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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간편결제 브랜드평판] 1위 삼성페이, 2위 네이버페이, 3위 페이코

이창선기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6-11-02 08:26

[국내 간편결제 브랜드평판] 1위 삼성페이, 2위 네이버페이, 3위 페이코
[한국금융신문 이창선기자] 국내 간편결제(페이) 브랜드 평판조사 11월 분석결과, 1위 삼성페이 2위 네이버페이 3위 페이코 로 분석되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국내에서 서비스중인 9개 간편결제(페이) 브랜드평판을 알기 위해 빅데이터 평판분석하였다. 2016년 10월 2일부터 11월 1일까지의 국내에서 활동하는 간편결제(페이) 브랜드 빅데이터 5,554,371 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브랜드평판지수를 파악하였다.

브랜드에 대한 평판지수는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나누게 된다. 택배 브랜드 평판조사에서는 참여지수와 소통지수만 분석하였다. 브랜드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온라인 습관이 브랜드 소비에 큰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찾아내서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만들어진 지표로 브랜드에 대한 긍부정 평가, 미디어 관심도, 소비자의 참여와 소통량, 소셜에서의 대화량으로 측정된다.

국내 (간편결제) 페이 시장이 치열하다. 삼성전자 디바이스 사업자, 네이버·카카오·NHN엔터·SK플래닛 등 플랫폼 사업자, KG이니시스·LG유플러스 등 PG사, 신세계·롯데 등 유통사들이 페이 서비스를 하고 있다. 국내 간편결제 서비스 (페이) 마다 서비스하는 방식, 타깃 고객층이 다르지만 점유율 확대를 위해서 치열하다.

페이 서비스 경쟁이 치열한 이유는 결제 기능이 갖는 중요성 때문이다. 일단 한 번이라도 결제 서비스를 이용한 고객들은 다음번에도 같은 서비스를 이용할 확률이 높다. 특히 O2O(온&오프 연계사업) 사업 확대에 있어 페이 서비스는 필수적이다. 결제 고객들과 주고받은 데이터를 활용해 광고, 마케팅에 접목하려는 이유도 크다. 결제 데이터를 축적되면 타깃 광고를 할 수 있는 마케팅 플랫폼으로의 진화가 될 수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국내 간편결제 브랜드평판] 1위 삼성페이, 2위 네이버페이, 3위 페이코


11월 국내 간편결제(페이) 브랜드 평판순위는 삼성페이, 네이버페이, 페이코, 카카오페이, 시럽페이, SSG페이, 페이나우, 엘페이, 케이페이 순으로 나타났다.

1위, 삼성페이 브랜드는 참여지수 941,490 소통지수 335,632 커뮤니티지수 503,514로 분석되면서 삼성페이 브랜드평판지수 1,780,636가 되었다.

2위, 네이버페이 브랜드는 참여지수 475,814 소통지수 840,048 커뮤니티지수 226,314로 분석되면서 네이버페이 브랜드평판지수 1,542,176가 되었다.

3위, 페이코 브랜드는 참여지수 673,200 소통지수 39,996 커뮤니티지수 70,290로 분석되면서 페이코 브랜드평판지수 783,486가 되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11월 국내 간편결제(페이) 평판분석결과, 삼성페이가 1위로 분석되었다. 삼성페이는 삼성전자의 모바일 결제 서비스이다. 갤럭시S6와 갤럭시S6 엣지에 마그네틱 보안 전송(MST) 기술을 적용했기 때문에 신용카드나 체크카드 정보를 스마트폰에 입력해, 신용카드를 긁는 대신 스마트폰을 마그네틱 신용카드 결제기 근처에 갖다 대면 기기 간 통신을 통해 결제가 이뤄진다. 삼성페이는 미국인들이 가장 많이 이용하는 디지털 결제 수단에서 6위를 기록하기도 했다."라고 밝혔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국내 브랜드의 평판지수를 매달 측정하여 브랜드 평판지수의 변화량을 발표하고 있다. 이번 간편결제(페이) 브랜드 평판지수는 2016년 10월 2일부터 2016년 11월 1일까지의 분석 결과이다.



이창선기자 기자 cslee@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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