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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손보, ‘마이라이프 투모로 종합보험’ 출시

원충희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4-10-01 19:57

한화손보, ‘마이라이프 투모로 종합보험’ 출시
한화손해보험(대표 박윤식)이 1일부터 판매하는 ‘무배당 마이라이프 투모로 종합보험’은 그룹 창립 62주년을 기념해 야심차게 개발한 상품이다.

라이프 스타일에 따른 스마트한 플랜운영으로 간편하게 맞춤플랜 가입이 가능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라이프 스타일에 맞춰 다양한 플랜을 운용하고 플랜마다 고객의 라이프 스타일에 맞춘 맞춤담보를 제공해 고객이 간편하게 본인에 맞는 적정보장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그 밖에도 가족사랑플랜은 계약 전 알릴 의무 사항 입력 없이 본인 및 배우자 외 가족 추가보장이 가능하다. 또 부부사랑플랜에서는 부부보장담보를 통해 하나의 담보로 부부 동시보장이 가능하고 본인과 배우자 모두에 대해 인수 누적한도를 예외 적용함으로써 부부보장 기능을 강화함과 동시에 가입편의성을 높였다.

고령층 니즈에 맞춘 보장도 강화했다. 장기요양진단비, 말기 간경화진단비, 말기폐질환진단비 담보를 추가하고 사망보장을 일정 연령대에 간병보장으로 전환해 고객의 생애주기에 맞춘 사망과 간병 보장이 가능한 질병사망(전환용) 담보를 개발했다.

아울러 복층설계(연만기)를 통한 보장확대 대비 보험료 부담을 완화시켜 고객의 경제적인 부분을 고려했고 핵심고객에 대한 보험료 할인혜택도 가능하다. 부부 동일증권으로 가입시 적용되는 부부동일 가입할인을 통해 영업보험료의 1%의 혜택이 가능하고 다수가입자에 대한 할인혜택으로서 가입시점의 건수에 따라 영업보험료의 1%에서 최대 2%까지 할인도 가능하다.

부부동일가입 할인과 다수계약자 할인은 중복적용으로 영업보험료의 최대 3%까지 할인이 가능하다. 이와 함께 사망관련담보 고액가입시 적용되는 사망보장고액계약할인을 통해선 사망관련담보 보장보험료의 최대 2%까지 추가할인이 적용된다.

이명균 한화손보 상품개발팀장은 “더욱 복잡해지고 생활패턴이 다양해진 현대인들의 라이프 스타일별 위험에 맞춰 빈틈없는 위험보장설계가 가능한 종합보험”이라며 “스타일에 맞게 간편한 플랜가입을 통해 질병으로부터의 위험과 노후의 생활보장까지 고려한 상품”이라고 밝혔다.


원충희 기자 wch@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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