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걸그룹 브랜드평판] 1위 레드벨벳, 2위 블랙핑크, 3위 트와이스

이창선기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6-10-08 10:29

[걸그룹 브랜드평판] 1위 레드벨벳, 2위 블랙핑크, 3위 트와이스
[한국금융신문 이창선기자] 걸그룹 브랜드평판 10월 빅데이터 분석결과, 1위 레드벨벳 2위 블랙핑크 3위 트와이스로 분석되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걸그룹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을 위해 2016년 9월 6일부터 2016년 10월 7일까지 측정한 브랜드 빅데이터 36,117,320개를 분석하여 걸그룹 브랜드에 대한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 평판지수를 측정하였다. 지난 8월 걸그룹 브랜드 빅데이터 40,887,502개와 비교하면 9.30% 줄어들었다.

브랜드 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온라인 습관이 브랜드 소비에 큰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찾아내서,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서 만들어진 지표이다. 걸그룹 브랜드 평판지수는 걸그룹에 대한 긍부정 평가, 미디어 관심도, 소비자들의 관심과 소통량을 측정할 수 있다.

[걸그룹 브랜드평판] 1위 레드벨벳, 2위 블랙핑크, 3위 트와이스


10월 걸그룹 브랜드 평판 순위는 레드벨벳, 블랙핑크, 트와이스, 에이핑크, 크레용팝, 아이오아이, 여자친구, 우주소녀, 다이아, 티아라, 소녀시대, 마마무, 러블리즈, 라붐, 걸스데이, AOA, EXID, 오마이걸, 구구단, 원더걸스 순이었다. 걸그룹 브랜드평판 20위 안에 새로 진입한 걸그룹은 '우주소녀'와 '다이아'이다.

1위, 레드벨벳 ( 웬디, 아이린, 슬기, 조이, 예리 ) 브랜드는 참여지수 1,456,672 미디어지수 469,656 소통지수 1,655,343 커뮤니티지수 782,774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4,364,445로 분석되었다.

2위, 블랙핑크 ( 지수, 제니, 로제, 리사 ) 브랜드는 참여지수 1,219,316 미디어지수 164,835 소통지수 2,637,360 커뮤니티지수 320,542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4,342,053로 분석되었다.

3위, 트와이스 ( 나연, 정연, 모모, 사나, 지효, 미나, 다현, 채영, 쯔위 ) 브랜드는 참여지수 1,154,734 미디어지수 382,833 소통지수 1,512,186 커뮤니티지수 114,385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3,164,138로 분석되었다.

[걸그룹 브랜드평판] 1위 레드벨벳, 2위 블랙핑크, 3위 트와이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걸그룹 10월 브랜드평판 분석결과, 레드벨벳이 1위를 기록했다. 레드벨벳은 지난 8월에는 13위, 9월에는 5위였다가 10월에 1위가 된 것으로 걸그룹 브랜드평판 순위에서 꾸준히 상승했다. 특히 소통지수와 커뮤니티지수를 보면 소비자들이 언급하는 버즈량뿐만 아니라 소비자들의 대상층이 넓어지고 있는 것으로 패턴 분석되었다"라고 평판분석했다.

이어 "레드벨벳 브랜드에 대한 링크 분석에서는 '뮤직뱅크' '러시안 룰렛' 이 높게 나타났으며, 키워드 분석에서는 '복면가왕' '축제' 이 높게 나타났는데, 레드벨벳 멤버인 슬기의 출연이 소비자들의 관심을 끈 것으로 나타났다. 긍부정 분석에서는 긍정비율 86.2%로 나타났다" 라고 빅데이터 분석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국내 브랜드의 평판지수를 매달 측정하여 브랜드 평판지수의 변화량을 발표하고 있다. 이번 걸그룹 브랜드 평판지수는 2016년 9월 8일부터 2016년 10월 7일까지의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 결과이다.

걸그룹 브랜드평판 10월 분석에는 블랙핑크, 레드벨벳, 트와이스, 에이핑크, 크레용팝, 아이오아이, 소녀시대, 여자친구, 티아라, 마마무, 러블리즈, 라붐, 구구단, 시크릿, 오마이걸, 원더걸스, 브라운아이드걸스, 걸스데이, 달샤벳, 나인뮤지스, AOA, EXID, 에이프릴, 피에스타, 씨스타, CLC, 애프터스쿨, 레인보우, 레이디스코드, 헬로비너스, 미쓰에이, 에프엑스, 소나무, 우주소녀, 다이아를 분석하였다.



이창선기자 기자 cslee@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존재감 키우는 SK 3세들 SK그룹 창업주의 장손 최영근씨가 SK에 복귀하면서 SK(家) 3세들의 경영 행보가 다시 주목받고 있다.19일 재계에 따르면 영근씨는 작년 9월부터 그룹 지주회사인 SK㈜에서 헤리티지팀장으로 근무하고 있다. 헤리티지팀은 최종건 SK 창업회장의 사저인 선혜원 등 그룹 역사와 관련된 자산을 바탕으로 전시 등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기획하는 직책으로 알려졌다. 교육 공간으로 사용되던 선혜원은 10년 만에 재개방된 작년 10월 첫 전시를 개시한 바 있다. 최팀장은 미국 파슨스디자인학교를 졸업하고 패션 브랜드 베라 왕에서 인턴을 거친 경력이 있다. 최영근 팀장은 2014년부터 삼촌인 최창원 부회장이 경영하고 있는 SK디스커버리와 SK디앤디에서 2 JTBC, 디폴트 직전까지 'BBB'…재점화된 신용평가 적시성 논란 JTBC(대표이사 전진배)가 지난 12일 206억 원 규모 유동화차입금을 상환하지 못하며 채무불이행(디폴트) 상태에 빠졌다. 디폴트 발생 직전까지도 투자적격등급(BBB)이 유지됐다는 점에서 신용평가의 적시성을 둘러싼 논란이 다시 불거지고 있다.JTBC의 디폴트 사태를 기점으로 계열사인 중앙홀딩스와 콘텐트리중앙, 메가박스중앙, 중앙피앤아이는 기업회생절차를 신청했고 중앙일보는 워크아웃(기업구조개선작업)을 추진 중이다.문제는 위험 신호가 누적되는 과정에서도 중앙그룹 주요 계열사들의 투자적격등급이 유지됐다는 점이다. 지난 4월 제이알글로벌리츠 사태에 이어 투자적격등급 채권의 '조기 부실화' 논란이 다시 수면 위로 떠오른 이유 3 기폭제 필요한 컴투스, 대형 MMO '제우스'에 쏠린 눈 컴투스가 서머너즈 워, 프로야구 시리즈 등 대표 캐시카우를 기반으로 흑자 기조 안착에 성공했다. 전통적인 비수기인 1분기에도 어닝 서프라이즈 수준의 이익 성장을 기록한 데 이어, 프로야구 시즌이 본격화된 2분기에도 완연한 수익성 개선세를 이어갈 전망이다.그러나 이 같은 이익 체력 회복에도 불구하고 주가는 오히려 52주 신저가를 경신하는 등 괴리를 보인다. 시장에서는 외형(탑라인) 자체를 폭발적으로 키워낼 강력한 '한 방'을 요구하는 모양새다. 컴투스가 하반기 출시 예정인 대형작 '제우스: 오만의 신(이하 제우스)'에 사활을 걸 수밖에 없는 이유다.넥슨 출신 김대훤 사단 야심작 ‘제우스’19일 컴투스에 따르면 오는 3분기 대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