수준의 이익 성장을 기록한 데 이어, 프로야구 시즌이 본격화된 2분기에도 완연한 수익성 개선세를 이어갈 전망이다.그러나 이 같은 이익 체력 회복에도 불구하고 주가는 오히려 52주 신저가를 경신하는 등 괴리를 보인다. 시장에서는 외형(탑라인) 자체를 폭발적으로 키워낼 강력한 '한 방'을 요구하는 모양새다. 컴투스가 하반기 출시 예정인 대형작 '제우스: 오만의 신(이하 제우스)'에 사활을 걸 수밖에 없는 이유다.넥슨 출신 김대훤 사단 야심작 ‘제우스’19일 컴투스에 따르면 오는 3분기 대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