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호텔 단신] “수험생 파이팅” 응원 프로모션

김은지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6-11-17 17:42

.이비스 스타일 앰배서더 서울 명동 제공

.이비스 스타일 앰배서더 서울 명동 제공

△그랜드 힐튼 서울의 뷔페 레스토랑은 수능 수험생 응원 프로모션을 17일부터 30일까지 진행한다. 뷔페 레스토랑에서는 수험생을 동반하 4인 이용 시 1인 식사를 무료로 제공하며, 소프트 드링크 4잔을 무료로 제공한다. 또한, 수험생을 동반하여 뷔페 레스토랑을 이용하면 케이크 50% 할인 쿠폰을 증정한다. 프로모션 혜택을 받으려면 수능 수험표를 지참해야 하며, 기타 중복 할인은 불가능하다.

△롯데시티호텔제주는 대입 수험생들을 위해 오는 17일부터 30일까지 최고층에 위치한 뷔페 레스토랑 씨카페에서 50%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2017학년도 수험표를 소지한 사람은 연령에 상관없이 누구나 씨카페 5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수험표를 소지한 1인에 한해 적용된다. 아울러 11월 한 달간은 수험생의 건강 유지에 도움을 줄 메뉴로 ‘참치’와 ‘성게’를 선정,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노보텔 앰배서더 독산은 뷔페 레스토랑 가든테라스에서 수능 수험생을 위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하루 중 학교에서 보내는 시간이 가장 많은 수험생들을 위해 수능 시험이 끝난 후 그간 함께하지 못한 가족과 오붓한 시간을 보내라는 의미로 준비한 이번 프로모션은 수능 당일인 17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된다. 4인 이상이 함께 뷔페 레스토랑 가든테라스를 방문할 경우 수험생 1인은 무료로 이용 가능하다.

△서울 웨스틴조선호텔 베이커리 더 메나쥬리에서는 수능 합격을 기원하는 ‘행운을 담은 찹쌀 브라우니’를 오는 20일까지 한시적으로 선보인다. 브라우니 사이에 찹쌀을 넣어 개발했으며, 국내 찹쌀의 쫀득함과 프랑스산 초콜릿으로 만든 브라우니의 진하고 부드러움이 조화롭게 어우러지는 맛이다. 찹쌀이 단맛을 잡아주어 단 것을 좋아하지 않는 사람도 쉽게 즐길 수 있다.

△ 이비스 스타일 앰배서더 서울 명동 21층에 위치한 르 스타일 레스토랑 에서는 수능을 치른 수험생들을 격려하고자 기간 내 레스토랑 방문한 수험생들에게 동반 4인까지 2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중복 할인은 불가하며, 수험생 본인의 2017년도 수험표를 지참한 고객에 한해 프로모션 이용이 가능하다.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판교 8층에 위치한 모모카페는 17일부터 30일까지 수능을 치룬 수능생과 수험생 가족들에게 런치와 디너 뷔페를 20%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한다. 수험생 또는 동반 가족 할인 적용을 위해서는 수험표를 제시해야 한다.



김은지 기자 rdwrwd@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존재감 키우는 SK 3세들 SK그룹 창업주의 장손 최영근씨가 SK에 복귀하면서 SK(家) 3세들의 경영 행보가 다시 주목받고 있다.19일 재계에 따르면 영근씨는 작년 9월부터 그룹 지주회사인 SK㈜에서 헤리티지팀장으로 근무하고 있다. 헤리티지팀은 최종건 SK 창업회장의 사저인 선혜원 등 그룹 역사와 관련된 자산을 바탕으로 전시 등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기획하는 직책으로 알려졌다. 교육 공간으로 사용되던 선혜원은 10년 만에 재개방된 작년 10월 첫 전시를 개시한 바 있다. 최팀장은 미국 파슨스디자인학교를 졸업하고 패션 브랜드 베라 왕에서 인턴을 거친 경력이 있다. 최영근 팀장은 2014년부터 삼촌인 최창원 부회장이 경영하고 있는 SK디스커버리와 SK디앤디에서 2 JTBC, 디폴트 직전까지 'BBB'…재점화된 신용평가 적시성 논란 JTBC(대표이사 전진배)가 지난 12일 206억 원 규모 유동화차입금을 상환하지 못하며 채무불이행(디폴트) 상태에 빠졌다. 디폴트 발생 직전까지도 투자적격등급(BBB)이 유지됐다는 점에서 신용평가의 적시성을 둘러싼 논란이 다시 불거지고 있다.JTBC의 디폴트 사태를 기점으로 계열사인 중앙홀딩스와 콘텐트리중앙, 메가박스중앙, 중앙피앤아이는 기업회생절차를 신청했고 중앙일보는 워크아웃(기업구조개선작업)을 추진 중이다.문제는 위험 신호가 누적되는 과정에서도 중앙그룹 주요 계열사들의 투자적격등급이 유지됐다는 점이다. 지난 4월 제이알글로벌리츠 사태에 이어 투자적격등급 채권의 '조기 부실화' 논란이 다시 수면 위로 떠오른 이유 3 기폭제 필요한 컴투스, 대형 MMO '제우스'에 쏠린 눈 컴투스가 서머너즈 워, 프로야구 시리즈 등 대표 캐시카우를 기반으로 흑자 기조 안착에 성공했다. 전통적인 비수기인 1분기에도 어닝 서프라이즈 수준의 이익 성장을 기록한 데 이어, 프로야구 시즌이 본격화된 2분기에도 완연한 수익성 개선세를 이어갈 전망이다.그러나 이 같은 이익 체력 회복에도 불구하고 주가는 오히려 52주 신저가를 경신하는 등 괴리를 보인다. 시장에서는 외형(탑라인) 자체를 폭발적으로 키워낼 강력한 '한 방'을 요구하는 모양새다. 컴투스가 하반기 출시 예정인 대형작 '제우스: 오만의 신(이하 제우스)'에 사활을 걸 수밖에 없는 이유다.넥슨 출신 김대훤 사단 야심작 ‘제우스’19일 컴투스에 따르면 오는 3분기 대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