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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대신증권

원충희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5-12-30 09:40

[한국금융신문 원충희 기자] <승진>

△재무관리부 이재우 △부동산관리부 이흥탁 △업무개발부 김종선 △연금사업센터 이영철 △Compliance부 구준회 △법무지원실 박찬명 △심사분석부 이동수 △홍콩현지법인 성유열 △광명센터 신재범 △대림동지점 △신봉규 복현지점 △권기범 무거동지점 △김경민 해운대지점 정지윤 △상해사무소 신제현 △감사실 양성우 △재무관리부 안수경 △인프라서비스부 손승희 △WM개발부 이승택 △온라인개발부 황종률 △글로벌마켓전략실 김영일 △IB2본부 고재욱 △스마트비즈니스부 백준오 △법무지원실 양홍제 △법무지원실 임유신 △광화문지점 강명철 △신촌지점 조철우 △신촌지점 신미영 △안산지점 정용중 △일산지점 김남숙 △이촌동지점 전헌재 △명일동지점 오세경 △수원지점 서명희 △청담지점 최경희 △진주지점 최정연 △동래지점 서지애 △군산지점 최동화 △청주지점 홍순균 △광주센터 문유곤 △나주지점 이승주 △안산지점 김해심 △상무지점 이선경 △전략기획실 박종희 △정보보호팀 김덕호 △알파리서치부 나덕승 △신탁사업부 이준석 △랩사업부 김정민 △Equity팀 조지훈 △리테일상품팀 박재영 △IB2본부 김혜일 △법인금융상품1부 조태원 △금융주치의전략부 김세옥 △크레온영업부 장한 △Compliance부 김민석 △리스크관리부 강석희 △심사분석부 김재연 △압구정지점 이동은 △송탄지점 김미선 △무거동지점 서정욱 △해운대지점 전재하 △청주지점 정현호 △광양지점 김수찬 △목포지점 나준성 △울산지점 전민경 △순천지점 서지연

<신규선임>

△미래전략실 강윤기 △글로벌마켓전략실 오승훈 △법인금융상품2부 김형닫기김형기사 모아보기준 △Global파생상품부 김경훈 △스마트비즈니스부 박성현 △IB3본부 이호철 △부평지점 송영민 △수지지점 강준규 △동래지점 권현미 △군산지점 고영이 △모바일커뮤니케이션팀 이재훈

<전보>

△금융주치의전략부 이성근 △고객감동센터 오행근 △신탁사업부 이동수 △목동지점 정기동 △광화문지점 이연미 △노원지점 김영천 △평촌지점 진수민 △이촌동지점 박성희 △명일동지점 서상욱 △청주지점 이병용 △둔산지점 오용진 △안산지점 김송회 △일산지점 이상덕 △반포지점 이석영 △잠실신천지점 이범영 △전주지점 김두형



원충희 기자 wch@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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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LX인터내셔널, 2027년 임원인사 단행…성장동력 확보 '속도' LX인터내셔널이 4일 이사회를 열고 상무 승진 1명, 신규 이사 선임 5명 등 2027년 정기 임원인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성과주의 원칙에 따라 사업 전문성과 실행력을 갖춘 인재를 중용하는 데 중점을 둔 것으로 알려졌다. LX인터내셔널은 이를 통해 중장기 사업 포트폴리오를 가시적인 성과로 연결하고 미래 성장동력 확보에 속도를 낸다는 방침이다.유지사업을 총괄하는 김경우 이사는 상무로 승진했다. 김 상무는 트레이딩(Trading)사업과 자원개발사업 등 다양한 사업 영역에서 축적한 전문성을 바탕으로 사업 경쟁력 제고에 기여해 왔다.또한 각 사업 및 지원 분야에서 전문성을 바탕으로 성과를 창출해 온 조성호 자원트레이딩사 2 LX세미콘, '기술·전략 전문가' 나준호 부사장 신임 대표이사 내정 LX세미콘이 기술·전략 전문가인 나준호 전략마케팅부문장(부사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내정했다.LX세미콘은 지난 3일 이사회를 통해 나준호 부사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내정하고, 이사 신규 선임 1명에 대한 2027년 정기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고 4일 밝혔다.나 대표이사 내정자는 LG반도체를 거쳐 2001년 LX세미콘에 합류했다. 이후 드라이버IC 개발실장(수석연구원), 대형 디스플레이 개발그룹장(상무), TV&IT사업부장(전무) 등을 역임하며 디스플레이 시스템반도체 개발과 사업 성장을 이끌어 왔다. 풍부한 기술 이해도를 바탕으로 전사 매출 성장을 견인해 온 점을 높이 평가받은 것으로 알려졌다.2024년부터는 전략마케팅부문을 맡아 디스 3 DQN강태영號 농협은행, RoRWA 개선폭 '최대'···1위는 하나은행 [2026 3분기 금융사 리그테이블] 정진완 행장이 이끄는 우리은행의 올해 3분기 위험가중자산이익률(RoRWA)이 5대 은행 중 가장 낮은 수준에 머물렀다.누적 순이익 성장률이 위험가중자산(RWA) 증가율을 웃돌면서 전년 동기 대비 RoRWA는 개선됐다.그러나 비이자이익 감소가 이익 증가율과 수익 효율 회복의 발목을 잡았고, 5대 시중은행 중 유일하게 RoRWA가 2024년 수준에 미치지 못했다.가장 높은 RoRWA를 기록한 곳은 하나은행, 개선이 두드러진 곳은 농협은행이었다.농협은행의 경우 농업지원사업비 부담 전 순이익을 적용하면 RoRWA 상승 폭이 가장 컸다.우리은행, 자본비율 개선에도 RoRWA 최하위 3분기 누적 지배주주 순이익을 9월 말 RWA로 나눠 계산한 결과, 우리은행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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