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시크릿키, 피팅 포에버 싱글 섀도우 출시

마혜경 기자

human0706@fntimes.com

기사입력 : 2016-11-17 19:06 최종수정 : 2016-11-18 11:00

시크릿키, 피팅 포에버 싱글 섀도우 출시
화장품 전문 브랜드 시크릿키에서 피팅 포에버 싱글 섀도우를 출시했다.

일반적인 데일리 화장 뿐 아니라 연말 파티 때 포인트를 주기에도 적합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이 제품은 다양한 음영을 연출해 컬러를 피팅해준다.

무펄 매트형을 비롯해 쉬머 글리터형 등 다양한 10여종의 색상을 지닌 피팅 포에버 싱글 섀도우는 비교적 저렴한 가격에 장시간 지속되는 메이크업이 가능하다.

발색이 좋고, 피부에 착 달라붙는 듯한 밀착감이 포인트인 피팅 포에버 싱글 섀도우는 데일리 메이크업에 적합한 무펄 섀도우인 매트와 펄 입자가 반짝임을 연출하는 쉬머 앤 글리터로 종류가 나뉜다.

가장 기본적인 색상으로는 베이스 스킨베이지 컬러의 누드, 베이지 브라운톤의 모먼트, 자연스러운 복숭아색의 모먼트가 있다. 그밖에 연핑크색의 걸, 웜브라운색 메모리, 애쉬브라운의 쉐이드가 매트 제품군에 속하는 컬러이다.

펄 입자가 빛을 다중으로 산란시켜 우수한 광택과 반짝임을 주는 쉬머 앤 글리터에는 데이, 나잇, 비터, 스윗 등 네 가지 색상이 있다.

펄베이지 색상의 데이, 시크한 분위기의 딥브라운 색 나잇, 초코브라운톤의 비터, 코랄핑크색 스윗이 시머 앤 글리터에 포함되는 제품이다.

섀도우 적당량의 내용물을 손가락에 묻혀 눈두덩이에 펴 발라 주면 되는데 높은 발색을 원할 경우 섀도우 브러시를 이용하면 된다.

시머 앤 글리터 섀도는 펄 입자의 가루가 날리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브러시보다는 손가락을 이용해 바르는 것이 좋다.

피팅 포에버 싱글 섀도우는 밀착력이 좋은 섀도우를 찾거나 트랜디한 컬러의 아이 메이크업을 원하는 고객에게 추천된다. 또한 이 제품은 발림감이 부드러우며 여러 번 덧바르지 않아도 되는 고발색 효과도 함께 갖고 있다.

한편 시크릿키는 명동 눈스퀘어 매장, 전국 롭스 매장을 비롯해 미국, 중국, 러시아 등 25개국에 수출되고 있는 브랜드이다.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FNTIMES.com



마혜경 기자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전체 다른 기사

1 풀무원, ‘실온’으로 수익성 잡고 해외 적자 줄였다 풀무원이 사업 포트폴리오 재편을 바탕으로 외형 성장과 수익성 개선을 이어가고 있다. 기존 냉장·냉동식품 중심의 사업 구조에서 벗어나 실온식품을 새로운 성장축으로 육성한 전략이 성과를 내면서다. 물류·보관 비용 부담이 상대적으로 낮은 실온식품의 매출 비중이 확대된 데다 해외사업의 적자폭까지 줄면서 수익 구조도 개선되는 모습이다.4일 금융감독원 공시에 따르면 풀무원의 올해 상반기 실적은 연결 기준 매출이 1조7439억 원, 영업이익은 436억 원을 기록했다. 각각 전년 동기 대비 6.8%, 41.6% 증가한 규모다. 외형 성장과 함께 수익성 개선 흐름도 확인된다.실온식품 키우며 사업 체질 변화 나서연간 실적에서도 이러한 변화가 2 마포구의회, 마포한화오벨리스크 지하연결통로 현장점검 마포구의회 도시환경건설위원회가 마포한화오벨리스크 지하연결통로의 도로점용료 부과 문제와 주민 불편사항을 현장에서 점검했다.마포구의회 도시환경건설위원회(위원장 장정희)는 지난 10월 30일 마포한화오벨리스크 입주자대표회의실과 지하연결통로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날 현장방문에는 장정희 위원장(용강·신수), 배동수 부위원장(아현·도화), 김진천 의원(망원2·연남·성산1), 장덕준 의원(공덕)과 마포구 관계부서 직원, 주민 등 약 20명이 참석했다.이번 방문은 지난 7월 30일 마포한화오벨리스크 입주자대표회의가 지하연결통로의 공익성을 고려해 도로점용료 부과를 재검토하고 감면해 달라는 민원을 제기하면서 추진됐다.위원 3 펙수프라잔은 ‘당일’, 피타바스타틴은 ‘3년’…대웅제약 이중잣대 ‘도마’ 대웅제약이 스위스 애보트 프로덕츠 오퍼레이션스와 체결한 동남아 의약품 공급계약 해지 사실을 2년 8개월 만에 지연 공시하면서 한국거래소의 제재 대상에 올랐다. 이번 사안은 단순 지연 공시를 넘어 회사의 품목별 공시 시점 차이와 미실현 예상 매출에 의존한 계약 공시의 실적 미달성 리스크, 나아가 반복되는 공시 지연에 따른 신뢰도 문제를 고스란히 보여주는 사례로 꼽힌다.주요 신약 해지는 즉시 공시, 비주력 품목은 2년 8개월 지연4일 업계에 따르면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는 지난 2일 대웅제약에 대해 단일판매·공급계약 해지 지연공시를 사유로 불성실공시법인 지정을 예고했다.공시 대상은 2016년 11월 체결한 피타바스타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