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LG전자, 성능 높인 30만원대 스마트폰 ‘LG U’ 출시

오아름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6-10-28 13:15

LG전자, 성능 높인 30만원대 스마트폰 ‘LG U’ 출시
[한국금융신문 오아름 기자] LG전자가 감각적인 디자인에 고화질 화면, 대용량 배터리를 탑재한 30만원 대 보급형 스마트폰 ‘LG U’를 31일 국내 출시한다. ‘LG U’는 LG유플러스 전용이다.

‘LG U’는 고화질 콘텐츠를 즐기는 소비자에게 최적화된 5.2인치 풀 HD 디스플레이와 3000mAh 대용량 배터리, 32GB 내장 메모리를 적용했다. 30만원대 국내 보급형 스마트폰에서는 보기 힘든 높은 사양이다.

LG전자는 ‘LG U’에 복고풍의 감성을 현대적으로 풀어낸 ‘모던 레트로’ 디자인을 접목했다. ‘LG U’는 동글동글한 모서리와 은은한 색상의 고광택 재질을 적용하고 메탈 느낌의 테두리로 마감해 고급스러운 느낌을 준다. 7.7mm두께의 슬림한 배터리 일체형 구조는 뛰어난 그립감을 제공한다.

‘LG U’는 전면 800만 화소, 후면1300만 화소의 고성능 카메라를 탑재했다. 또한 밝고 화사한 촬영을 위한 자동 보정 기능인 ‘뷰티샷’, 셔터를 누르지 않아도 자동으로 얼굴을 인식해 촬영하는 ‘오토 셀피’ 등 LG전자만의 차별화된 사용자 기능을 지원해 프리미엄급 카메라 경험을 즐길 수 있다.

‘LG U’는 화이트, 블랙, 핑크 등 세 가지 색상으로 출시된다.

LG전자 한국영업본부 모바일그룹장 이상규 전무는 “‘LG U’는 합리적인 가격에 감각적인 디자인과 뛰어난 멀티미디어 성능을 지닌 스마트폰”이라며 “차별화된 디자인과 소비자가 정말 필요로 하는 기능에 집중함으로써 보급형 시장의 고객 가치를 높이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오아름 기자 ajtwls070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기촉법 상시화 논의 재점화…기업 구조조정 '골든타임' 앞당겨야 기업 구조조정의 패러다임을 바꿔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부실기업에 자금을 지원하고 채무 만기를 연장하는 사후적 처방만으로는 기업의 근본적인 경쟁력을 회복하기 어렵다는 이유에서다.기업구조조정촉진법(기촉법)의 일몰을 앞두고 상시화 논의가 재점화하면서 구조조정 제도 전반을 손봐야 한다는 지적도 나온다. 부실이 현실화한 뒤 기업을 정리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위기 징후를 조기에 포착하고 사업 포트폴리오를 재편해 정상화를 유도하는 선제적 구조조정 체계가 필요하다는 것이다.4일 금융권에 따르면 국회 정무위원회는 오는 12월 존속기한이 만료되는 기촉법의 상시화 또는 재연장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2001년 한시법으 2 “소음도 진동도 없다”…킨텍스 감싼 현대차그룹 ‘수소 밸류체인’ “엔진 진동도, 소음도 없다. 수소차가 상상 이상으로 우리 일상에 바짝 다가온 느낌이다.”4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개막한 ‘월드 하이드로젠 엑스포 2026(WHE 2026)’ 현장. 현대자동차그룹 전시관에서 유니버스 수소전기버스 시승을 마치고 내린 한 참관객은 차에서 내리자마자 이같이 감탄을 연발했다.올해로 7회째를 맞이한 이번 박람회는 ‘Hydrogen Moves to Market: Making Bankable Projects Work’를 슬로건으로, 12개국 190여 개 기업과 기관이 참가해 글로벌 수소 산업의 현재와 미래 기술을 대거 선보이고 있다. 그중에서도 방문객들의 발길이 가장 오래 머문 곳은 720㎡(약 218평) 규모의 대형 전시관을 꾸린 현대 3 ‘3Q 적자’ 카카오게임즈 “‘도깨비의세계’ 흥행·신작으로 4Q 반등” 강조 카카오게임즈가 신작 공백기와 기존 흥행작의 매출 하향 안정화 여파로 3분기 아쉬운 성적표를 받아들였다. 하지만 10월 출시 이후 흥행궤도에 오른 핵심 신작과 향후 출시될 대형 신작 라인업을 앞세워 4분기부터 본격적인 실적 반등을 예고했다.카카오게임즈(대표 김태환, 이시우)는 4일 공시를 통해 2026년 3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약 691억 원, 영업손실 약 263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약 46%, 전분기 대비 약 8% 감소했으며, 영업손실은 적자가 지속됐다.부문별로는 PC온라인 게임 매출이 185억 원, 모바일 게임 매출이 506억 원을 기록하며 신작 부재의 영향을 직격으로 받았다. 10월 출시 후 국내 앱마켓 매출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