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해비치 제주, 할로윈 맞아 ‘헬로 할로’

김은지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6-10-10 11:59

해비치 호텔앤드리조트 제주는 할로윈을 앞둔 10월 28일부터 31일까지 ‘헬로 할로 패키지'를 선보인다. 해비치호텔앤드리조트 제주 제공

해비치 호텔앤드리조트 제주는 할로윈을 앞둔 10월 28일부터 31일까지 ‘헬로 할로 패키지'를 선보인다. 해비치호텔앤드리조트 제주 제공

[한국금융신문 김은지 기자] 해비치 호텔앤드리조트 제주는 할로윈을 앞둔 28일부터 31일까지 가족 또는 연인 고객들이 제주에서 이색적인 할로윈 파티 분위기를 즐기며 특별한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헬로 할로 패키지'를 선보인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헬로 할로 패키지’에는 편안한 객실에서의 1박과 할로윈의 분위기를 더한 이색 디저트가 준비된 디너뷔페 성인 2인·소인 1인 이용 혜택이 포함된다.

또한 바99에서 할로윈 기간 특별 판매하는 ‘할로윈 칵테일 2잔’을 제공하며, 블랑제리 ‘마고’에서 달콤한 사탕이 담긴 호박 모양의 바구니와 할로윈 대형 풍선도 증정한다.

29일과 30일 투숙 고객에게는 할로윈 특수 분장을 받아 볼 수 있는 ‘할로윈 뷰티 살롱 2인’ 이용 혜택이 제공돼, 할로윈의 특별한 파티 분위기를 더해줄 예정이다.

자녀를 동반한 가족 고객에게는 ‘할로윈 키즈 액티비티’ 프로그램 1인 이용 혜택이 제공되어 할로윈 인형 만들기를 즐길 수 있도록 한다. 패키지 가격은 33만원부터이며 세금 및 봉사료 별도이다.

한편, 해비치는 숙박 고객이 아니어도 29일 또는 30일에 해비치에서 열리는 다양한 할로윈 이벤트를 마음껏 즐길 수 있는 ‘헬로 할로 원데이 패스’도 준비했다.

헬로 할로 원데이 패스에는 섬모라 디너 뷔페 성인 2인·소인1인 이용 혜택과 바99의 할로윈 칵테일 2잔, 할로윈 키즈 액티비티 1인 이용권, 할로윈 뷰티 살롱 2인 이용권, 실내외 수영장 무료 이용 혜택이 포함되며 마고 할로윈 바스켓도 제공된다.

특히 바99에서는 29일 저녁 저글링쇼, 30일 저녁 칵테일쇼가 진행되며, 호텔 로비에는 할로윈 포토존이 마련되어 개성 있는 사진을 찍어 자신의 SNS에 공유하면 추첨을 통해 다양한 경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원데이 패스 가격은 18만 5000원이다.



김은지 기자 rdwrwd@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존재감 키우는 SK 3세들 SK그룹 창업주의 장손 최영근씨가 SK에 복귀하면서 SK(家) 3세들의 경영 행보가 다시 주목받고 있다.19일 재계에 따르면 영근씨는 작년 9월부터 그룹 지주회사인 SK㈜에서 헤리티지팀장으로 근무하고 있다. 헤리티지팀은 최종건 SK 창업회장의 사저인 선혜원 등 그룹 역사와 관련된 자산을 바탕으로 전시 등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기획하는 직책으로 알려졌다. 교육 공간으로 사용되던 선혜원은 10년 만에 재개방된 작년 10월 첫 전시를 개시한 바 있다. 최팀장은 미국 파슨스디자인학교를 졸업하고 패션 브랜드 베라 왕에서 인턴을 거친 경력이 있다. 최영근 팀장은 2014년부터 삼촌인 최창원 부회장이 경영하고 있는 SK디스커버리와 SK디앤디에서 2 JTBC, 디폴트 직전까지 'BBB'…재점화된 신용평가 적시성 논란 JTBC(대표이사 전진배)가 지난 12일 206억 원 규모 유동화차입금을 상환하지 못하며 채무불이행(디폴트) 상태에 빠졌다. 디폴트 발생 직전까지도 투자적격등급(BBB)이 유지됐다는 점에서 신용평가의 적시성을 둘러싼 논란이 다시 불거지고 있다.JTBC의 디폴트 사태를 기점으로 계열사인 중앙홀딩스와 콘텐트리중앙, 메가박스중앙, 중앙피앤아이는 기업회생절차를 신청했고 중앙일보는 워크아웃(기업구조개선작업)을 추진 중이다.문제는 위험 신호가 누적되는 과정에서도 중앙그룹 주요 계열사들의 투자적격등급이 유지됐다는 점이다. 지난 4월 제이알글로벌리츠 사태에 이어 투자적격등급 채권의 '조기 부실화' 논란이 다시 수면 위로 떠오른 이유 3 기폭제 필요한 컴투스, 대형 MMO '제우스'에 쏠린 눈 컴투스가 서머너즈 워, 프로야구 시리즈 등 대표 캐시카우를 기반으로 흑자 기조 안착에 성공했다. 전통적인 비수기인 1분기에도 어닝 서프라이즈 수준의 이익 성장을 기록한 데 이어, 프로야구 시즌이 본격화된 2분기에도 완연한 수익성 개선세를 이어갈 전망이다.그러나 이 같은 이익 체력 회복에도 불구하고 주가는 오히려 52주 신저가를 경신하는 등 괴리를 보인다. 시장에서는 외형(탑라인) 자체를 폭발적으로 키워낼 강력한 '한 방'을 요구하는 모양새다. 컴투스가 하반기 출시 예정인 대형작 '제우스: 오만의 신(이하 제우스)'에 사활을 걸 수밖에 없는 이유다.넥슨 출신 김대훤 사단 야심작 ‘제우스’19일 컴투스에 따르면 오는 3분기 대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