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그랜드 워커힐 서울, 새 콘텐츠 강화

김은지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7-01-02 00:05 최종수정 : 2017-01-03 00:05

워커힐 캐릭터 인형·전동차 서비스 등 선보여

워커힐 패밀리-아람이·가람이·차람이

워커힐 패밀리-아람이·가람이·차람이

[한국금융신문 김은지 기자] 쉐라톤 브랜드를 뗀 워커힐 호텔이 1일 ‘그랜드 워커힐 서울’ 이라는 이름으로 다시 태어나며 새로운 콘텐츠를 강화한다.

먼저 워커힐 호텔 1층 고메샵 ‘더델리’에서는 새롭게 변화할 워커힐을 기념해 제작한 캐릭터 인형 ‘워커힐 패밀리-아람이·차람이·가람이’ 및 캐릭터 케이크를 만나볼 수 있으며, ‘워커힐 패밀리’ 일러스트로 랩핑한 전동차도 호텔 내 운영되어 고객의 편의를 돕는다.

워커힐을 둘러싼 아차산에서 이름을 따온 ‘아람이와 차람이’, 그리고 그들의 친구 ‘가람이’는 각각 ‘사랑’과 ‘건강’, ‘우정’을 상징하며, 2017년 새롭게 태어날 워커힐을 기념해 만들어진 캐릭터다.

워커힐 R&D센터에서는 서울대학교 기술지주 자회사인 밥스누와 함께 공동 개발한 워커힐 수제 초콜릿을 출시했다.

쇼콜라티에의 정교함이 살아있는 프리미엄 ‘워커힐 초콜릿’과 카카오의 깊은 풍미와 가나슈의 부드러운 텍스처가 어우러진 ‘워커힐 시그니처 초콜릿’, 무설탕 빈투바 초콜릿 가공법으로 카카오 고유의 맛과 향을 느낄 수 있는 ‘워커힐 빈투바 초콜릿’ 등을 선보인다.

또한, 북카페 ‘워커힐 라이브러리’의 ‘카페&바’에서는 세계적인 프리미엄 커피 브랜드 ‘폴 바셋’에서 워커힐만을 위해 개발한 ‘워커힐 시그니처 블랜드’를 사용하여 고급스러운 커피 맛을 제공하는 등 워커힐만의 독자적인 콘텐츠들을 강화하고 있다.

워커힐 홈페이지도 지난 1일부로 개편됐다. 다이렉트 부킹이 가능하며, 식음료 및 이벤트 프로모션 예약도 일부 가능하다. 또한, 홈페이지 내 스토어에서 수펙스 김치뿐 아니라 워커힐만의 시그니처 상품도 판매를 시작한다.

12년간 국내 6성급 호텔의 대명사로 디자인과 트렌드를 선도해 온 W 서울 워커힐의 경우 1월부터 3개월간 영업을 중단하며, ‘비스타 워커힐 서울(VISTA WALKERHILL SEOUL)’이라는 다른 컨셉을 지닌 호텔로 4월 중 새롭게 선보여질 예정이다.



김은지 기자 rdwrwd@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고려아연, '자사주 매수' 주주대표소송 1심 승소…최윤범, 경영권 방어 숨통 고려아연이 영풍·MBK파트너스 연합과 벌인 8370억원 규모의 주주대표소송 1심에서 승소했다. 법원이 경영권 분쟁 당시 고려아연 이사회의 자기주식 공개매수 결정을 위법한 경영행위로 보기 어렵다고 판단하면서 최윤범 회장은 경영권 방어 과정에서 불거진 대규모 손해배상 부담을 일단 덜게 됐다는 평가다. 특히 법원이 경영진의 재량권과 판단 정당성을 인정함에 따라 고려아연은 적대적 M&A 방어 명분을 확보하는 한편, 미국 통합 제련소 건설 등 추진 중인 핵심 신사업 투자에도 한층 속도를 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22일 법조계와 재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30부(부장판사 김석범)는 이날 영풍이 최 회장 등 고려아연 이사 2 정철동 'OLED 승부수' 던졌지만...LG디스플레이 3분기 영업익 전년비 42%↓ LG디스플레이의 실적 개선세가 꺾였다. 모바일용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패널 출하 증가로 전 분기 적자에서 벗어났지만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보다 42% 감소했다. OLED 중심으로 제품 구성이 바뀌고 운영 효율화가 이어졌음에도 원·달러 환율 하락과 메모리 반도체 등 부품 가격 상승이 수익성을 압박했다. OLED 비중 확대가 실적 개선으로 이어지지 못한 셈이다.LG디스플레이는 올해 3분기 연결 기준 매출 6조2770억원, 영업이익 2506억원을 기록했다고 22일 밝혔다. 매출은 전 분기보다 12% 증가했지만 전년 동기 대비로는 10% 감소했다. 영업손익은 전 분기 1077억원 적자에서 흑자로 전환했으나 지난해 3분기 4310억원과 비교하면 41.9% 줄 3 'UAM 관제 시장 첫발' 대한항공, 글로벌 하늘길 잡는다 대한항공이 도심항공교통(UAM) 관제 사업에서 매출을 낼 발판을 마련했다. ‘하늘을 나는 택시’로 불리는 UAM 기체는 미국·유럽 주요 개발사 인증과 상용화 일정이 늦어지고 있지만, 대한항공은 기체가 다닐 하늘 길을 관리하는 관제 시스템 ‘어크로스’를 통해 처음 지방자치단체와 계약을 맺으며 상용화를 향해 나아가고 있다.UAM 연구개발 목표 '매출화'…지자체 계약으로대한항공이 자체 개발한 UAM 통합 관제 시스템 '어크로스(ACROSS, Air Control And Routing Orchestrated Skyway System)'는 여러 UAM 기체가 도심 상공을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다닐 수 있도록 운항통제와 교통관리를 맡는 솔루션이다. 하늘에서 기체들의 비행 경로와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