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프랜차이즈 단신] 스타벅스, 디지털 럭키 드로우 이벤트 外

김은지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7-01-26 15:56

스타벅스코리아 제공

스타벅스코리아 제공

△스타벅스는 마이스타벅스 리워드 회원을 대상으로 이벤트 참여 고객 전원에게 무료음료 e쿠폰(톨 사이즈) 1장, 별 3개, 별 1개 중 하나가 무조건 당첨되는 혜택이 주어지는 디지털 럭키드로우 이벤트를 진행한다. 30일 설 연휴 마지막 날까지 지속되는 이번 이벤트는 등록된 스타벅스 카드로 사이렌 오더를 통해 제조음료를 결제 및 주문하면, 음료 수령시 마다 디지털 럭키 드로우 참여 기회가 1회씩 제공된다. 단, 이번 이벤트 참여를 위해서는 스타벅스 최신 애플리케이션으로 꼭 업데이트를 해야 한다. 이벤트 참여 기회는 부여 시점으로부터 24시간 내 유효하다.

△이디야커피가 모바일 ‘이디야 멤버스’ 회원을 대상으로 ‘이 달의 우수고객을 찾아라’ 이벤트를 진행한다. 오는 6월까지 매달 2000명의 우수 고객에게 신메뉴 쿠폰과 할인권을 증정하며, 이디야 멤버스 회원은 별도의 참여 과정 없이 자동으로 응모된다. 매달 스탬프를 가장 많이 적립한 고객에게는 신메뉴 쿠폰 3매(400명), 가장 많은 매장에서 스탬프를 적립한 고객에게는 신메뉴 쿠폰 2매(100명)를 증정한다. 신메뉴 구매 스탬프가 가장 많은 고객에게는 1000원 할인쿠폰(1500명)을 제공한다. 당첨 여부는 매월 마지막 주 이디야 멤버스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CJ푸드빌의 제일제면소가 용산역 KTX매표소 맞은편에 신규매장을 오픈했다. 주문 후 5분 내 나오는 면요리는 쫄깃한 면발과 담백한 국물이 어우러진 ‘제일우동’, 얼큰칼칼한 ‘육개장칼국수’ 등 6종이다. 한끼로도 든든한 ‘소불고기 달걀덮밥’과 기차 안에서 간단히 즐길 수 있는 ‘주먹밥’ 3종은 포장 판매도 가능하다. 이뿐 아니라 고객 편의를 위해 새벽 6시30분부터 밤 10시까지 영업시간을 연장했다. 다음 달 28일까지 제일제면소 페이스북 용산역사점 오픈 소식에 ‘좋아요’를 누르고 직원에게 보여주면 매콤순살닭튀김 5개를 테이블당 1회 무료 제공한다.

△던킨도너츠가 ‘설날 기프트팩’을 26일부터 1월 30일까지 5일간 판매한다. 이번 ‘설날 기프트팩’은 ‘던킨 글레이즈드 팩(6개입)’과 ‘계란도넛 팩(6개입)’을 각각 4300원, 3900원에 준비한 제품이다. 설날 기프트팩은 1인당 종류별 4팩, 최대 8팩까지 구매할 수 있으며 제품 구성은 변경할 수 없다. 행사는 제품 소진 시까지 진행되며, 소진에 따라 조기 종료 될 수 있으니 구입을 원한다면 서두르는 것이 좋다. 제품 구입 시 해피포인트는 0.5% 적립되며, 제휴 행사 및 타 쿠폰, 타 행사 등의 중복 적용은 불가하다.



김은지 기자 rdwrwd@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존재감 키우는 SK 3세들 SK그룹 창업주의 장손 최영근씨가 SK에 복귀하면서 SK(家) 3세들의 경영 행보가 다시 주목받고 있다.19일 재계에 따르면 영근씨는 작년 9월부터 그룹 지주회사인 SK㈜에서 헤리티지팀장으로 근무하고 있다. 헤리티지팀은 최종건 SK 창업회장의 사저인 선혜원 등 그룹 역사와 관련된 자산을 바탕으로 전시 등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기획하는 직책으로 알려졌다. 교육 공간으로 사용되던 선혜원은 10년 만에 재개방된 작년 10월 첫 전시를 개시한 바 있다. 최팀장은 미국 파슨스디자인학교를 졸업하고 패션 브랜드 베라 왕에서 인턴을 거친 경력이 있다. 최영근 팀장은 2014년부터 삼촌인 최창원 부회장이 경영하고 있는 SK디스커버리와 SK디앤디에서 2 JTBC, 디폴트 직전까지 'BBB'…재점화된 신용평가 적시성 논란 JTBC(대표이사 전진배)가 지난 12일 206억 원 규모 유동화차입금을 상환하지 못하며 채무불이행(디폴트) 상태에 빠졌다. 디폴트 발생 직전까지도 투자적격등급(BBB)이 유지됐다는 점에서 신용평가의 적시성을 둘러싼 논란이 다시 불거지고 있다.JTBC의 디폴트 사태를 기점으로 계열사인 중앙홀딩스와 콘텐트리중앙, 메가박스중앙, 중앙피앤아이는 기업회생절차를 신청했고 중앙일보는 워크아웃(기업구조개선작업)을 추진 중이다.문제는 위험 신호가 누적되는 과정에서도 중앙그룹 주요 계열사들의 투자적격등급이 유지됐다는 점이다. 지난 4월 제이알글로벌리츠 사태에 이어 투자적격등급 채권의 '조기 부실화' 논란이 다시 수면 위로 떠오른 이유 3 기폭제 필요한 컴투스, 대형 MMO '제우스'에 쏠린 눈 컴투스가 서머너즈 워, 프로야구 시리즈 등 대표 캐시카우를 기반으로 흑자 기조 안착에 성공했다. 전통적인 비수기인 1분기에도 어닝 서프라이즈 수준의 이익 성장을 기록한 데 이어, 프로야구 시즌이 본격화된 2분기에도 완연한 수익성 개선세를 이어갈 전망이다.그러나 이 같은 이익 체력 회복에도 불구하고 주가는 오히려 52주 신저가를 경신하는 등 괴리를 보인다. 시장에서는 외형(탑라인) 자체를 폭발적으로 키워낼 강력한 '한 방'을 요구하는 모양새다. 컴투스가 하반기 출시 예정인 대형작 '제우스: 오만의 신(이하 제우스)'에 사활을 걸 수밖에 없는 이유다.넥슨 출신 김대훤 사단 야심작 ‘제우스’19일 컴투스에 따르면 오는 3분기 대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