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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레퍼시픽 아웃런 ‘애프터 스포츠 라인’출시

김은지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6-09-09 09:17

‘애프터 스포츠 클렌저’ 와 ‘아이스팩’ 2종

아모레퍼시픽의 스포츠 전문 선케어 브랜드 ‘아웃런’이 야외 운동 후 지치고 스트레스 받기 쉬운 피부를 케어하는 ‘애프터 스포츠 라인’을 선보인다. 아모레퍼시픽 제공

아모레퍼시픽의 스포츠 전문 선케어 브랜드 ‘아웃런’이 야외 운동 후 지치고 스트레스 받기 쉬운 피부를 케어하는 ‘애프터 스포츠 라인’을 선보인다. 아모레퍼시픽 제공

[한국금융신문 김은지 기자] 아모레퍼시픽이 운동 후 피부 관리를 위한 ‘애프터 스포츠’ 라인을 출시한다.

아모레퍼시픽의 스포츠 전문 선케어 브랜드 ‘아웃런’은 야외 운동 후 지치고 스트레스 받기 쉬운 피부를 케어하는 ‘애프터 스포츠 라인’을 선보인다고 8일 밝혔다.

‘애프터 스포츠 라인’은 운동 중 배출되는 노폐물을 말끔히 씻어내주는 ‘아웃런 애프터 스포츠 클렌저’와 운동 후 달아오르고 스트레스 받은 피부를 집중 케어해주는 ‘아웃런 애프터 스포츠 아이스팩’ 등의 2종으로 구성됐다.

클렌징 제품인 ‘아웃런 애프터 스포츠 클렌저’는 운동 전 바른 선크림과 땀과 피지, 미세먼지 등을 깨끗이 세척해주는 클렌징 폼으로, 피부에 밀착된 노폐물을 끌어당겨 씻어내는 스마트 캡쳐 포뮬라를 통해 완벽한 세안을 도와준다.

또한 천연유래 계면활성제를 사용하여 운동 후 예민해진 피부의 부담을 덜고, 지친 피부의 생기를 살려주는 비타민 솔루션을 공급해주는 것이 특징이다.

‘아웃런 애프터 스포츠 아이스팩’은 운동 중 달아오른 피부 온도를 낮춰주는 ‘아이스팩 효과’로 시원한 쿨링감을 선사하며, 운동 후 수분이 부족해진 피부에 산뜻한 수분막을 형성하여 운동 후 피부에 꼭 필요한 쿨링과 수딩을 동시에 해결해준다.

또한 야외 활동 후 과잉분비 된 멜라닌을 케어해주는 화이트닝 효과와 더불어 지친 피부의 생기를 살려주는 비타민 솔루션을 제공한다. 따로 물로 씻어낼 필요가 없는 리브온(Leave on)타입이라 더욱 편리하다.

아웃런 브랜드 관계자는 “자외선 손상지수가 높은 스포츠 환경에서는 계절과 상관없이 자외선 차단제의 사용이 필수적”이라며 “이번 신제품 “애프터 스포츠 클렌저와 애프터 스포츠 아이스팩’을 함께 사용하면 운동 후 지치고 스트레스 받은 피부를 더욱 건강하고 아름답게 지켜줄 수 있다”고 소개했다.

한편,‘아웃런’은 아모레퍼시픽이 사내 벤처 프로그램인 ‘린 스타트업’을 통해 지난 5월 론칭한 브랜드이다. 앞서 아웃런은 로드스포츠용 선크림 ‘울트라 마라톤 선크림 SPF50+ PA+++’과 워터스포츠용 선크림 ‘울트라 서핑 선크림 SPF50+ PA+++’ 등을 선보인 바 있다.



김은지 기자 rdwrwd@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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