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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비에스앤씨, 청라지구 커낼웨이 인근에 ‘현대썬앤빌’ 상업시설 공급

마혜경 기자

human0706@fntimes.com

기사입력 : 2016-09-01 12:18

현대비에스앤씨, 청라지구 커낼웨이 인근에 ‘현대썬앤빌’ 상업시설 공급
개발이슈가 많은 청라국제도시에서는 현대BS&C(현대비에스앤씨)가 공급중인 ‘청라커낼웨이 현대썬앤빌 더 테라스’ 상업시설의 분양이 진행되고 있다.

상업시설은 경서동 956-8번지에 들어서고, 전층 커낼웨이를 볼 수 있는 테라스 상가로 지어진다. 주변 상권과 차별화를 위해 1층뿐 아니라 2~3층도 테라스형 상가로 구성한다.

청라국제도시커낼웨이중봉대로와 호수공원을 잇는 중심부로, 7호선 연장선 커낼웨이역(예정) 역세권에 위치한다. 동측에는 중봉대로를 중심으로 형성돼 있는 기존 상권이 있고, 서측에는 호수공원이 자리했다.

상가는 청라지구의 커낼웨이와 인접한 입지에 자리하게 된다. 청라커낼웨이-호수공원 상권에 위치한다.

향후 7호선 연장선과 시티타워 사업, 차병원 복합단지 조성, 하나금융타운 확정된 상태다.

현대썬앤빌은 노현정 전 아나운서의 배우자로 잘 알려진 현대家 3세 정대선 사장이 창립한 현대BS&C(현대비에스앤씨)의 브랜드이다. 현대BS&C(현대비에스앤씨)는 정몽우 전 현대알루미늄 회장의 셋째 아들인 정대선 사장이 2008년 설립한 건설과 IT서비스 전문 기업이다.

최근 현대BS&C(현대비에스앤씨)정대선 사장은 자사의 건설부문과 IT부문이 협업 개발한 사물인터넷 솔루션을 통해 현대썬앤빌을 주거공간을 업그레이드 시킬 계획이다.

청라지구에는 공항철도 청라국제도시역과 ‘청라~화곡역’ BRT버스가 개통되었고 오는 12월 신방화역까지 BRT버스도 추가로 개통될 예정이다. 2017년에는 제2외곽순환도로가 연결되고 지하철 9호선이 공항철도와 연계돼 운행될 예정이다.

지하철 7호선 연장구간도 예비타당성 조사가 진행 중에 있어 빠르면 9월 이전에 결과가 발표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청라국제도시는 지하철 7호선과 9호선 연장확정과 경인고속도로 지하화 개통예정 및 기반시설 조성될 예정이다.

모델하우스는 사업지 인근 경서동 956-6번지에 위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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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혜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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