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대구 아트라움웨딩 리뉴얼 오픈, 컨셉 웨딩홀 선보여

마혜경 기자

human0706@fntimes.com

기사입력 : 2016-11-08 14:50 최종수정 : 2016-11-08 15:48

대구 아트라움웨딩 리뉴얼 오픈, 컨셉 웨딩홀 선보여
경산 컨벤션웨딩이 인테리어와 디자인 리뉴얼을 마치고 ‘아트라움웨딩’으로 재탄생했다.

아트라움웨딩은 각기 다른 컨셉으로 구성된 4개의 웨딩홀과 900석 규모의 대형 연회장, 혼주와 가족을 위한 혼주전용 VIP룸 등 보다 프라이빗하고 품격 있는 웨딩을 진행할 수 있다.

1층 아트홀과 3층 컨벤션홀은 단독홀로 구성되어 있는데 아트홀은 첨단장비와 조명시설을 활용하여 3가지 유형의 웨딩 연출이 가능해 예비 신랑신부의 성향에 맞게 선택할 수 있다.

또 컨벤션홀은 신랑 신부 입장시 마치 패션쇼 모델처럼 버진로드를 거슬러 올라가 하객에게 인사를 한 후 주례단상 앞에 서도록 동선을 구성하여 색다른 연출이 가능하다.

예비 신부가 가장 만족하는 부분은 신부대기실이다.

1층과 3층의 신부대기실은 각각 25평, 45평으로 대구 경북 지역에서 가장 큰 규모이며, 예식을 준비하는 신부의 지인들이 기존의 예식장처럼 복잡하지 않고 여유롭게 신부 대기실 안에서 파티를 즐길 수 있다. 예식 당일 신부대기실을 방문하는 손님들을 위한 웰컴푸드, 소프트드링크 서비스도 제공된다.

아트라움웨딩은 영남대역 인근에 위치해 있다. 지하철 2호선 영남대역 5번 출구 앞에서 10분 간격으로 셔틀버스가 운행 되며, 인근에 시민운동장 주차장을 이용할 수 있다.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FNTIMES.com



마혜경 기자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전체 다른 기사

1 풀무원, ‘실온’으로 수익성 잡고 해외 적자 줄였다 풀무원이 사업 포트폴리오 재편을 바탕으로 외형 성장과 수익성 개선을 이어가고 있다. 기존 냉장·냉동식품 중심의 사업 구조에서 벗어나 실온식품을 새로운 성장축으로 육성한 전략이 성과를 내면서다. 물류·보관 비용 부담이 상대적으로 낮은 실온식품의 매출 비중이 확대된 데다 해외사업의 적자폭까지 줄면서 수익 구조도 개선되는 모습이다.4일 금융감독원 공시에 따르면 풀무원의 올해 상반기 실적은 연결 기준 매출이 1조7439억 원, 영업이익은 436억 원을 기록했다. 각각 전년 동기 대비 6.8%, 41.6% 증가한 규모다. 외형 성장과 함께 수익성 개선 흐름도 확인된다.실온식품 키우며 사업 체질 변화 나서연간 실적에서도 이러한 변화가 2 마포구의회, 마포한화오벨리스크 지하연결통로 현장점검 마포구의회 도시환경건설위원회가 마포한화오벨리스크 지하연결통로의 도로점용료 부과 문제와 주민 불편사항을 현장에서 점검했다.마포구의회 도시환경건설위원회(위원장 장정희)는 지난 10월 30일 마포한화오벨리스크 입주자대표회의실과 지하연결통로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날 현장방문에는 장정희 위원장(용강·신수), 배동수 부위원장(아현·도화), 김진천 의원(망원2·연남·성산1), 장덕준 의원(공덕)과 마포구 관계부서 직원, 주민 등 약 20명이 참석했다.이번 방문은 지난 7월 30일 마포한화오벨리스크 입주자대표회의가 지하연결통로의 공익성을 고려해 도로점용료 부과를 재검토하고 감면해 달라는 민원을 제기하면서 추진됐다.위원 3 펙수프라잔은 ‘당일’, 피타바스타틴은 ‘3년’…대웅제약 이중잣대 ‘도마’ 대웅제약이 스위스 애보트 프로덕츠 오퍼레이션스와 체결한 동남아 의약품 공급계약 해지 사실을 2년 8개월 만에 지연 공시하면서 한국거래소의 제재 대상에 올랐다. 이번 사안은 단순 지연 공시를 넘어 회사의 품목별 공시 시점 차이와 미실현 예상 매출에 의존한 계약 공시의 실적 미달성 리스크, 나아가 반복되는 공시 지연에 따른 신뢰도 문제를 고스란히 보여주는 사례로 꼽힌다.주요 신약 해지는 즉시 공시, 비주력 품목은 2년 8개월 지연4일 업계에 따르면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는 지난 2일 대웅제약에 대해 단일판매·공급계약 해지 지연공시를 사유로 불성실공시법인 지정을 예고했다.공시 대상은 2016년 11월 체결한 피타바스타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