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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DB대우證 독일 DAX지수 ELS 신상품 출시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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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5-05-13 20:20 최종수정 : 2015-05-13 22:46

KDB대우證  독일 DAX지수 ELS 신상품 출시
KDB대우증권(사장 홍성국)은 12일(화)부터 최대 연 10.80% 수익을 추구하는 ELS 8종을 총 400억원 규모로 모집한다.

이번에 판매하는 ‘제13044회 HSCEI-EuroStoxx50-S&P500 조기상환형 ELS’는 하방녹인 배리어 수준을 45%로 낮춤으로써 손실 가능 위험성을 대폭 줄인 것이 특징이다. 3년 만기 상품으로 6개월마다 자동조기상환 평가일에 모든 기초자산의 종가가 각 최초기준가격의 90%(6·12·18개월), 85%(24·30개월), 80%(36개월) 이상인 경우 연 6.80% 수익을 제공한다. 조기상환 되지 않은 경우에도 모든 기초자산의 종가가 투자 기간 중 최초기준가격의 4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다면 만기에 연 6.80%의 수익을 지급한다.

참고로 최근 주요 주가지수가 빠르게 상승한 이후 지수 레벨 수준에 부담을 느낀 일부 투자자들은 하방녹인 45와 첫번째 배리어 87 이하의 상품으로 투자를 늘리고 있는 상황에서 KDB대우증권이 4월 한달 간 출시한 하방녹인 45 이하의 상품에 248억원, 첫번째 배리어 87 이하 상품에 535억원의 청약자금이 들어왔다.

한편, 독일 DAX지수를 새롭게 기초자산으로 하여 상품을 출시한다. 독일 DAX지수는 최근 양적 완화와 경기회복 기대감으로 자금이 몰리고 있는 유로존에서 경제비중이 높은 독일에 투자 할 수 있는 대표적인 지수이다. 또한 DAX지수에는 제약, 자동차 등 소비재 산업에서 세계적인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는 지수로 유로존 투자를 고려하고 있는 투자자에게 적합한 기초자산이다.

또한 ‘제13045회 KOSPI200-DAX 조기상환형 ELS’는 만기 3년, 6개월 자동조기상환 상품으로 자동조기상환 평가일에 모든 기초자산의 종가가 각 최초기준가격의 90%(6·12개월), 85%(18·24개월), 80%(30·36개월) 이상인 경우 연 7.20% 수익을 제공한다.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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