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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화재, 연도대상 시상식...대상에 한은영FP

박경린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6-04-10 13:31 최종수정 : 2016-04-10 13:37

메리츠화재, 연도대상 시상식...대상에 한은영FP
[한국금융신문 박경린 기자] 메리츠화재가 지난해 사상 최대 실적을 견인한 주역들을 격려하기 위해 지난 8일 서울 한남동 하얏트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CY2015 연도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행사에는 김용범닫기김용범기사 모아보기 사장을 비롯해 임직원 및 영업가족 440여 명이 참석했다. 시상식의 하이라트인 ‘영업대상’에는 호남본부 여수지점의 한은영 설계사(FP)가 선정됐다. 한 FP는 2010년 메리츠화재 입사 후 처음으로 참석한 시상식에서 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중견대상은 경인본부 안산제일지점 고준용 FP가, 신인대상은 호남본부 온고을지점 이진택 FP가, 리쿠르팅대상은 부산본부 부산중앙지점 김희숙 FP가 각각 수상했으며, 그 외에도 총 146명의 영업가족이 수상자로 이름을 올렸다. 수상자들에게는 시상금과 해외연수 기회가 주어질 예정이다.

한편 명예이사 2호에는 목포비전지점 하현 박초순 FP가 위촉됐다. FP명예이사로 선정되면 매월 활동비 지원과 임원 건강검진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박경린 기자 pudding@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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