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인천 아이즈빌아울렛, 쇼핑몰 오픈 기념 경품이벤트 당첨자 공개

마혜경 기자

human0706@fntimes.com

기사입력 : 2016-11-14 15:24

인천 아이즈빌아울렛, 쇼핑몰 오픈 기념 경품이벤트 당첨자 공개
인천 아이즈빌아울렛은 ‘개점13주년 감사이벤트’ 제5회 경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

개점 13주년을 맞아 지난 5월부터 진행 중인 이번 감사이벤트 추첨 결과 1등 쉐보레 스파크 당첨자는 유영화씨(부평구 삼산동)가 선정되었다.

또 2등 당첨자인 김현정씨(계양구 효성2동)에게는 43인치 LED TV, 3등 당첨자 정순화(부평구 삼산동), 김윤경(인천남구 학익동)씨에게는 접이식 삼천리자전거가 주어졌다.

이번 13주년 감사이벤트는 10만원 이상 구매고객에게 응모의 기회가 주어지며, 응모권 작성 후 1층 전시경품차량 옆 응모함에 응모하면 된다.

경품 추첨식은 매월 첫째주 일요일 오후 3시 아이즈빌아울렛 1층 우리은행 앞 광장에서 공개추첨으로 진행되며, 올해 12월말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당첨자 내역은 아이즈빌아울렛 홈페이지에 게재된다.

아이즈빌 관계자는 “아이즈빌아울렛을 찾아주시는 모든 고객분들께 행운이 가득하길 기원하는 마음으로 선물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감사의 마음을 담아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해 고객만족도를 높여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인천 부평구 청천동에 위치한 아이즈빌아울렛은 국내외 유명브랜드 180여개의 패션 브랜드 제품을 최대 70%이상 할인가로 만나볼 수 있다.

CGV부평 10개관의 멀티플렉스 영화관과 애슐리, 프라임마리스 등 패밀리레스토랑이 입점돼 있으며 휘트니스, 스크린골프, 키즈카페 등 가족, 연인 남녀노소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쇼핑문화시설을 갖춘 복합쇼핑센터이다.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FNTIMES.com



마혜경 기자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전체 다른 기사

1 풀무원, ‘실온’으로 수익성 잡고 해외 적자 줄였다 풀무원이 사업 포트폴리오 재편을 바탕으로 외형 성장과 수익성 개선을 이어가고 있다. 기존 냉장·냉동식품 중심의 사업 구조에서 벗어나 실온식품을 새로운 성장축으로 육성한 전략이 성과를 내면서다. 물류·보관 비용 부담이 상대적으로 낮은 실온식품의 매출 비중이 확대된 데다 해외사업의 적자폭까지 줄면서 수익 구조도 개선되는 모습이다.4일 금융감독원 공시에 따르면 풀무원의 올해 상반기 실적은 연결 기준 매출이 1조7439억 원, 영업이익은 436억 원을 기록했다. 각각 전년 동기 대비 6.8%, 41.6% 증가한 규모다. 외형 성장과 함께 수익성 개선 흐름도 확인된다.실온식품 키우며 사업 체질 변화 나서연간 실적에서도 이러한 변화가 2 마포구의회, 마포한화오벨리스크 지하연결통로 현장점검 마포구의회 도시환경건설위원회가 마포한화오벨리스크 지하연결통로의 도로점용료 부과 문제와 주민 불편사항을 현장에서 점검했다.마포구의회 도시환경건설위원회(위원장 장정희)는 지난 10월 30일 마포한화오벨리스크 입주자대표회의실과 지하연결통로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날 현장방문에는 장정희 위원장(용강·신수), 배동수 부위원장(아현·도화), 김진천 의원(망원2·연남·성산1), 장덕준 의원(공덕)과 마포구 관계부서 직원, 주민 등 약 20명이 참석했다.이번 방문은 지난 7월 30일 마포한화오벨리스크 입주자대표회의가 지하연결통로의 공익성을 고려해 도로점용료 부과를 재검토하고 감면해 달라는 민원을 제기하면서 추진됐다.위원 3 펙수프라잔은 ‘당일’, 피타바스타틴은 ‘3년’…대웅제약 이중잣대 ‘도마’ 대웅제약이 스위스 애보트 프로덕츠 오퍼레이션스와 체결한 동남아 의약품 공급계약 해지 사실을 2년 8개월 만에 지연 공시하면서 한국거래소의 제재 대상에 올랐다. 이번 사안은 단순 지연 공시를 넘어 회사의 품목별 공시 시점 차이와 미실현 예상 매출에 의존한 계약 공시의 실적 미달성 리스크, 나아가 반복되는 공시 지연에 따른 신뢰도 문제를 고스란히 보여주는 사례로 꼽힌다.주요 신약 해지는 즉시 공시, 비주력 품목은 2년 8개월 지연4일 업계에 따르면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는 지난 2일 대웅제약에 대해 단일판매·공급계약 해지 지연공시를 사유로 불성실공시법인 지정을 예고했다.공시 대상은 2016년 11월 체결한 피타바스타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