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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펫닥터, 강아지 기침 감기 영양제 ‘노하브레스’ 출시

마혜경 기자

human0706@fntimes.com

기사입력 : 2016-11-11 16:54

마이펫닥터, 강아지 기침 감기 영양제 ‘노하브레스’ 출시
마이펫닥터는 강아지의 기관지 건강에 도움을 주는 ‘노하브레스’를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강아지도 감기에 걸리면 기침을 하는데 지속적으로 기침을 하는 경우에는 호흡곤란을 의심해 봐야 한다.

기관지 협착, 호흡기 감염증 등 호흡기 자체에 이상이 생긴 경우도 있지만 심장병으로 인해 폐에 물이 차 호흡기가 압박을 받아서 기침을 할 때 호흡곤란을 겪게 되는 경우가 있기 때문이다.

특히 최근 노령견을 중심으로 심장병으로 인해 기침이나 호흡곤란 증상을 나타내는 강아지들이 증가하고 있다.

전문가들은 강아지 심장비대증이나 심장판막 질병으로 인해 심장박동에 이상이 생기고 혈액이 역류하게 되면 폐에 물이 차거나 기관지를 압박하기 때문에 기침과 호흡곤란이 나타날 수 있다고 조언한다.

‘노하브레스’는 호흡기 세포보호를 돕는 코엔자임Q10, 호흡기내 삼춤물(가래)을 분해해주는 상황버섯과 브로멜라인, 활성 산소를 제거하여 호흡기 건강 유지에 도움을 주는 비타민E 등이 함유되어 있다.

특히 항암효과와 면역력 증강에 도움을 주는 베타글루칸(1, 3) 함량이 풍부한 꽃송이 버섯이 포함되어 있고, 호흡기 내 알러지 반응을 완화해주는 피리독신과 기침완화 및 호흡기 통증에 효과적인 흥국, 황국, 청국도 함유했다.

마이펫닥터 관계자는 “제품에 사용된 모든 원료는 사람이 먹는 건강기능식품을 기준으로 사용되어 임산부나 아이가 먹어도 이상이 없으며, 전통방식으로 발효시켜 타 제품보다 체내 흡수율이 높다”고 말했다.

한편, 마이펫닥터는 꽃송이버섯 연구로 11개의 특허와 8개의 상표를 가진 벤처기업 ‘버섯연구소’가 설립한 강아지영양제 전문 브랜드이다. 버섯연구소는 면역력을 증강시켜주는 베타글루칸(1,3)의 인체흡수 매커니즘을 밝혀 국내 최초로 SCI급 논문에 등재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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