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커피전문점 11월 브랜드평판] 1위 스타벅스, 2위 엔제리너스, 3위 투썸플레이스

이창선기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6-11-11 08:28

[커피전문점 11월 브랜드평판] 1위 스타벅스, 2위 엔제리너스, 3위 투썸플레이스
[한국금융신문 이창선기자] 2016년 11월 커피전문점 브랜드평판 빅데이터분석 결과, 1위 스타벅스 2위 엔제리너스 3위 투썸플레이스 로 분석되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대한민국에서 사랑받는 커피전문점 브랜드 스타벅스, 엔제리너스, 카페베네, 이디야, 투썸플레이스, 할리스, 탐앤탐스 , 커피빈, 파스쿠찌, 드롭탑, 빽다방 에 대한 브랜드평판 조사하였다.

11개 커피전문점 브랜드에 대한 지난 한달간 빅데이터 평판을 분석하였는데, 2016년 10월 9일부터 11월 10일까지의 전체 커피전문점브랜드 빅데이터 6,698,420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브랜드 평판을 측정하였다. 지난 10월 브랜드 빅데이터 5,508,140개와 비교해보면 21.61% 증가한 소비자 패턴을 보여주었다

브랜드 평판지수는 브랜드 빅데이터를 추출하고 소비자 행동분석을 하여 참여가치, 소통가치, 미디어가치, 커뮤니티가치, 소셜가치로 분류하고 가중치를 두어 나온 지표이다. 브랜드 평판분석을 통해 브랜드에 대해 누가, 어디서, 어떻게, 얼마나, 왜, 이야기하는지를 알아낼 수 있다.

[커피전문점 11월 브랜드평판] 1위 스타벅스, 2위 엔제리너스, 3위 투썸플레이스


11월 커피전문점 브랜드 평판 순위는 스타벅스, 엔제리너스, 카페베네, 투썸플레이스, 이디야, 할리스, 탐앤탐스, 드롭탑, 파스쿠찌 커피빈, 빽다방 순이었다.

1위, 스타벅스는 참여지수 768,700 미디어지수 166,221 소통지수 629,026 커뮤니티지수 103,059 소셜지수 1,113,257로 분석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2,780,263가 되었다. 지난 10월 브랜드평판지수 2,205,003와 비교하면 26.09% 상승했다.

2위, 엔제리너스는 참여지수 55,790 미디어지수 10,395 소통지수 26,245 커뮤니티지수 33,902 소셜지수 1,137,735로 분석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1,264,067가 되었다. 지난 10월 브랜드평판지수 1,208,746와 비교하면 4.58% 상승했다.

3위, 카페베네는 참여지수 73,800 미디어지수 12,375 소통지수 53,529 커뮤니티지수 27,907 소셜지수 349,877로 분석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517,488가 되었다. 지난 10월 브랜드평판지수 225,570와 비교하면 129.41% 급등했다.

[커피전문점 11월 브랜드평판] 1위 스타벅스, 2위 엔제리너스, 3위 투썸플레이스


[커피전문점 11월 브랜드평판] 1위 스타벅스, 2위 엔제리너스, 3위 투썸플레이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11월 커피전문점 브랜드평판 분석결과, 하락하던 커피전문점 브랜드 빅데이터량이 반등하는 패턴을 보여주었다. 날씨가 추워지면서 계절적인 요인으로 인한 수요가 커진 것으로 보이지만, 무엇보다도 커피전문점의 숫자가 늘었기때문으로 분석되었다"라고 밝혔다.

이어 "커피전문점의 양적 성장을 보면 스타벅스 매장은 최근 950여개까지 늘어났으며, 내년 초에는 1,000호점이 오픈할 것으로 보인다. 엔제리너스도 890여개 매장을 확보하고 있으며, 카페베네 850여개 매장, 투썸플레이스 770여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지난 8월에 2,000호점을 돌파한 이디야도 있다"라고 커피 시장분석을 하였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국내 브랜드의 평판지수를 매달 측정하여 브랜드 평판지수의 변화량을 발표하고 있다. 이번 커피 브랜드 평판지수는 2016년 10월 9일부터 11월 10일까지의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 결과이다.



이창선기자 기자 cslee@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존재감 키우는 SK 3세들 SK그룹 창업주의 장손 최영근씨가 SK에 복귀하면서 SK(家) 3세들의 경영 행보가 다시 주목받고 있다.19일 재계에 따르면 영근씨는 작년 9월부터 그룹 지주회사인 SK㈜에서 헤리티지팀장으로 근무하고 있다. 헤리티지팀은 최종건 SK 창업회장의 사저인 선혜원 등 그룹 역사와 관련된 자산을 바탕으로 전시 등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기획하는 직책으로 알려졌다. 교육 공간으로 사용되던 선혜원은 10년 만에 재개방된 작년 10월 첫 전시를 개시한 바 있다. 최팀장은 미국 파슨스디자인학교를 졸업하고 패션 브랜드 베라 왕에서 인턴을 거친 경력이 있다. 최영근 팀장은 2014년부터 삼촌인 최창원 부회장이 경영하고 있는 SK디스커버리와 SK디앤디에서 2 JTBC, 디폴트 직전까지 'BBB'…재점화된 신용평가 적시성 논란 JTBC(대표이사 전진배)가 지난 12일 206억 원 규모 유동화차입금을 상환하지 못하며 채무불이행(디폴트) 상태에 빠졌다. 디폴트 발생 직전까지도 투자적격등급(BBB)이 유지됐다는 점에서 신용평가의 적시성을 둘러싼 논란이 다시 불거지고 있다.JTBC의 디폴트 사태를 기점으로 계열사인 중앙홀딩스와 콘텐트리중앙, 메가박스중앙, 중앙피앤아이는 기업회생절차를 신청했고 중앙일보는 워크아웃(기업구조개선작업)을 추진 중이다.문제는 위험 신호가 누적되는 과정에서도 중앙그룹 주요 계열사들의 투자적격등급이 유지됐다는 점이다. 지난 4월 제이알글로벌리츠 사태에 이어 투자적격등급 채권의 '조기 부실화' 논란이 다시 수면 위로 떠오른 이유 3 기폭제 필요한 컴투스, 대형 MMO '제우스'에 쏠린 눈 컴투스가 서머너즈 워, 프로야구 시리즈 등 대표 캐시카우를 기반으로 흑자 기조 안착에 성공했다. 전통적인 비수기인 1분기에도 어닝 서프라이즈 수준의 이익 성장을 기록한 데 이어, 프로야구 시즌이 본격화된 2분기에도 완연한 수익성 개선세를 이어갈 전망이다.그러나 이 같은 이익 체력 회복에도 불구하고 주가는 오히려 52주 신저가를 경신하는 등 괴리를 보인다. 시장에서는 외형(탑라인) 자체를 폭발적으로 키워낼 강력한 '한 방'을 요구하는 모양새다. 컴투스가 하반기 출시 예정인 대형작 '제우스: 오만의 신(이하 제우스)'에 사활을 걸 수밖에 없는 이유다.넥슨 출신 김대훤 사단 야심작 ‘제우스’19일 컴투스에 따르면 오는 3분기 대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