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한국GM, ‘사랑의 김장김치 나눔’ 행사 실시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기사입력 : 2016-11-27 20:22

한국GM, ‘사랑의 김장김치 나눔’ 행사 실시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한국GM 임직원들이 설립한 사회복지법인 ‘한국지엠한마음재단(이하 한마음재단)’이 지난 26일 한국GM 부평본사에서 ‘사랑의 김장김치 나눔’ 행사를 갖고, 총 12톤의 김치를 인천지역에 위치한 사회복지기관과 아동복지시설에 전달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사랑의 김장김치 나눔 행사에는 한주호 한국GM 대외정책부문 부사장을 비롯, 전국금속노동조합 유승종 한국GM지부 수석부지부장, 폴 조(Paul Cho) 한국GM 법무부문 부사장, 쉐리프 엘데수키(Sherief Eldessouky) 품질부문 부사장 등 외국인 및 한국인 임직원과 정유섭 새누리당 국회의원 그리고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인천지역본부 관계자 등 300여명이 참석해 정성껏 김장김치를 담갔다.

이날 담근 김장김치 1200박스(12톤 분량)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계명원, 한나의 집, 지역아동센터, 장애인시설 등 인천지역 57개 사회복지시설에 전달됐다. 이로써, 한국지엠은 지난 2005년 한마음재단 설립 이후 총 140톤의 김장김치를 주위의 어려운 이웃 및 사회복지시설에 전달하게 됐다.

한주호 부사장은 “한국의 전통 음식인 김장김치를 정성껏 담가 주위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하는 오늘행사는 한국지엠의 가장 의미 있는 사회공헌활동의 하나”라며 “앞으로도 한국지엠은 어려운 이웃을 위한 뜻 깊은 행사를 지속적으로 펼쳐 모두가 행복한 사회를 만들어가는데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유승종 수석부지부장도 “조합원들과 한마음 한 뜻으로 참여하는 봉사활동을 통해 주위의 어려운 이웃들을 돕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노사가 함께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아갈 것” 이라고 말했다.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100분기 연속 흑자' LS일렉트릭, 사상 최대 실적 기록…'장기 고성장' 시동 LS일렉트릭이 분기 사상 최대 실적을 내며 2001년 4분기부터 100분기 연속 영업흑자를 이어갔다. 영업이익은 1년 전의 두 배를 넘었고, 시장 기대치도 20% 넘게 웃돌았다.이는 북미 데이터센터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전력기기 수요가 몰리면서 외형과 수익성이 함께 뛴 결과다. 수주도 크게 늘면서 증권가에서는 AI발 전력 인프라 호황의 수혜가 본격화하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배전반·초고압 변압기 매출 두 배…북미 매출 역대 최대연결 기준 LS일렉트릭 잠정실적에 따르면 3분기 매출은 1조8778억 원으로 전년 동기(1조2163억 원)보다 54.4% 늘었다. 영업이익은 2335억 원으로 131.7% 증가했고, 당기순이익은 1428억 원으로 116.8% 늘었다 2 삼성SDI, '국제화학올림피아드' 한국 대표단 공식 후원 삼성SDI가 미래 대한민국을 이끌어갈 화학 분야의 과학 인재 양성을 위해 국제대회 출전 지원에 나선다.삼성SDI는 한국과학창의재단, 대한화학회와 함께 ‘국제화학올림피아드(IChO) 한국 대표단 후원 협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이날 서울 강남구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김훈규 삼성SDI People팀장(상무)과 정우성 한국과학창의재단 이사장, 금교창 대한화학회 회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미래 세대 과학 인재 육성을 위한 뜻을 모았다.이번 협약에 따라 삼성SDI는 내년 1월부터 대한화학회가 주관·운영하는 국제화학올림피아드 한국 대표단의 교육과 선수 선발, 그리고 실제 국제 대회 참가에 이르는 전 과정을 공식 3 기아 EV6 GT, 테슬라·中 고성능 전기차 제치고 獨 전문지 평가 1위 기아의 고성능 전용 전기차 EV6 GT가 독일 유력 자동차 전문지에서 실시한 고출력 전기차 비교 평가에서 테슬라와 중국산 전기차 강자들을 압도하며 기술력을 입증했다.자동차 산업의 본고장인 독일에서 이뤄진 이번 평가는 유럽 현지 소비자의 차량 구매 결정에 중요한 판단 기준으로 활용된다는 점에서 글로벌 시장 내 현대차그룹의 전동화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한 결과로 평가된다.테슬라, 중국 보다 기술력 우위 입증22일 기아에 따르면 EV6 GT가 독일 유력 자동차 전문지 아우토 모토 운트 슈포트(Auto Motor und Sport)가 실시한 고출력 전기차 비교 평가에서 테슬라 모델 Y 퍼포먼스와 BYD·지커 등 중국 브랜드 전기차를 앞서며 종합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