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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지엘 이어폰 시나위 리더 '신대철 스페셜에디션' 출시

마혜경 기자

human0706@fntimes.com

기사입력 : 2016-10-20 17:52 최종수정 : 2016-10-20 18:33

이어폰 튜닝·제작 참여와 사인 각인까지, 기대감 커

라지엘 이어폰 시나위 리더 '신대철 스페셜에디션' 출시
가격 대비 고퀄리티 사운드로 ‘가성비이어폰’으로 어필하는 라지엘이어폰이 신대철 효과를 누리고 있다.

지난 19일 시나위 리더 신대철은 직접 튜닝해서 출시된 라지엘 스페셜에디션의 제작 과정 및 제품 퀄리티에 관련된 내용을 본인의 SNS페이지에서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신대철은 “몇 달 전 라지엘 이어폰 제작자로부터 전화 한 통을 받았고, 제품에 대해 들어보니 괜찮았다. 다른 중국제 커널형 이어폰과 비교해도 좋았다”며, 라지엘 제작자로부터 이어폰 튜닝 제안 받고 스페셜에디션 제작에 착수한 내용을 써내려가며 ‘신대철이어폰’에 대한 남다른 애착을 보여주었다.

신대철 스페셜에디션은 기존 라지엘이어폰과 다르게 금으로 도금했고 튜닝에 참여한 신대철의 사인이 각인되어 있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폼팁 제조사 컴플라이사에서 제작된 라지엘 맞춤형 폼팁 커스텀하여 기존 라지엘보다 더욱 업그레이드 된 사운드를 느낄 수 있다.

라지엘을 제작한 ㈜스타티지디 관계자는 “현재 신대철씨 효과로 라지엘 이어폰 주문량이 몰려 재고 소진이 우려되는 상황이라 최대한 순차적으로 발송하려고 한다. 함께 작업해준 신대철씨에게 감사 드리며 앞으로 라지엘을 사용할 고객들의 평가에 대한 기대감이 크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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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혜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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