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코리아세일페스타] 신라면세점 외국인 대상 행사 확대

김은지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6-10-03 10:06

최고의 여행 선사할 ‘뜻밖의 행운’ 이벤트 진행

신라면세점이 코리아세일페스타와 국경절 맞아 외국인 대상 행사의 확대에 나선다. 신라면세점 제공

신라면세점이 코리아세일페스타와 국경절 맞아 외국인 대상 행사의 확대에 나선다. 신라면세점 제공

[한국금융신문 김은지 기자] 신라면세점은 국내 최대 대규모 할인 축제 ‘코리아세일페스타’를 맞아 관련 행사를 더욱 확대해 국내 관광 활성화 지원에 나선다.

신라면세점은 오는 31일까지 진행되는 ‘코리아세일페스타’가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중국 국경절 연휴와 맞물려 방한 중국인 고객도 급증하자 다시 찾는 관광한국을 만들기 위해 외국인 대상 ‘뜻밖의 행운’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당첨자는 동반 1인과 함께 신라면세점과 서울신라호텔에서 ‘한국에서의 최고의 여행’을 경험할 수 있다.

△한국 왕복 항공권 △서울신라호텔 스위트 객실 숙박 1박 △서울신라호텔 겔랑스파 이용권 △신라면세점 VVIP 컨시어지 서비스 이용권 △신라면세점 선불카드 100만원 등의 혜택이 제공된다.

특히, 국빈들이 자주 묵는 서울신라호텔의 시그너처 스위트룸인 신라스위트 객실과 신라면세점 VVIP회원들을 위한 특별한 혜택인 쇼핑 컨시어지 서비스는 한국에서의 특별하고 럭셔리한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이벤트는 이 달 4일부터 31일까지 신라면세점 서울점과 제주점을 방문하는 외국인 고객 누구나 응모 가능하며, 당첨자는 11월 8일 신라면세점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한다.

신라면세점은 이 외에도 코리아세일페스타를 맞아 다양한 행사를 펼치고 있다.

신라면세점 서울점인천공항점에서는 내국인을 대상으로 1달러 이상 구매한 고객 누구나 응모 가능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추첨을 통해 1등에게는 500만원 상당의 여행 상품권(2명)을 증정한다. 이 외에도 △서울신라호텔 1박 숙박권(5명) △신라스테이 1박 숙박권(30명) △신라면세점 적립식 선불카드 교환권 5만원 (40명) △신라면세점 적립식 선불카드 교환권 5000원 (300명)의 경품도 제공한다.

또한 신라인터넷면세점에서는 오는 9일까지 화장품·패션잡화 등 품목별로 총 165개 브랜드를 최대 60% 할인하는 ‘신라 블랙 프라이데이’도 진행한다.

신라면세점은 중국 관광객이 몰려오는 국경절 특수를 맞아 다양한 국경절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다.

신라면세점 서울점은 국경절 기간 동안 700달러 이상 구매한 중국인 고객에게 100% 당첨 ‘럭키 스크래치 카드’를 증정한다. 1등에게는 서울신라호텔 2박 숙박권과 고급 여행스냅사진 촬영권을 제공한다. 2등과 3등에게는 각각 25만원 선불권(5명), 5만원 선불권(10명)을 제공하며 그 외에는 마스크팩 5장을 증정한다.

신라면세점 관계자는 “코리아세일페스타 기간과 국경절이 맞물려 많은 외국인 관광객이 한국을 찾을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지속적으로 양질의 쇼핑 경험을 제공해 한국 재방문율을 높이는 데 일조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은지 기자 rdwrwd@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존재감 키우는 SK 3세들 SK그룹 창업주의 장손 최영근씨가 SK에 복귀하면서 SK(家) 3세들의 경영 행보가 다시 주목받고 있다.19일 재계에 따르면 영근씨는 작년 9월부터 그룹 지주회사인 SK㈜에서 헤리티지팀장으로 근무하고 있다. 헤리티지팀은 최종건 SK 창업회장의 사저인 선혜원 등 그룹 역사와 관련된 자산을 바탕으로 전시 등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기획하는 직책으로 알려졌다. 교육 공간으로 사용되던 선혜원은 10년 만에 재개방된 작년 10월 첫 전시를 개시한 바 있다. 최팀장은 미국 파슨스디자인학교를 졸업하고 패션 브랜드 베라 왕에서 인턴을 거친 경력이 있다. 최영근 팀장은 2014년부터 삼촌인 최창원 부회장이 경영하고 있는 SK디스커버리와 SK디앤디에서 2 JTBC, 디폴트 직전까지 'BBB'…재점화된 신용평가 적시성 논란 JTBC(대표이사 전진배)가 지난 12일 206억 원 규모 유동화차입금을 상환하지 못하며 채무불이행(디폴트) 상태에 빠졌다. 디폴트 발생 직전까지도 투자적격등급(BBB)이 유지됐다는 점에서 신용평가의 적시성을 둘러싼 논란이 다시 불거지고 있다.JTBC의 디폴트 사태를 기점으로 계열사인 중앙홀딩스와 콘텐트리중앙, 메가박스중앙, 중앙피앤아이는 기업회생절차를 신청했고 중앙일보는 워크아웃(기업구조개선작업)을 추진 중이다.문제는 위험 신호가 누적되는 과정에서도 중앙그룹 주요 계열사들의 투자적격등급이 유지됐다는 점이다. 지난 4월 제이알글로벌리츠 사태에 이어 투자적격등급 채권의 '조기 부실화' 논란이 다시 수면 위로 떠오른 이유 3 기폭제 필요한 컴투스, 대형 MMO '제우스'에 쏠린 눈 컴투스가 서머너즈 워, 프로야구 시리즈 등 대표 캐시카우를 기반으로 흑자 기조 안착에 성공했다. 전통적인 비수기인 1분기에도 어닝 서프라이즈 수준의 이익 성장을 기록한 데 이어, 프로야구 시즌이 본격화된 2분기에도 완연한 수익성 개선세를 이어갈 전망이다.그러나 이 같은 이익 체력 회복에도 불구하고 주가는 오히려 52주 신저가를 경신하는 등 괴리를 보인다. 시장에서는 외형(탑라인) 자체를 폭발적으로 키워낼 강력한 '한 방'을 요구하는 모양새다. 컴투스가 하반기 출시 예정인 대형작 '제우스: 오만의 신(이하 제우스)'에 사활을 걸 수밖에 없는 이유다.넥슨 출신 김대훤 사단 야심작 ‘제우스’19일 컴투스에 따르면 오는 3분기 대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