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라벨영, ‘쇼킹맨 라인’ 2종 론칭

문수희 기자

shmoon@fntimes.com

기사입력 : 2017-01-26 12:00

라벨영, ‘쇼킹맨 라인’ 2종 론칭
[한국금융신문 문수희 기자] 일명 Y존이라고 불리는 서혜부(아랫배와 접한 넓적다리(대퇴부)의 주변)는 가려움, 악취 등이 발생하기 쉬워 청결하게 관리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때문에 Y존 케어를 위한 제품이 시장에 다양하게 선보여지고 있는데 이러한 제품은 대다수가 여성전용인 경우가 많은 것이 사실이다. 그러나 최근에는 남성들의 Y존 케어에 대한 중요성이 높아지면서 남성전용제품도 속속 등장하고 있다.

이에 자연을 노래하는 피부 ‘라벨영’(대표 김화영)은 남성 Y존 케어에 효과적인 ‘쇼킹맨찍찍미스트’와 ‘쇼킹맨촵촵크림’의 ‘쇼킹맨 라인’ 2종을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쇼킹맨찍찍미스트’는 중요부위 전용 남성청결제로 중요부위를 위생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제품이다. 번거롭게 따로 흡수시키거나 닦을 필요 없이 2회 정도 뿌려주기만 하면 돼 사용이 간편하다.

‘쇼킹맨촵촵크림’은 중요부위 전용 남성청결크림으로 남성의 민감부위를 청결하게 관리할 수 있는 제품이다. 샤워 후 따로 닦아내거나 씻어낼 필요 없이 가볍게 흡수시켜 주면 산뜻한 사용감을 느낄 수 있다.

또한 2종으로 구성된 ‘쇼킹맨 라인’은 가려움과 묵은 노폐물로 인해 불쾌해진 냄새를 줄이고, 청량한 쿨링감을 부여해 피부건강을 유지해주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특히 순식물성 성분인 티트리와 편백나무를 함유하여 쾌적하고 기분 좋은 상쾌함을 선사한다.

라벨영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은 암모니아 탈취 임상을 통해 99% 이상의 높은 탈취효과를 인증 받은 만큼 냄새완화에 효과적”이라며, “집에서는 ‘쇼킹맨촵촵크림’을, 외출 중에는 ‘쇼킹맨찍찍미스트’로 깨끗하고 청결하게 관리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라벨영의 신제품 ‘쇼킹맨 라인’ 2종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구매할 수 있다.


문수희 기자 shmoon@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전체 다른 기사

1 메리츠증권, 발행어음 9부 능선 넘어…증선위 통과 메리츠증권이 발행어음 사업 진출 9부 능선을 넘었다. 금융위원회 산하 증권선물위원회를 통과했다. 향후 금융위 정례회에서 인가 확정 시, 국내 9호 사업자가 된다.'마지막 주자' 메리츠증권도 발행어음 초읽기 17일 금융당국에 따르면, 금융위 산하 증선위는 전날 열린 제16차 정례회의에서 메리츠증권의 단기금융업무 인가안을 심의 및 의결했다.메리츠증권의 인가안은 지난 4월 증선위 심의를 받을 예정이었지만 돌연 제외된 바 있다. 이화전기 신주인수권부사채(BW) 불공정거래 혐의에 따른 검찰 수사, 영업점 운영 실태에 대한 금융감독원 검사 등이 이어지면서 시간이 소요됐다. 금융당국은 최근 수사 및 검사 경과 등에 따라 메리츠증권 2 금감원, 신용융자·미수거래 개선 추진…'빚투' '레버리지' 관리 지속 금융감독원이 개인투자자 대상의 신용융자, 미수거래 등 관련한 개선 방안 마련을 추진한다.빚투(빚내서 투자), 레버리지 등에 따른 시장 변동성 확대를 막기 위한 촘촘한 관리도 지속할 방침이다.'과도한' 레버리지 투자 축소 중점금감원은 17일 여의도 본원에서 열린 '금융소비자보호 성과 대국민 보고대회'에서 금감원의 금융소비자보호 추진성과 및 과제 관련해서 이같이 밝혔다.향후 추진과제로 금융투자, 자본시장 부문 관련해서 세밀한 변동성 관리를 통한 자본시장 신뢰도 및 투자자 보호 강화를 제시했다.빚투·레버리지 등으로 시장 변동성이 과도하게 확대되지 않도록 세밀한 변동성 관리 노력을 이어갈 방침이다. 예컨대, 시장상황에 3 현대건설, 서울대병원·서울대와 AI 기반 건강주거 서비스 개발 현대건설(대표이사 이한우)이 서울대학교병원, 서울대학교와 인공지능(AI)을 활용한 건강주거 서비스 개발에 나선다.현대건설은 지난 16일 서울 종로구 서울대학교병원에서 두 기관과 ‘AI 기반 건강주거 생태계 구축 및 건강가치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협약식에는 이한우 현대건설 대표이사와 백남종 서울대학교병원장, 윤영호 서울대학교 건강문화사업단장 등이 참석했다.세 기관은 건강검진 결과와 주거공간에서 수집되는 수면·운동·생활패턴 등 데이터를 연계해 개인별 건강 상태와 위험 요인을 분석하는 서비스를 공동 연구한다. 이를 토대로 건강행동 개선을 지원하는 맞춤형 AI 정밀건강의학 모델도 개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