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한국에어텍항공직업전문학교, 항공정비사 전공 학생들 자격증 다수 취득

마혜경 기자

human0706@fntimes.com

기사입력 : 2016-10-27 11:40

한국에어텍항공직업전문학교, 항공정비사 전공 학생들 자격증 다수 취득
한국에어텍항공직업전문학교 관계자는 최근 항공정비 전공 학생들이 자격증 시험에 대거 합격했다고 25일 밝혔다.

학교 관계자는 “항공산업기사 취득한 학생은 총 111명이며 항공정비사 면허 취득한 학생은 61명, 항공정비사 면허 필기 합격한 학생은 53명으로 항공정비사 면허 취득 학생은 계속적으로 추가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최근 취업 시 관련 자격증 보유는 필수 준비사항 중 하나로 한국에어텍항공직업전문학교에서는 실무 중심의 교육 운영으로 재학생들이 항공정비 관련 자격증인 항공산업기사 및 항공정비사 면허를 취득 중이며 방학 기간에도 진행되는 무료 자격증 특강 등으로 학생들의 자격증 취득률을 높이고 있다.

또한 이 학교는 국토부 지정 교육기관으로 재학 중 자격증 시험 응시 자격요건을 갖출 수 있는 교육 기관으로 운영 중인 항공정비(면허과정)은 졸업 후 시험과목 일부 면제 혜택받을 수 있는 교육 과정으로 필기 4과목과 실기 작업형을 면제받을 수 있어 필기 1과목(항공법규)과 구술 면접을 합격하면 자격증 취득이 가능하다.

현재 한국에어텍항공직업전문학교의 세부 교육 과정은 항공정비(면허과정), 항공기계정비, 항공부사관, 항공전자정비 등으로 2017학년도 신입생을 모집 중이며 자세한 사항은 학교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FNTIMES.com


마혜경 기자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전체 다른 기사

1 토스증권, AI 기반 커뮤니티 검수 체계 도입…"이용자 보호 강화" 토스증권(대표 김규빈)이 커뮤니티 내 욕설·비방, 불법 리딩방 홍보 등을 걸러낼 수 있는 인공지능(AI) 기반 게시글 검수 체계를 도입한다. "불쾌감을 주는 게시글·부적절한 투자 권유 노출 줄여"토스증권은 4일 자사 커뮤니티에 AI 기반 검수 체계를 도입한다고 밝혔다.게시글의 내용과 맥락까지 종합적으로 분석한다. 기존 금지어 중심의 필터링 방식에서 나아간 것이다.게시글 작성 또는 수정 후 제목과 본문, 이미지를 자동으로 분석한다. 욕설이나 비방, 혐오·차별 표현을 비롯해 불법 리딩방 홍보 등 콘텐츠를 탐지한다. 검수 결과에 따라 위반 정도를 판단하고 게시글 추천 제외나 숨김 등의 조치를 적용한다.이용자들이 자주 사용하는 2 풀무원, ‘실온’으로 수익성 잡고 해외 적자 줄였다 풀무원이 사업 포트폴리오 재편을 바탕으로 외형 성장과 수익성 개선을 이어가고 있다. 기존 냉장·냉동식품 중심의 사업 구조에서 벗어나 실온식품을 새로운 성장축으로 육성한 전략이 성과를 내면서다. 물류·보관 비용 부담이 상대적으로 낮은 실온식품의 매출 비중이 확대된 데다 해외사업의 적자폭까지 줄면서 수익 구조도 개선되는 모습이다.4일 금융감독원 공시에 따르면 풀무원의 올해 상반기 실적은 연결 기준 매출이 1조7439억 원, 영업이익은 436억 원을 기록했다. 각각 전년 동기 대비 6.8%, 41.6% 증가한 규모다. 외형 성장과 함께 수익성 개선 흐름도 확인된다.실온식품 키우며 사업 체질 변화 나서연간 실적에서도 이러한 변화가 3 마포구의회, 마포한화오벨리스크 지하연결통로 현장점검 마포구의회 도시환경건설위원회가 마포한화오벨리스크 지하연결통로의 도로점용료 부과 문제와 주민 불편사항을 현장에서 점검했다.마포구의회 도시환경건설위원회(위원장 장정희)는 지난 10월 30일 마포한화오벨리스크 입주자대표회의실과 지하연결통로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날 현장방문에는 장정희 위원장(용강·신수), 배동수 부위원장(아현·도화), 김진천 의원(망원2·연남·성산1), 장덕준 의원(공덕)과 마포구 관계부서 직원, 주민 등 약 20명이 참석했다.이번 방문은 지난 7월 30일 마포한화오벨리스크 입주자대표회의가 지하연결통로의 공익성을 고려해 도로점용료 부과를 재검토하고 감면해 달라는 민원을 제기하면서 추진됐다.위원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