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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스테이, 추석연휴 ‘릴렉싱 홀리데이’

김은지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6-09-09 10:55

귀경·귀성길 중 힐링과 관광 동시에

신라스테이(공동)패밀리 트윈. 호텔신라 제공

신라스테이(공동)패밀리 트윈. 호텔신라 제공

[한국금융신문 김은지 기자] 추석연휴를 맞아 고향을 방문하면서 여유로운 귀경, 귀성길을 준비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특히 이번 추석은 5일간의 긴 연휴로 인해 이동 중 힐링과 관광을 동시에 누리려는 고객 수요가 더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신라스테이는 고속도로 인근에 위치한 동탄·천안·울산의 강점을 살려 귀경, 귀성길 중 호텔에서 1박을 하며 지역의 유명 장소도 관광할 수 있는 ‘릴렉싱 홀리데이’ 패키지를 준비했다.

‘릴렉싱 홀리데이’패키지는 객실 업그레이드 혜택을 포함한다. 싱글 고객에게는 스탠다드를 디럭스 룸으로, 가족 고객에게는 스탠다드룸을 디럭스 또는 패밀리룸으로 업그레이드 해준다.

싱글 고객을 대상으로 하는 패키지는 디톡스 및 심신안정을 위한 러쉬(LUSH) 제품의 입욕제와 청아한 문체와 세련된 감성화법으로 사랑 받고 있는 에쿠니 가오리의 신작 ‘즐겁게 살자, 고민 말고’책 1권을 증정한다. 이탈리아 프리미엄 커피로 유명한 ‘코바(COVA)’ 커피도 테이크 아웃으로 제공한다.

가족 고객을 대상으로 하는 패키지는 가족들과 함께 관람할 수 있는 CGV 영화 티켓 2매와 건조한 가을 촉촉한 입술관리를 위한 유리아쥬 립밤, 신라스테이 베어 2종을 선물로 증정한다.

아울러 2일 이상 해당 패키지 이용 시, 내년 설 연휴 기간 중 사용 할 수 있는 숙박권을 선착순으로 증정한다.

한편, 신라스테이 동탄은 경부고속도로 기흥-동탄 IC에서 25분 거리에 있어 접근이 용이하며 강남까지 40분 거리에 위치해있다. 또한 가족단위 관광 코스인 에버랜드와 한국민속촌이 40분내의 거리에 자리해 있다.

신라스테이 천안의 경우, 천안IC에서 10분 거리이다. 인근에는 유적지·전시관·박물관 등의 문화 컨텐츠가 풍부하며, 온양온천·워터파크·농촌체험 등의 다양한 문화와 레저 관광을 즐길 수 있다.

신라스테이 울산은 울산공항에서 15분,터미널에선 3분 거리로 주변에는 울산대공원과 장생포 고래박물관·옹기마을 등 지역 관광자원이 풍부하다. 간절곶·태화강·십리대숲길 등 자연경관을 둘러보는 생태관광을 비롯, 울산항과 가까운 지리적 이점을 이용해 바다 위에서 고래떼를 보는 고래관광과 크루즈 관광도 인기가 높다.

신라스테이 관계자는 “5일간의 긴 연휴로 인해 고향방문과 힐링·가족여행을 동시에 하려는 고객이 더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며, 장거리 이동으로 인한 피로를 호텔의 여유로운 공간에서 힐링하고 주변의 유명 관광지도 둘러볼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설명했다.

‘릴렉싱 홀리데이’ 패키지 가격은 10만원 부터이며 조식 불포함, 세금은 별도이다. 이용 가능 기간은 11일부터 17일까지이며, 지점별 혜택 및 객실 선택은 상이할 수 있다.



김은지 기자 rdwrwd@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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