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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KB손해보험

박경린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6-01-11 15:23

[한국금융신문 박경린 기자]

<부서장>

◇선임

▲감사부장 직무대행 배춘만 ▲서부지역단장 김준닫기김준기사 모아보기형 ▲강릉지역단장 강상준 ▲수원TC사업단장 김민중 ▲부천지역단장 이정찬 ▲울산지역단장 윤중근 ▲대구본부마케팅부장 정종필 ▲익산지역단장 황숙자 ▲강남RFC지역단장 한석호 ▲일반기획부장 직무대행 이주식 ▲법인영업9부장 이춘근 ▲호남GS지역단장 김원배 ▲장기보전부장 박영미 ▲자동차상품부장 직무대행 허영재 ▲자동차업무부장 김혁 ▲홍보부장 이영찬



◇전보

▲비서실장 강성훈 ▲영업지원부장 박정호닫기박정호기사 모아보기 ▲영업교육부장 김현 ▲서초지역단장 정석희 ▲강동지역단장 한제희 ▲성남지역단장 신현선 ▲원주지역단장 박연우 ▲부평지역단장 박성수 ▲부산본부마케팅부장 백무현 ▲부산동부지역단장 김종원 ▲대구서부지역단장 석희대 ▲구미지역단장 신영배 ▲대전지역단장 김승호 ▲충주지역단장 유희종 ▲광주지역단장 정택균 ▲광주서부지역단장 조명근 ▲목포지역단장 이용우닫기이용우기사 모아보기 ▲TRC지역단장 박상렬 ▲법인영업지원부장 최재림 ▲재물해상업무부장 김세창 ▲특종업무부장 정한섭 ▲일반보상부장 최훈 ▲직할영업3부장 김종균 ▲법인영업4부장 은종한 ▲법인제휴영업부장 김장현 ▲법인영업8부장 이근형 ▲CRC영업부장 김영진 ▲강북GA1지역단장 이태웅 ▲강북GA2지역단장 이화섭 ▲강남GA2지역단장 유상모 ▲부산GA1지역단장 오국환 ▲대구GA지역단장 권원대 ▲방카슈랑스영업1부장 안상봉 ▲방카슈랑스영업3부장 황용철 ▲방카슈랑스영업4부장 정경길 ▲방카슈랑스영업5부장 박재현 ▲장기인수부장 김재구 ▲장기보전부장 박영미 ▲장기재물보상부장 성태용 ▲장기인보상부장 김성태 ▲자동차기획부장 김민기 ▲자동차보상부장 류종렬 ▲강남보상부장 김은회 ▲부산보상부장 조종근 ▲융자사업부장 김석주 ▲인사부장 겸 총무부장 박청 ▲인재개발부장 문관웅 ▲고객지원부장 조상경 ▲제휴영업2부장 조경희


2016년 1월8일자



박경린 기자 pudding@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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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LX인터내셔널, 2027년 임원인사 단행…성장동력 확보 '속도' LX인터내셔널이 4일 이사회를 열고 상무 승진 1명, 신규 이사 선임 5명 등 2027년 정기 임원인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성과주의 원칙에 따라 사업 전문성과 실행력을 갖춘 인재를 중용하는 데 중점을 둔 것으로 알려졌다. LX인터내셔널은 이를 통해 중장기 사업 포트폴리오를 가시적인 성과로 연결하고 미래 성장동력 확보에 속도를 낸다는 방침이다.유지사업을 총괄하는 김경우 이사는 상무로 승진했다. 김 상무는 트레이딩(Trading)사업과 자원개발사업 등 다양한 사업 영역에서 축적한 전문성을 바탕으로 사업 경쟁력 제고에 기여해 왔다.또한 각 사업 및 지원 분야에서 전문성을 바탕으로 성과를 창출해 온 조성호 자원트레이딩사 2 LX세미콘, '기술·전략 전문가' 나준호 부사장 신임 대표이사 내정 LX세미콘이 기술·전략 전문가인 나준호 전략마케팅부문장(부사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내정했다.LX세미콘은 지난 3일 이사회를 통해 나준호 부사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내정하고, 이사 신규 선임 1명에 대한 2027년 정기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고 4일 밝혔다.나 대표이사 내정자는 LG반도체를 거쳐 2001년 LX세미콘에 합류했다. 이후 드라이버IC 개발실장(수석연구원), 대형 디스플레이 개발그룹장(상무), TV&IT사업부장(전무) 등을 역임하며 디스플레이 시스템반도체 개발과 사업 성장을 이끌어 왔다. 풍부한 기술 이해도를 바탕으로 전사 매출 성장을 견인해 온 점을 높이 평가받은 것으로 알려졌다.2024년부터는 전략마케팅부문을 맡아 디스 3 DQN강태영號 농협은행, RoRWA 개선폭 '최대'···1위는 하나은행 [2026 3분기 금융사 리그테이블] 정진완 행장이 이끄는 우리은행의 올해 3분기 위험가중자산이익률(RoRWA)이 5대 은행 중 가장 낮은 수준에 머물렀다.누적 순이익 성장률이 위험가중자산(RWA) 증가율을 웃돌면서 전년 동기 대비 RoRWA는 개선됐다.그러나 비이자이익 감소가 이익 증가율과 수익 효율 회복의 발목을 잡았고, 5대 시중은행 중 유일하게 RoRWA가 2024년 수준에 미치지 못했다.가장 높은 RoRWA를 기록한 곳은 하나은행, 개선이 두드러진 곳은 농협은행이었다.농협은행의 경우 농업지원사업비 부담 전 순이익을 적용하면 RoRWA 상승 폭이 가장 컸다.우리은행, 자본비율 개선에도 RoRWA 최하위 3분기 누적 지배주주 순이익을 9월 말 RWA로 나눠 계산한 결과, 우리은행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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