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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단신] 더 플라자, 설 명품 선물세트 한정 판매 外

김은지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7-01-13 18:45

더 플라자 설 명품 선물세트

더 플라자 설 명품 선물세트

△더 플라자 호텔은 ‘설 명품 선물세트’를 오는 30일까지 한정 판매한다. ‘2017 설 명품 선물세트’는 호텔 셰프와 소믈리에가 직접 선택한 약 90여 가지의 다양한 상품으로 구성해 고객의 성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모든 육류는 신선도를 유지하기 위해 당일 작업되고, 모든 상품은 호텔 직원이 직접 포장에서 배송까지 담당하여 더욱 신뢰할 수 있다. 또한, 호텔 시그니처를 상품으로 구성한 P컬렉션, 프랑스 프리미엄 베이커리 에릭케제르 베이커리 선물세트 등 5만원 이하 상품군도 구성되어 고객의 선택의 폭을 넓혔다. 더 플라자의 ‘2017 설 명품 선물세트’는 원활한 상품 공급을 위해 3일 전 예약이 필수이다.

△ 더 클래식 500 펜타즈 호텔 와인 레스토랑 앤 바 라비앙로즈는 19일부터 이틀간 고급 와인 35종을 50~6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하는 ‘프리미엄 와인 마켓’을 개최한다. 와인 마켓은 구대륙을 대표하는 프랑스의 유기농 와인과 스페인, 이탈리아의 프리미엄 와인, 최근 국내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신대륙 호주의 와인 등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좋은 기회다. 샤또 르 뻬이, 마스 델 페리에 레 제스퀴르 등 김영란법에 저촉되지 않는 중저가 와인까지 다양하게 준비돼 선택의 폭이 넓다. 와인 마켓 오픈 시간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7시까지며, 구매한 와인은 라비앙로즈에서 2개월간 무료 콜키지로 이용할 수 있다.

△ 그랜드 앰배서더 서울의 인터내셔널 카페 드셰프는 2월 28일까지 오이스터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점심 코스는 신선한 석화 또는 석화 찜이 애피타이저로 준비되며, 샐러드와 함께 굴 파스타, 안심 스테이크 등이 메인 요리로 준비된다. 점심 코스 가격은 4만 4000원부터 6만 6000 원까지다. 6코스 또는 7코스로 구성된 저녁 코스는 석화 찜, 버섯 크림소스의 구운 석화 등이 입맛을 돋우고, 매생이 생굴 크림 수프, 굴을 얹어 구운 농어 요리, 굴 버터 소스를 곁들인 안심 스테이크 등 다양한 조리법으로 요리된 굴 요리를 선보인다. 저녁 코스 가격은 7만 7000원 또는 8만 8000원이다.

△인터컨티넨탈 호텔은 오는 26일부터 31일까지 ‘2017 설날 패키지’를 선보인다. 닭띠 고객이 투숙할 경우 10% 할인 혜택도 준비했다.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는 ‘드림스 컴 트루 패키지’를 준비했으며, 한 해 계획을 수립할 수 있도록 5만 7000원 상당의 몰스킨 트레블 저널 다이어리와 클래식 볼펜세트를 제공한다.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는‘어반 겟어웨이 패키지’를 선보인다. 6만원 상당의 모로칸 오일의 프리미엄 어메니티 키트를 증정하며, 공통혜택으로 호텔 피트니스 클럽과 수영장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의 딜럭스 룸은 20만 5천원,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 수피리어 룸은 18만원부터 이용할 수 있다.

△ 쉐라톤 그랜드 인천 호텔은 멀리 가지 않아도 여유롭고 편안한 휴식과 함께 재충전의 시간을 가질 수 있는 정유년 새해 맞이 ‘설 여휴(女休) 패키지’를 선보인다. 객실 패키지는 명절 준비로 지친 부모님, 아내의 명절 피로를 잊게 해줄 스파 하스타의 다리 마사지, 등 아로마 마사지 그리고 벨리 스톤 마사지를 1시간동안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또한 시그니처 뷔페 레스토랑 피스트에서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조식 뷔페가 준비된다.‘설 여휴(女休) 패키지’는 오는 20일부터 2월 5일까지 이용 가능하며, 가격은 25만 1000원부터 이다. 피트니스 센터와 실내 수영장을 무료로 이용 할 수 있다.



김은지 기자 rdwrwd@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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