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갤러리아백화점 ‘포스트 설 마케팅’ 돌입

김은지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7-01-30 11:41

갤러리아 명품관 이스트

갤러리아 명품관 이스트

[한국금융신문 김은지 기자] 갤러리아백화점이 설 명절 직후부터 다양한 쇼핑행사와 이벤트를 전개해 고객들의 명절후유증 완화에 나선다.

갤러리아 명품관에서는 해외 유명 브랜드 이월상품 특가 제안전을 진행한다.

이스트 3층의 랑방과 알마니꼴레지오니는 2016년도 이월상품을 31일부터 2월 4일까지 40~50% 할인한다. 웨스트 2층의 비비안웨스트우드, 케티랭, 사바띠에 브랜드 제품도 2월 1일부터 8일까지 최대 60% 할인하는 특가전을 진행한다.

이스트 3층 끌로에 매장에서 2월 1일부터 5일까지 끌로에 제품을 300만원 이상 구매 시 끌로에 캔들을 증정한다.

갤러리아타임월드는 2월 2일까지 지하 2층 이벤트홀에서 ‘패밀리 겨울상품전’을 진행한다. 갤럭시, 올젠, 루이까또즈, 닥스 등 남성브랜드와 SGF, 골드윈, K2, 아이더 등 인기 골프·스포츠·아웃도어 브랜드를 최대 60% 할인가에 선보인다.

천안에 위치한 갤러리아센터시티는 오는 2월 1일까지 지하 1층 이벤트홀에서 고세, 피에르가르뎅 등 인기 여성의류를 50~60% 할인 판매하는 ‘여성의류 겨울 히트 상품전’을 진행한다.

수원점에서는 오는 2월 2일까지 3층 행사장의 앤클라인 이월상품과 6층 행사장의 잭니클라우스 겨울 골프웨어를 최대 50% 할인 판매한다.

아울러 명절 증후군에 시달리는 주부들을 위해 갤러리아몰에서는 안마기부터 저주파 자극기까지 다양한 건강용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인다.

설 연휴 동안 지친 심신 회복을 효과적으로 풀어주는 전자동 힐링소파 안마의자 바이매드 전신안마기를 240만원 대, 휴플러스 목·어깨 전용안마기를 9만원 대에 제안한다.

이외에도 전 세계적으로 호평을 받은 뮤지컬 ‘지킬&하이드 월드투어’ 고개초청 이벤트를 3일부터 19일까지 진행한다. 응모방법은 갤러리아 디지털 매거진 어플에 접속 후 공연에 대한 기대감을 댓글로 작성하면 된다. 총 10명 (1인 2매, S석)의 고객을 추첨을 통해 2월 22일 갤러리아백화점 홈페이지에서 발표한다.



김은지 기자 rdwrwd@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존재감 키우는 SK 3세들 SK그룹 창업주의 장손 최영근씨가 SK에 복귀하면서 SK(家) 3세들의 경영 행보가 다시 주목받고 있다.19일 재계에 따르면 영근씨는 작년 9월부터 그룹 지주회사인 SK㈜에서 헤리티지팀장으로 근무하고 있다. 헤리티지팀은 최종건 SK 창업회장의 사저인 선혜원 등 그룹 역사와 관련된 자산을 바탕으로 전시 등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기획하는 직책으로 알려졌다. 교육 공간으로 사용되던 선혜원은 10년 만에 재개방된 작년 10월 첫 전시를 개시한 바 있다. 최팀장은 미국 파슨스디자인학교를 졸업하고 패션 브랜드 베라 왕에서 인턴을 거친 경력이 있다. 최영근 팀장은 2014년부터 삼촌인 최창원 부회장이 경영하고 있는 SK디스커버리와 SK디앤디에서 2 JTBC, 디폴트 직전까지 'BBB'…재점화된 신용평가 적시성 논란 JTBC(대표이사 전진배)가 지난 12일 206억 원 규모 유동화차입금을 상환하지 못하며 채무불이행(디폴트) 상태에 빠졌다. 디폴트 발생 직전까지도 투자적격등급(BBB)이 유지됐다는 점에서 신용평가의 적시성을 둘러싼 논란이 다시 불거지고 있다.JTBC의 디폴트 사태를 기점으로 계열사인 중앙홀딩스와 콘텐트리중앙, 메가박스중앙, 중앙피앤아이는 기업회생절차를 신청했고 중앙일보는 워크아웃(기업구조개선작업)을 추진 중이다.문제는 위험 신호가 누적되는 과정에서도 중앙그룹 주요 계열사들의 투자적격등급이 유지됐다는 점이다. 지난 4월 제이알글로벌리츠 사태에 이어 투자적격등급 채권의 '조기 부실화' 논란이 다시 수면 위로 떠오른 이유 3 기폭제 필요한 컴투스, 대형 MMO '제우스'에 쏠린 눈 컴투스가 서머너즈 워, 프로야구 시리즈 등 대표 캐시카우를 기반으로 흑자 기조 안착에 성공했다. 전통적인 비수기인 1분기에도 어닝 서프라이즈 수준의 이익 성장을 기록한 데 이어, 프로야구 시즌이 본격화된 2분기에도 완연한 수익성 개선세를 이어갈 전망이다.그러나 이 같은 이익 체력 회복에도 불구하고 주가는 오히려 52주 신저가를 경신하는 등 괴리를 보인다. 시장에서는 외형(탑라인) 자체를 폭발적으로 키워낼 강력한 '한 방'을 요구하는 모양새다. 컴투스가 하반기 출시 예정인 대형작 '제우스: 오만의 신(이하 제우스)'에 사활을 걸 수밖에 없는 이유다.넥슨 출신 김대훤 사단 야심작 ‘제우스’19일 컴투스에 따르면 오는 3분기 대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