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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창규 KT 회장, CES 2017 참석한다

오아름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7-01-02 16:19 최종수정 : 2017-10-15 17:00

황창규 KT 회장, CES 2017 참석한다
[한국금융신문 오아름 기자] 황창규닫기황창규기사 모아보기 KT 회장(사진)이 글로벌 첨단 ICT산업 동향 파악과 KT의 미래성장산업 향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오는 5일 부터 8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가전박람회 ‘CES 2017’을 방문한다.

이번 방문에서 황 회장은 현장을 참관하며 업계의 흐름을 점검하고, 글로벌 ICT 산업계 리더들과 만나 의견을 교환할 예정이다.

우선 글로벌 ICT산업 동향 파악을 위해 국내외 주요 ICT 기업의 부스를 방문해 신기술을 관람할 예정이다.

올해 CES의 최대 화두인 커넥티드 카, 인공지능(AI), 가상현실(VR/AR), IoT(헬스케어/스마트홈) 등 통신/미디어 분야 주요 전시품을 살펴본다.

또 미래성장산업 발굴과 청사진 확보를 위해 ICT 미래융합사업 관련 최신 트렌드를 점검할 계획이다.

이동면 융합기술원장, 김형닫기김형기사 모아보기욱 플랫폼사업기획실장, 이현석 Device본부장, 김준근 GiGA IoT사업단장, 서상욱 전략투자담당 등 임직원 약 30명이 출장에 나선다.

이어 황창규 회장은 지난해 6월 5G 관련 기술 협력 MOU를 체결한 미국 대표 통신회사 버라이즌 CEO 등 관계자들과 만남을 가질 계획이며, 별도로 유엔 글로벌콤팩트(UNGC) 관계자들과 만나 지난해 6월 발표한 빅데이터 활용 감염병 확산 방지를 위한 글로벌 협력 방안과 관련된 논의도 이어갈 예정이다.


오아름 기자 ajtwls0707@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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